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진솔한 이야기/옛날 옛적에

Genie 2016. 11. 4. 04:13

진품확률 0.0002%; 그시절 악마의 열매 카카오탐닉자들은 어디있을까

 

"자기 그림도 몰라보는 화가"라는 불명예를 짊어지고 68년을 살았던 정든 고국땅에서, 통한의 ()’을 저 홀로 가슴에 쓸어안고 외롭게 떠나야 했던 천경자(千鏡子) 화백의 그 당시 심정이 어떠했을까,

 

낯선 이국땅을 부유하듯 떠돌이 방랑객으로 살다가 2015년도에 뉴욕의 어느 병실에서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다. 그녀의 생전 유언에 따라 한줌 재가 되어 유골함에 담겨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도 여전히 세상은 어지럽고 혼탁해 그녀의 유골마저 정직하고 순수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결국 저 먼나라 프랑스의 전문가들을 데려와 그녀의 그림이라 주장하는 가짜 미인도를 감정하기에 이르렀다.

 

그 결과 진품확률 “0.0002%“, 오히려 프랑스 전문가들은 그녀의 그림을 감정하면서 "이번 감정에서 천화백이 뭔가 굉장한 테크닉이 있는 화가라는 것을 알았다. 이번 감정을 맡게 돼 자랑스럽다"고 감탄했다고 한다.

 

그 시절 그리도 모질게 몰아붙였던 이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혹시나 지금도 여전히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되어 저 하나 유익만 탐하며 살고 있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된다.

 

역사는 언젠가 진실을 꼭 반드시 기필코 밝혀준다.

 

행여, 지금 이 순간에도 거짓을 진실이라 주장하며 오로지 자기 하나 최고로 대우받기 위해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이 있다면 거울 삼아야 하는 좋은 사례라 생각된다. 물론 그렇다고 그들이 쉽사리 변하리라 기대하긴 어렵지만.

 

이제부터라도 천경자(千鏡子) 화백이 그 동안 가슴속 깊숙이 누적되어있던 ()’을 훌훌 털어버리고 영혼의 평정을 찾아 행복한 영면에 들기를 진심으로 빌어본다.

 

불쑥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화가인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거짓말쟁이에 대한 최대의 형벌은 그가 타인으로부터 신용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신이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비애를 느낀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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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카카오(cacao)'라는 탐욕의  열매를 먹습니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Nov./04/2016 ….. 03/48


으슬으슬 피폐한 새벽녘 갈대숲 단상

 

어둑하고 음습한 빗줄기를 타고 내려온

으슬으슬 차가운 한기가

써늘하게 시들어가는 신경세포를

몸서리치게 자극하더니

 

이내 소름돋은 시린 살갗을 헤집고 들어와

검붉은 피로 물든 고드름을

뼈마디마디에 촘촘히 매달아 놓는다

 

송곳같이 날카롭고 뾰족한 끄트머리에서

빗물인지 핏물인지 분간할 없는 냉랭한 물체가

한 방울 떨어질 때마다

진저리 치듯 온몸이 부르르 떨려

절로 고통을 토해낸다

 

피고드름이 얼마나 녹아야 새살이 돋고

소스라치는 통증도 사라질까

 

부조리로 오염된 통속한 세태에

피고드름 하나 달고 살지 않는 이가

어디 있으랴마는

 

내가 난지, 네가 넌지

우리가 누군지조차 식별할 수 없는

혼탁한 짙은 안개가 나날이 자욱해져


허망한 불신과 황량한 고독으로

어디에서도 피멍든 고드름을 녹여줄

따스한 이를 찾을 수 없다

 

추적추적 비 내리는 새벽녘

엄한 갈대숲 빗줄기만 한탄하며

그 너머 있을 신께 하소연한다

 

언제나 부패하고 오염된 피고드름을

전부 녹여줄 이가 오냐고

왜 이리 더디 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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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카카오(cacao)'라는 탐욕의  열매를 먹습니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Nov./03/2016 ….. 07/47


육유의 시() ‘청천벽력이 청천벽력으로 날아든다

 

설마, 설마, 설마 했는데, 중국 남송(南宋)의 시인 육유(陸游)의 오언절구(五言絶句)가 청천벽력처럼 다가선다

 

放翁病過秋(방옹병과추) 

忽起作醉墨(홀기작취묵) 

正如久蟄龍(정여구칩룡)

靑天飛霹靂(청천비벽력)

 

방옹이 병으로 가을을 지내고   

홀연히 일어나 취하여 글을 쓰니

정히 오래 움츠렸던 용과 같이  

푸른 하늘에 벼락을 치네       

 

새삼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밖에 없는 잔혹한 현실이 무참히 괴롭게 다가선다.

 

저 하나 생존을 위해 모두를 희생하면서 모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주장하는 이들이 너무 많다. 어떻게 해야 거짓 위선을 벗겨내고 양심을 일깨워줄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가야 그들에게 순수영혼을 되찾아줄 수 있을까,  

 

정말 상상 속의 용()이 날아와 부조리한 세상에 한바탕 청천벼락을 쳐야 세상이 올바로 바뀔까, 오늘따라 유달리 그렇게 하는 것이 유일한 필연적 수순처럼 다가와 몹시도 괴로워 깊은 사념에 골몰히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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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카카오(cacao)라는 탐욕의  열매를 먹습니다.

 

Nov./02/2016 ….. 10/42


카카오(cacao)탐닉자나만큼 메롱’, 법은 오직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쌀쌀한 날씨엔 두터운 옷을 입으면 되지만 영혼이 추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불현듯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이 그 속에 있다는 공자(孔子)의 말이 절실히 다가선다.

 

중국 남조 양나라의 문학가 유협(劉協)은 저서 문심조룡(文心雕龍)에서 무감어수감어인(無鑒於水鑒於人)‘이라 표현했다. 자신의 모습을 물속에 비추지 말고 다른 사람들 안에 자신을 비춰 보라는 의미다. 묵자(墨子) 역시 군자불경어수이경어인(君子不鏡於水而鏡於人)’이라 해서 군자는 물로 거울을 삼지 않고 사람으로 거울을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물에 비추어 그 모양의 아름답고 추함을 보지만, 군자는 사람을 거울삼아 자기 몸을 바로 해야 한다는 의미다.

