내 일상/여행

Tz-티지 2011. 5. 1. 23:53

토욜날 오전에 잠깐 업체랑 미팅하고 있는데 "끼리릭-부르릉~" 마눌님 문자옵니다. (제 핸펀 문자알림 시동거는.소리임)

"오후에 박물관 갈까?"...말이..갈까지...가자는..소리죠..비오는데..아들래미가..집안에 답답해..난리를..치나봅니다.

불이나게..집으로 달려가 애들모시고 국립중앙박물관 갑니다.

서울에서 애들데리고 가기 좋은 곳..

전 남산서울과학관(공짜), 용산전쟁기념관(지도 숫컷이라고.ㅋㅋ)

서대문자연사박물관(1500원인가 그리고 공룡대박)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안내장치가 있어 관람하기 굉장히 편하며

애들 편하게 놀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 따로 있으며 이모두가 꽁짜입니다..ㅋㅋ

어린이박물관가면 꼭 입구옆 기념품점에서 탁복과 탈(마스크)를 만들수 있는 파일있는데 이거 꼭사야합니다..ㅋㅋ

이미 집에 그넘만 3권이 넘기에 이번엔 패스하고 들어갑니다.

 

 

 

 

 

 

 

 

 

 

 

 

 

 

 

 

 

비와서 밖에 있는 놀이터에서 못놀았은데..뭐..3개월내에..또한번은..올꺼니..패스..ㅋㅋ

 

어린이박물관은 시간대별로 입장해서 한시간정도 놀다 나와야 합니다. (비원과 비슷하죠.)

오늘도 시간이 다되서..이만..집으로..고고싱...

이넘들..덜놀다..들어왔는지..9시반까지..노래부르고..놀다가..잠들었습니다..

담주엔..서울대공원가서..원없이..놀게..해줘야겠음..ㅋㅋ

출처 : 사나이의 로망 네이키드 바이크 ★ MRN ★
글쓴이 : Tz-티지(이정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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