 

문득 호수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다가 물에 빠져 죽어 수선화가 되었다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미소년 나르키소스(Narcissos)가 연상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 그는 다른 어떤 이의 사랑도 받아들일 수 없었고 오직 자기자신에만 집착했다.

 

삶을 살면서 가장 주의하고 피해야 하는 건 함께 어울려 사는 다른 이들의 생각이나 입장을 전혀 배려하지 않거나 심지어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 하나의 유익만 구하는 거다. 백설공주에 나오는 왕비가 매일 같이 거울을 보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가 누구냐 묻고는 거울에 비친 자신이라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거울이 대답한 모든 이를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거마냥, 이기적 독선에 집착해 다른 이들을 단순히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사용하는 일회용 수단/도구로 여겨 극악무도한 죄를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저지를 수 있다.

 

그들이 바로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이다. 자신 스스로 백설공주에 나오는 왕비, 혹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Narcissos)라 착각해 세상 어디에도 자신보다 아름답거나 위대한 이는 결코 존재할 수 없다는 망상에 빠져 세상을 마구 어지럽히며 소박하고 어진 이들을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트린다.

 

어떻게 그런 일이 버젓이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을까, 분명 우리의 무관심에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이 이렇듯 저 하나 잘났다고 무법천지마냥 안하무인으로 종횡무진 세상을 혼탁하게 오염시키는데도 처연히 방관만하고 있었던 잘못을 지금 고스란히 몇 갑절 받고 있는 건지 모른다.

 

우리 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명시 되어있다.

 

그러고 보면 헌법을 배운 기억이 없다. 최소한 대한국민 국민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 법 조항을 누군가는 새롭게 자라나는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올바르게 가르쳐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난 후에도 참으로 안타까운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던 분이, 이제는 편안하게 영면(永眠)에 임하시기를 죄송스런 마음으로 간절히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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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카카오(cacao)라는 탐욕의  열매를 먹습니다.

 

Nov./01/2016 ….. 22/15


작금의 사태에 당신은 자유롭습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저 하나 생존하기 위해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거짓과 침묵으로 일관하는 이가 있다면 그들은 분명 역사의 천벌을 받을 겁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입니다. 현재 처한 위기는 잠시 모면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에 따른 업보(業報)가 찾아갈 겁니다.

 

 아무도 모를 거야, 행여 그들이 안다 해도 감히 날 뭘 어쩌겠어, (?)이 있는데, ~, 그렇고 말고, 난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잔데, 양심 따윈 필요 없어, 나 먼저 살고 보면 되는 거야, … 난 억울해, 분통터져 미치겠어, 내가 뭘 잘못했다고, 분명 전부 기억했다가 모조리 복수하고 말 거야, 하찮은 너희들이 감히 낼….”,

 

오히려 아전인수격으로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요리조리 빠져나갈 구멍만 찾아 또 다른 술수를 획책하고 있다면 절대 장담하지 말기 바랍니다. 게다가 그러한 잘못된 관행에 동참하거나 일조하는 이들이 만에 하나 존재한다면 그들 역시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운명에 놓일 겁니다.

 

(?) 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를 거란 착각/망상을 하며 정신 차리지 못하고 역사를 무시하고 속이려든다면 비록 잠시 숨죽여 생명을 연장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역사는 반드시 찾아내 엄벌을 내릴 게 자명합니다.

 

국민이 원하는 건 자신 내면 깊숙한 밑바닥 구석진 어딘가에서 쪼그라들어 시름시름 중병을 앓으며 사지를 헤매고 있는 양심을 찾아내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해 자신의 죄를 한치의 거짓없이, 그걸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게 고해(告解)하는 겁니다.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돼 양심을 도려내 불태워버린 이들의 주장처럼 난 결코 죽지 않아, 내 화려한 장식품을 봐, 내 주변엔 힘(?)있는 탐욕가들이 줄줄이 있어, ~, 내겐 아직도 니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충분해, 잠시 구석에 몰려 수척해 보인다고 함부로 나대고 까불다간 큰 코 다쳐, 누가 알아, 니들이 먼저 어떻게 될지….”

 

이런 망상에 아직 빠져있거나 그러한 망상에 함께 놀아나고 있는 이가 억만 분에 하나라도 있다면 즉시 포기하기 바랍니다.

 

행여 있을지 모르는 사리사욕이나 내/외부 압력을 전부 거절한 채 오로지 순수영혼에서 흘러나오는 양심을 바탕으로 올곧고 정의롭게, 법을 공명정대하게 실현해나갈 때 국민들은 가슴으로 공감하며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될 겁니다.

 

행복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진리가 어느 누구 하나 차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될 때 긍정적 열정을 모아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사는데 뿌듯한 자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안감이 휘몰아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수없이 충고를 하고 올바른 길로 안내를 해도 이미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은 결코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더욱더 포악하고 잔혹한 사이코패스 괴물이 되어가는 걸 지켜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국민 모두가 온전히 자신 안에 존재하는 순수영혼인 양심을 유일한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며 판단할 수 있다고, 꼭 반드시 기필코 그럴 거라 진심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영혼/마음이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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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카카오(cacao)라는 탐욕의  열매를 먹습니다.


Nov./01/2016 ….. 01/38


뱀파이어 비애 XXVII: 악마의 카카오열매에취해 '메롱' 세상을 비웃다

 

뱀파이어들은 자신들의 최후가 다가올수록 불안한 공포에 시달리다 결국 찰나의 순간도 견디지 못해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취해 메롱헤롱한 상태에서 악마의 찬가를 부르며 광분하기 시작했다.

 

나만큼, 나만큼, 나만큼

나만큼, 나만큼, 나만큼

나만큼만 메롱헤롱 취해봐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날마다 행복할 거야

 

함께 모여 울랄라 춤추며

최첨단 교통정보를 이용해  

온누리로 떠나는 여행자가 되자

 

우리는 언제나 수시로 변신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간악한 카멜레온 사이코패스

뱀파이어제국의 나만큼 광우병제왕들

 

세상이 우리를 뱀파이어로 공인할 때까지

악마의 열매 카카오에 취해 메롱헤롱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뱀파이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야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뱀파이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야

 

Oct./31/2016 ….. 02/29


자신의 순수영혼에서 나오는 양심을 믿으십시오

 

세상에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을 때 온전히 자신 안에 있는 순수영혼에 의해 이끌리는 양심을 믿기 바랍니다

 

중국 전한시대 역사가 사마천(司馬遷)사기(史記)’를 보면 삼촌지설 강어백만지사(三寸之舌 彊於百萬之師)’, 즉 세 치의 혀가 백만 명의 군대보다 더 강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만큼 말말말에 의해 자신의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반증입니다.

 

작금의 돌아가는 세태에 대해 올바른 결론을 내리기 어렵거나 누구의 도움도 받기 어려울 때는 자신 안에 내재된 양심을 찾아 올곧은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오만 방자한 권력/황금만능주의자들은 절대로 스스로 변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위기에 몰릴수록 더욱더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을 획책하면서 오직 자신들만이 영생할 기회를 노립니다.

 

설마, 그런 인간이 있을까 의구심이 든다면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들은 절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변하지 않고 철면피 파렴치한처럼 무조건 자신들이 옳다고 옳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들만의 영원한 아방궁을 지금 이순간에도 꿈꿉니다. 그들이 정상적 인간으로 보입니까, 그럼에도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인간들은 서로가 최고라 주장하며 아직도 버젓이 환한 대로를 활보합니다.

 

그들이 바로 권력/황금만능주의에 눈이 멀어 다른 건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안하무인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입니다.

 

자신의 잘못은 전혀 고려/인정하지 않고 모든 게 하찮은 너희들을 위해 한 것이라며 오히려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 억울하다고 큰소리치며 헐벗고 힘없는 이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웁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참으로 몸서리치도록 믿기 힘든 부조리한 현실입니다.

 

비록 세상이 혼탁하고 어수선하지만 권력/재력을 가진 이들이 위협/협박에 절대 물러서지 말기 바랍니다. 그러면 잠시 편할지 모르지만 후손들이 대대손손 피해를 고스란히 어쩌면 몇 갑절 - 물려받습니다.

 

일제시대나 군부독재시대에 역사적 단죄가 올곧고 정확하게 되었다면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고통 대부분은 발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양심에 기반한 정의가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그 여파는 지금 현재는 물론 향후 자손들에게도 엄청난 악영향을 미칠 게 자명합니다.

 

부디, 자신 내면에 존재하는 순수영혼인 양심을 유일한 잣대로 지금 자신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들을 올곧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비록 잠시는 어렵겠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은 물론 후손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로지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을 잃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했을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Oct./30/2016 ….. 12/42


아프다

 

아프다

이 추운 날 거리로 나선 이들이 아프다

 

아프다

순수영혼을 잃고 철면피처럼 몰염치하게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들이 아프다

 

아프다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취해

오직 저 하나 유익만 탐하기 위해

양심을 저버린 이들이 아프다

 

아프다

죄 많은 갖은 자들은 저리도 뻔뻔하게 잘 사는데

가뜩이나 헐벗고 힘없는 이들만

부조리한 부패를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어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차갑고 딱딱한 시멘트바닥에 앉아

밤새 정의를 외치는 것마저

온전히 그들 몫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비통하고 참담하게 아프다

 

아프다

창의적 열정으로 학문을 추구해야 하는 이들이

사랑으로 가정을 돌보아야 하는 이들이

사회적/경제적으로 힘겨운 처지에 있는 이들이

삶과 생계의 현장에서 뛰쳐나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울화통과 격분을 터트리며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하는 현실에

제발 진실을 보여달라고

제발 양심을 되찾으라고

제발 정의를 실현해달라고

울부짖듯 절규하는 모습들이

너무 아파 영혼이 서럽게 울어댄다

 

Oct./30/2016 ….. 00/148


오늘따라 유달리 소로가 그리워진다 - 시민 불복종운동

 

노예제도가 횡행하던 시절 잘못된 법을 준수하는 것은 수치심을 느낀다며  불의의 법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 법을 준수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그 법을 개정하려고 노력하면서 개정에 성공할 때까지는 그 법을 준수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이라도 그 법을 어길 것인가?라고 주장했던 소로(Thoreau, H.D)가 그리워 비 내리는 새벽녘 갈대숲 사이로 한참을 찾아 헤맸다.

 

미국의 노예제도와 멕시코전쟁에 반대하면서 시민 불복종운동을 실천했던 그는 심지어 "부정하게 인간을 투옥하는 정부 아래에서는 감옥 또한 정의로운 사람이 있어야 할 진정한 장소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직접 투옥이 되기도 했다.

 

현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금의 참담한 현상들에 대해 이토록 분노하며 비통할 수밖에 없는 연유가 거기에 있다. 그는 당시 존재했던 현행법(노예제도)마저 거부하면서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 일생을 바쳤는데, 작금의 현실은 헌법에 명시되어있는 법조차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채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권력/황금만능주의자들에 의해 쥐락펴락 농락을 당하고 있다.

 

교묘하고 영악하게 법을 악용해 일단 빠져나가면 된다는 사고는 도대체 어디서 유래한 걸까, 무슨 짓을 해도 - 사람들이 아무리 삿대질하고 비난을 해도 - 양심을 상실한 사이코패스 엘리트들은 오로지 잔머리를 이리저리 굴려가며 법 조항과 조항을 파고들어 빈틈을 찾아내 빠져나갈 구멍만 찾는다. 도무지 그들의 내면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행여 다시금 악마의 손길이 찾아와주길 고대하고 있는 건 아닐까, 불안한 공포까지 밀려든다. 마치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유령이 쓰나미처럼 한바탕 세상을 뒤흔들고 사라진 거마냥 분명 그들 곁에 있었는데 누구도 인정하지 않고 전혀 모른다고 너무도 태연히 이구동성으로 부정을 한다. 이젠 역겨움을 넘어 사람으로조차 보이지 않는 건 비단 나 혼자만의 과도한 분노일까,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을 따먹고 나만큼 광우병에 걸리면 어떻게 양심을 잃고 치유 불가능한 사이코패스가 되는지 여실히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 같아 참담함을 지나 지켜보는 내내 무기력한 괴로움에 시달렸다.

 

갑자기 무엇에 놀랐는지 새 한 마리가 갈대숲 사이에서 후다닥 날아올라 어둑한 하늘 저편으로 하얀 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는 김구선생의 선한 표정을 가져다놓고는 휑하니 사라진다.

 

자유와 비자유의 차이는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법이 어디에서 왔느냐는 것에 달렸다. , 자유가 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들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오고, 자유가 없는 나라의 법은 국민 중의 한 사람 또는 한 계층에서 나온다. - 김구(金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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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28/2016 ….. 21/14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 악마는 거짓 위선을 입는다

 

왜 솔직하고 정직하면 성공이 불가능하다 여겨 올곧은 길을 섣불리 포기하는 걸까, 사회전반적 시스템이 너무도 부정적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시류에 편승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구차한 변명으로 스스로를 정당화시킬 수 있는 걸까,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분노를 넘어 이제는 영혼 군데군데 구멍이 숭숭 나 종일을 차가운 한기로 시름시름 앓는다.

 

누구나 뻔히 아는 사실을 거짓으로, 혹은 더 큰 거짓으로 가리운다 해서 감추어질까, 악마는 거짓이라는 위선의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더 이상 거짓을 찾아내지 못하고 벽에 부딪혀 자멸이란 운명을 맞이하는 게 거짓 위선자들의 처절한 말로(末路)임이 자명하다.

 

어쩌면 저리도 뻔뻔하게 몰염치한 철면피처럼 거짓에 거짓을 쏟아내며 심지어 친위부대를 자처해 스스로 선뜻 나서서 악마의 옷을 자발적으로 입고는 자신과 그들의 허물을 감추려고만 하는 걸까, 자신들의 행태가 분개의 한계치를 넘어 얼마나 역겹게 다가서는지 전혀 감지를 못한다면 어찌 그들을 정상적인 사람 취급할 수 있을까,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의 말로가 눈앞에 생생하게 보이는 것 같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비통하고 참담하며 괴롭다.

 

누가 있어 저들에게서 거짓 위선이라는 악마의 옷을 벗겨낼 수 있을까,

 

Oct./28/2016 ….. 02/35


여대생들의 순수열정과 정의감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혼탁하고 어수선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은 부조리한 기성세대와 타협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온전히 올곧은 정의감 하나 가슴에 품고 기존의 벽을 허물어트리기 위해 과감히 나설 수 있는 순수열정입니다.

 

부패한 권력이 난무하는 오염된 권력/황금만능주의에 스스로를 내던져 무참히 양심을 상실한 엘리트지상의자들에게 과감히 맞서서 끝이 보이지 않는 가파른 낭떠러지 절벽으로 밀려나면서까지도 자신들이 옳다는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용기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직 순수영혼을 가진 이들만이 할 수 있는 권리이자 의무이며 축복입니다.

 

먼 발치서 아무 것도 도와주지 못하면서 처연히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죄송스러움을 이제사 짧게나마 보내드립니다. 진심으로 미안하고 진심으로 존경하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이렇듯 타락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옳고 그름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누군가는 반문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가 올바른 길로 성장하려면 무엇보다 제일 먼저 사람의 소중한 도리/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돈과 권력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하나의 조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수많은 이들은 어리석고 아이러니하게도 돈과 권력에 매달려 진정한 행복을 포기합니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과 엄청나 부를 준다 해도 결코 바꿀 수 없는 게 바로 여러분이 증명해준 순수열정이며 그로 인해 느낄 수 있는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입니다.

 

순수열정을 믿고 그것을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는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도 여전히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이 무척이나 분통터지고 수치스럽기까지 해도 분명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부디, 단 한 명의 여대생도 부당한 처우를 받거나 어떤 희생도 당하지 않도록 주변에 있는 어른들이 꼭 반드시 기필코 지켜주기 바랍니다. 그것도 제대로 해주지 못한다면 어떻게 순수열정을 가지고 정의를 외치는 이들을 마주할 면목이 있겠습니까, 젊은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어떤 특권이나 특혜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노력해서 누구나 똑같이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실력을 겨를 수 있는 공명정대한 장()을 마련해주는 겁니다. 기성세대가 해주어야 할 일이 바로 그겁니다.

 

향후 지도자를 꿈꾸는 이가 있다면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젊은이들이 어느 누구 하나 추어도 차별 없이 동등한 출발점에서 오로지 자신의 능력과 실력으로 새로운 인생을 꿈꿀 수 있는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비록 일시적으로 학교가 부패했다 해도 학생들의 순수영혼이 살아 숨쉬는 한 그 학교는 다시 새생명을 얻어 영원히 빛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Oct./27/2016 …..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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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카카오뿌리를 통째 뽑을수있을까

 

누가 있어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을 뿌리째 모조리 뽑아 세상을 다시금 살맛나게 정화시킬 수 있을까, 아직도 여전히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할 텐데, 함께 어울려 초고속 교통수단을 타고 달나라를 여행하며 울라울라 훌라춤을 추면서, 이번엔 순진하고 하찮은 이들을 속여 공인까지 받아, 아무도 우릴 모르게 수시로 변하는 파렴치한 카멜레온이 되고 추어도 죄의식 없이 오히려 반격의 술책/음모를 꾸미고 있지 않을까,

 

실제 그들 중 어느 하나 책임을 지거나 잘못을 시인하는 이는 전혀 없다. 단지 허울좋은 겉치레 면피성 말만 꺼내 들며 속으로는 시간을 끌면 이도 분명 지나가리라 착각하고 있지 않을까, 정말 그들의 앞날이 걱정된다.

 

저들은 하찮은 99%에 속하고 지들은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를 따먹은 극소수 1%에 포함된 선택받은 이들이니깐, 머지 않아 다시 지들 세계가 올 거라 엄청난 환상/망상을 갖고 반격/복수를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된다.

 

카카오(cacao)나무의 뿌리를 모조리 송두리째 뽑아 도려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도 여전히 자신들이 가진 돈과 권력을 이용해 또 다시 어떤 짓거리를 모사할지 누가 감히 예측할 수 있을까,

 

죄를 지었는데 그에 합당한 벌을 받지 않는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까, 죄지은 자가 오히려 큰 소리치며 그 봐 내가 뭐라 그랬어,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할 수 있다니깐하면서 세상을 조롱하고 비웃어 될 게 너무도 뻔하다.

 

바로 악마의 열매를 따먹은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사이코패스들의 본 모습이다. 지금도 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도대체 왜 이리 저들이 분개하는지 억만분의 일도 공감은커녕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 누가 있어 그들을 솎아내 격리해 치유하거나 영원히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 중 단 한명이라도 순수영혼에서 울려 나오는 양심의 소리를 들어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는 이가 존재할까, 단순히 현재 나타나는 현상들에 대해서만 어떻게 모면할지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

 

저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선택 받은 극소수 1%라는 선민사상에 푹 빠져 세상을 지배해야 한다는 환상/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의 대표적 사이코패스증상이 바로 그러하다.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또 하루 전신에 고통을 느끼며 시름시름 깊은 번뇌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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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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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7/2016 ….. 00/00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일제때 공인받기위해 개명한이들

 

일제시대를 생각해보십시오. 그 시절 일제라는 권력의 충실한 개(현실주의자?)로 공인 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먼저 나서서 수시로 창씨개명(創氏改名)하던 이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양심이 전혀 없는 엘리트들은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지 않을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들에겐 근본적으로 죄의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은 양심을 아예 불태워버린 사이코패스가 되길 선호합니다. 그로 인해 조금이라도 잘한 건 모두 자신 탓이요, 조금이라도 잘못 된 건 전부 자신과 무관하다는 참으로 몰염치한 인면수심(人面獸心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들에게 자신의 잘못은 단 하나도 없으며 단지 어쩔 수 없는 실수로 치부해 스스로 면죄부를 줍니다. 그래서 그들은 일제시대에 공인 받기 위해 서로 나서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들을 위해 온갖 아양/아첨을 떨며 핍박 받은 동족들을 사정없이 괴롭힙니다. 설상가상으로 해방이 되어도 그들의 죄를 제대로 묻지 못해 그들 중 일부는 지금도 떵떵거리며 우리 주변에 갖은 자가 되어, 혹은 여전히 갖은 자의 편에 서서 아부하며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역사를 올곧고 정의롭게 단죄(斷罪)하지 못하면 이처럼 후손 대대로 그 고통스런 형벌을 나누어 짊어지게 됩니다.

 

지금 주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 시절 매국노와 파렴치한 기회주의자들이 혹시나 있는지, 또는 그들과 거의 유사한 짓거리를 하면서도 사이코패스처럼 떵떵거리고 사는 이는 없는지.

 

양심에 기반한 순수영혼을 저버리고 오로지 저 하나 유익을 위해 매국노나 기회주의자처럼 살아가는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은 그만큼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물론 자손대대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들을 절대 동정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감싸 올바른 양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해주기 바랍니다. 자신의 행동에 어떤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심지어 별거 아니라 치부해 자신 스스로 면죄부를 주고는 너무도 뻔뻔히 잘 살아가는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은 결국 일제시대 공인 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하고도 해방 이후 갖은 자의 편에 서서 파렴치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들을 곁에서 처연히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가면서도 일제와 싸웠던 숭고한 영혼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습니까,

 

모두가 올곧게 권선징악(勸善懲惡),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진리를 믿고 우리가 사는 세상에 온전히 사랑으로 실현될 때, 마침내 우리가 꿈꾸던 따스한 인간애 넘치는 행복한 세상이 우리 앞에 도래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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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6/2016 ….. 01/04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 그들은 누구일까

 

비록 당신이 신을 믿지 않고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해도 당신 내면에서 본능적으로 울려 나오는 순수영혼인 양심만은 꼭 반드시 필연적으로 믿고 살기 바랍니다. 그건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으며 판단 역시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당신만의 고유 영역입니다.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십시오. 악마 같은 나쁜 인간들은 대부분 다른 이들이 고통에 괴로워할 때 저 홀로 신나 즐거워하며 훨훨 날아갑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빼앗아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오직 저 홀로 자신만의 쾌락을 추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그들은 불행해질 수밖에 없으며, 다른 이들이 불행해져야 비로소 그들은 사이코패스의 쾌락을 만끽합니다.

 

그들이 바로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악한 마음을 누구도 모를 꺼라 자만하며 오만방자하게 더욱더 악독하고 잔혹한 행동을 가속화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때가 되면 그들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 천벌을 받고 있을게 자명합니다.

 

부디, 찰나적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허상에 현혹해 자신 스스로를 멸망으로 가져가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부디, 저 하나 최고가 되기 위해 모두를 멸망으로 추락시키는 이들이 누구인지 올곧은 영혼으로 정확히 판단해 악마의 꾀임에 절대 넘어가지 않기 바랍니다.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 광우병환자들 모두는 머잖아 스스로 저지른 악행으로 인해 천벌을 받을 운명임이 자명합니다. 행여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에 속아 자신의 순수영혼을 저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당신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순수영혼인 양심을 찾아내 올곧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누구도 당신의 삶을 대신해 살 수 없으며, 누구도 당신의 죄를 대속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는 건 바로 당신 자신에 의해서입니다.

 

아무리 막강한 권력/재력도 스스로 행복하다 느끼지 못하면 무의미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진리만은 가슴에 담고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진심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은 당신 안에 존재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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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5/2016 ….. 12/01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 어찌 그리도 똑 닮았을까

 

인간의 생존본능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저 하나 아름답게 보이고자 금빛은빛 치장을 하고는 거울 앞에 서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가 누구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거울은 정직하고 솔직해 올바른 답을 하지만 그걸 수용할 수 없는 덕지덕지 때가 묻은 어리석은 인간은 순간적 분노를 참지 못해 거울을 깨부순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은 어찌 그리도 하는 행태가 똑 닮았을까, 그들에겐 저 하나 잘되는 것 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세상이 무너지고 주변 사람들이 괴로운 고통에 시달려도 오직 저 하나 건재하게 웃을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가능하다. 그게 어찌 인간으로서의 도리라 할 수 있을까, 그들이 어찌 사람을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그들을 인간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제 서서히 아니 급격하게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이 본색을 드러내고 있고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그들이 누구인지 식별이 가능해진다.

 

새삼 오늘따라 말하기 위해 세 번을 생각해 보라고 언급한 공자의 '삼사일언'(三思一言)의 참의미가 신랄하게 영혼을 찔러대 오후 내내 통증을 감내해야 했다. 입으로 죄를 지은 이가 죽으면 입에서 혀가 뽑히는 형벌을 받는다는 '발설지옥(拔舌地獄)'의 참상이 생생하게 떠올라 차마 그들을 마주할 수 없었다. 그들은 어떻게 참담한 고통을 감당하려 저러는 걸까,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의 광기는 어떻게 해야 멈출 수 있을까, 자신 앞에 놓여진 업보에 대해 먼지만큼이라도 상상할 수 있을까, 도대체 어떻게 감당하려 저리도 무참히…..,

 

늘상 우려했던 '설마'는 현실이 되고 한번이라도 올바른 양심을 선택해주길 바랬던 건 여지없이 실망감만 가증시키는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베트남 속담에는칼에는 두 개의 날이 있지만, 사람의 입에는 백 개의 날이 있다'는 말이 있다. 누가 되었든 지금부터는 무척 신중하고 조신하게 언행을 해야 한다. 과연 지금 찰나적으로 얼굴 가득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가 마지막까지 웃음을 머금을 수 있을까, 과연 그들은 양심이라는 순수영혼을 믿을까, 아니면 아직도 여전히 자신 내면에 숨겨진 이기적 탐욕이라는 악마적 본성을 믿을까, 순전히 이는 그들 자신만이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업보는 신의 몫이리라.

 

의인의 입은 지혜를 내어도 패역한 혀는 베임을 당할 것이니라, 의인의 입술은 기쁘게 할 것을 알거늘 악인의 입은 패역을 말하느니라성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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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4/2016 ….. 23/58


카카오(cacao)탐닉자 나만큼광우병’ 그들에게 인간은 숫자에불과했다

 

그들은 자신들 이외의 인간들을 단순히 숫자로 간주했다. 필요하면 더하고 이용가치가 다해 바닥이 나면 빼고 급하게 인간/용병이 필요할 땐 곱셈을 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그것으로도 도저히 불가능할 때는 나눗셈을 이용해 과감히 토막 내서 숫자를 늘린다

 

그들은 인간을 하나의 수단/노리갯감으로 여겨 오직 자신의 안위를 위해 마음대로 어떤 짓을 해도 괜찮은 하찮은 존재로 폄하하고 무시했다. 때때로 자신의 숫자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기분이 조금이라도 상해 화풀이 대상이 필요할 때면 아무 죄 없는 숫자를 가져다가 화가 풀릴 때까지 마구 짓밟아 상처 내거나 심지어 불태워버리고는 활활 타오르는 숫자의 일그러진 화상을 보면서 광분해 악마적 쾌감에 흠뻑 취해 좋아라 만족했다.

 

어찌 그들을 사람이라 부를 수 있을까,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악마 그 자체였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 역시 때가 되면 화형을 당할 처지에 놓이는 일개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알지 못했다.

 

더러 무의식 중에 그러한 불안감이 공포스럽게 엄습했지만 설마, 감히 내가 누군데, 나만큼 똑똑한 이가 세상천지 어디에 있다고, 내게 그게 가당키나 하겠어, ~암 나만큼만 해봐 날마다 행복할 테니깐하며 간과해버렸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불안한 공포증이 자신들 내면에서 점점 더 심하게 요동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고 그에 따라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누구든 먼저 걸리기만 해보라며 광분해서 서로 불태워 화형시킬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단순한 덧셈/뺄셈이 아니라 무자비한 곱셈/나눗셈에 광적으로 집착했다. 그들에겐 기다림의 인내나 끈기가 없었고, 지금 당장 자신의 면전에서 결과가 보이는 성과에만 급급했다. 이미 숫자에 광적으로 집착한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에게 인간은 더 이상 인간으로서 대우/인정 받을 수 없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지옥의 출현이 아니고 무얼까, 인간을 숫자로 여겨 지들 마음대로 늘렸다 줄였다, 심지어 곱셈과 나눗셈까지 해서 통계적 수치에만 급급해 흡족해하는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의 광적인 세계, 그곳이 바로 아수라장 불지옥임이 자명하다.

 

어떻게 해야 인간을 숫자로 간주해 토막 내는 나눗셈까지 하는 저들의 죄를 감당해낼 수 있을까, 그건 가슴에 진정한 양심을 품고 있는 순수영혼의 몫이며, 그 이상 나머지는 저 위에 있는 신의 몫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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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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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23/2016 ….. 23/46


카카오(cacao) 탐닉자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을 절대 동정하지마십시오

 

일말의 양심가책도 없이 오만하고 파렴치한 행위인 헐벗고 가난한 이들을 마구 괴롭히는 사이코패스짓을 반복해서 함부로 해대는 이들을 행여 불쌍히 여겨 동정한다는 건 아주 잘못된 위험한 일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용서해주는 것으로 오인해 다음 번에는 훨씬 더 무자비하고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잘못을 발견했을 때, 올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그들은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처럼 오로지 자신을 위한 이기적 탐욕 외에는 아무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가 돼버립니다.

 

그들을 동정하지 말고 사랑해주기 바랍니다. 사랑한다는 건 스스로 잘못된 행위를 진심으로 뉘우쳐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참회를 하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그래야 비로서 자신이 얼마나 다른 이들에게 고통스런 피해를 주었는지 깨닫게 되어 진심어린 속죄의 눈물과 함께 용서를 빌 수 있으며 다시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섣불리 악어 눈물에 속아 동정하게 되면 그들은 은혜를 오히려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패륜아가 되고 맙니다.

 

너 따위가 뭔데 감히 나한테 감 나와라 배 나와라 하는 거야, 나보다 훨씬 하찮고 못난 것들이, 내참 한심해서, 지금은 어쩔 수 없어 참지만, 조금만 기다려봐, 머지 않아, 너희들 모두를 깔아뭉겨 놓을 테니깐, 그 때가서 내게 무릎 끓고 엉엉 울면서 후회하지 마, 나만큼 똑똑한 이가 어디 있다고, 나만큼만 해봐 날마다 행복할 테니깐, ~

 

자신의 잘못이 무언지 전혀 깨닫지 못해 진심을 담아 참회하지 못하는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 같은 사이코패스들은 오히려 억울하다 주장하며 불만 넘치는 적대감만 키워 무차별 복수할 날만 고대합니다. 혹시나 그들을 동정한다고 위로했다가는 정말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온전히 사랑만 해주기 바랍니다. 잘못된 행위와 타락한 삐틀어진 영혼을 올곧고 정의롭게 정화시켜주는 게 바로 사랑입니다.

 

동정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감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다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그에 따른 책임감도 함께 동반합니다. 사람들이 고통 당하는 것을 애써 외면하며 누군가의 잘못을 목격하고도 모른 척 방관하는 이는 이미 사랑할 자격조차 상실한 겁니다. 사랑은 생명의 소중한 가치에서 출발합니다. 세상에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물며 인간의 생명은 어떻겠습니까,

 

그런데도 오만방자하고 저 하나밖에 모르는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은 오직 돈과 권력을 악용해 전혀 죄의식 없이 무참히 무자비하게 고통을 가합니다. 설상가상으로 전염병마냥 그러한 암덩어리를 사방팔방으로 옮기면서 자신들이 최고니깐 무조건 자신들만 따르라고 힘없고 헐벗은 이들에게 거부하기 힘든 공포스런 협박을 가해 세상을 아수라장 지옥으로 만듭니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만큼 나쁜 인간/악인/악마들은 없습니다. 그들은 사회전체를 혼탁하게 오염시켜 올바르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사는 이들의 희망을 전부 몰살시킵니다. 그래서 그들은 치유 받아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함이 마땅하고 자명합니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성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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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23/2016 ….. 00/22


카카오(cacao)탐닉자들, 그들이 악마가 아니면 누가 악마이겠습니까

 

우리 말에 끼리끼리, 혹은 사자성어로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만고만한 이들끼리 함께 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풀색과 녹색은 같은 색이라는 뜻의 초록은 동색이란 말이 있으며, 이는 처지가 같은 이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있으면 어디 나와보라고 온갖 못된 짓거리란 짓거릴 다해대면서도 초고속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다닙니다. 하지만 그 내면에서는 헐벗고 착한 뭇사람을 참담하게 짓밟고 그 위에 저 홀로 올라서기 위해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를 서로 많이 따먹으려 가장 악마스럽게 지들끼리 혈전을 입니.

 

다른 사람들 눈에 잘 띄기 위해 호화스럽게 온갖 겉치레를 덕지덕지 하며 향수를 뿌려대지만, 이미 부패할 대로 부패해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해서 차마 사람들 가까이 가지 못하고 그저 먼 발치서 화려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장신구들을 주렁주렁 흔들며 순진한 이들을 유혹합니다. 그리곤 가까이 오면 자신의 머슴/노예가 될지여부를 묻고는 그렇지 않으면 가차없이 묵사발을 만들어 영원히 사리지게 합니다.

 

카카오(cacao)탐닉자들, 그들이 악마가 아니면 누가 악마이겠습니까, 오늘도 그들은 가장 악마스러운 악마같은 짓거리를 너무도 뻔뻔하게 해대고 있습니다. 또 얼마나 많은 착하고 헐벗은 이들이 희생당해야 세상이 알고 분노할까요.

 

초록은 동색입니다. 특히나 나쁜 인간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얼마나 나쁜 악마 중에 악마들인지. 그리고 그들이 음지에서 하는 짓거리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는 짓거리가 얼마나 가당치 않은지.

 

결국 그들이 어떻게 천벌을 받는지 꼭 지켜보셨다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교훈으로 삼기 바랍니다. 항상 양심에 기반한 선한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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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22/2016 ….. 00/46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중독자들이 변할거라 생각합니까

 

그들 스스로 개과천선(改過遷善)할 가능성은 거의 전무합니다.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무얼 잘못했는지, 왜 용서를 빌고 사과를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세상이 황금만능주의며 권력만능주의라서, 돈과 권력만 있으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걸 일생의 유일한 진리로 믿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과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추어도 양심의 가책 없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온갖 술수를 총동원해 서슴없이 자행합니다. 그리곤 자신 앞에 쓰러져가는 이들에게 동정심이 아니라 심지어 사이코패스의 쾌감을 느끼기까지 합니다.

 

현대사회의 비극적 단면이 여기에 있습니다. 오로지 돈과 권력의 순위에 따라 사회적 신분이 차등화된다는 세속적 성공논리로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세뇌 당해왔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그릇된 행태가 왜 잘못된 건지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 중독자들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 돈을, 내 권력을 이용해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돈없고 빽(Back Ground)도 없는 가난하고 하찮은 너희들이 감히 어디 나서서 까불어, 내게 아부하며 발바닥을 닦아주면 또 모를까, 그러면 최소한 먹고 살게 해줄 텐데, 그러니깐 함부로 대들지 말고, 알았지, 내 말만 잘 들으면 누구도 널 건드리지 못하게 해줄 테니깐, 그만 까불고 얼른 내 밑으로 들어와,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할 수 있어, 그럼 최첨단 교통수단을 이용해 어디든 여행을 할 수 있지. 나만큼만 해봐, 내가 얼마나 똑똑한데, 아무도 감히 날 건드릴 수가 없어,”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 중독자들은 돈과 권력만 있으면 주변 사람은 물론 법마저 무시하며 자신이 그 위에 존재한다고 착각합니다.

 

이 얼마나 부패하고 부조리한 오염된 세상입니까, 그래서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 중독자들을 이 사회에서 격리시켜 치유하거나 아주 박멸해야 함이 마땅하고 자명합니다.

 

과연 지금 이순간에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를 하고 있을까, 아니면 억울하고 분하다며 다시금 음지에서 똘똘 뭉쳐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을까,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필연적으로 그들은 천벌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이며, 언제일지는 오직 신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착하고 올곧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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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21/2016 ….. 03/37


만약 법이 카카오(cacao)라는 권력의 탐욕열매를 먹었다면 어떻게될까

 

세상에 존재하는 그 무엇도 백성/국민, 더 나아가 생명 위에 존립할 수 없다. 누군가의 지도자가 된다는 건 결코 누군가를 지배해서 그 위에 우뚝 선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반대로 누군가를 위해 과감히 희생해서 그들 모두를 좀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인도해주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지도자의 본분이다.

 

법 역시 절대로 국민 위에 존립할 수 없다. 만약 법이 본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탐욕열매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가 되어, 권력/재력에 휘둘려 꼭두각시처럼 눈치만 슬슬 보며 진짜 섬겨야 할 국민을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트린다면 분명 천벌을 받을 것이 마땅하고 자명하다.

 

만약 국민 대다수가 법이 잘못 집행되고 있다고 절감한다면, 애당초 법이 잘못 만들어진 탓일까, 법을 실천/집행하는 이들이 잘못된 걸까, 아니면 아무런 저항도 못하면서 무기력하게 순순히 받아들이며 속으로 울화통만 터트리는 나약한 국민 탓일까,

 

법의 잣대는 모든 이에게 공명정대(公明正大)해서 국민 대다수로부터 절대적 수긍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법이 갖은 자의 눈치를 보며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순간, 법도 죽고 정의/양심도 죽고 백성/국민도 죽는다.

 

온누리에 인면수심의 안하무인 탐관오리들이 자신들 세상이라 여겨 무자비하게 백성/국민들을 괴롭히면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cacao)를 이용해 노예처럼 부린다면, 그 나라는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조차 섬찟해 온몸이 부르르 떨려온다. 그들이 바로 나만큼 광우병환자들이다.

 

법은 헐벗고 힘없는 이들이 마지막으로 믿고 기댈 수 있는 최후의 확실한 보류가 되어야 한다. 어떤 내/외부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온전히 순수영혼에서 나오는 양심과 법전을 바탕으로 사실/진실을 규명해 억울한 이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게 법의 신성한 의무이다.

 

그런데 작금의 세상은 어떨까, 법의 자화상/단면을 안개가 잔뜩 낀 새벽, 바람에 흔들리는 거무스름한 갈대숲에 그려본다. 왜 이리 가슴이 묵직하게 암담한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걸까,

 

새벽이 와야 한다. 백성/국민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정겹게 따스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새벽이 와야 한다. 긍정적 열정으로 성실하게 오늘을 사는 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와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아픔을 가슴으로 공감할 수 있는 정말 인간맛 물씬 나는, 그래서 사는 게 절로 신명나는 행복한 세상이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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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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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9/2016 ….. 23/23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환자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탐욕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환자중 어느 누구도 사과는커녕 잘못을 인정하는 이가 전혀 없다. 오히려 부패한 막강한(?) 권력으로 겉만 번지르르한 화려한 독설을 마구 퍼부어대며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재력과 권력을 총동원해 세상을 더욱더 끔찍한 지옥 속으로 추락시킨다. 그들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들의 심정이 얼마나 분통터지고 개탄스러운지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마치 자신들 안중에 처음부터 전혀 없었다는 듯 저 홀로 살고자 전체를 윽박지른다.

 

아프다. 온전히 순수하게 진실/정의를 밝혀달라 절규하며 무수한 날들을 절실히 고독하게 세상에 외치고 있는데 그들은 끔쩍도 하지 않고 오히려 음지에 숨어서 어떻게 요리를 해야 정신을 차리게 하나 온갖 술수를 모색한다. 세상이 두쪽나도 자기 하나만은 건재해야 한다는 전제하에 악을 악으로, 거짓을 거짓으로 덮는다. 그렇다고 진실이 가려질까,

 

아프다. 무고한 생명들이 수없이 죽어가고 순수한 열정들이 고통을 당하는데 아무 것도 해줄 수가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중독자 나만큼 광우병환자와 그의 추종자들만 기세등등하게 나서서 자신들이 무조건 옳다고 옳아야만 한다고 역설하며 마구잡이 삿대질을 해댄다.

 

세상물정을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한 너희들이 무얼 안다고 까불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하지. 함부로 나대고 있어, 가만히 앉아 나눠주는 카카오(cacao)열매나 주워먹지,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아, 내가 얼마나 똑똑한데,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할 수 있어, 그럼 온갖 권력을 휘둘러 세상 부귀란 부귀는 다 누릴 수 있어, 진실, 양심, 정의라고 그걸 나발이라고 불고 있는 거야,” 오히려 세상에 대고 질책해댄다.

 

이젠 그들에겐 국가도 국민도 안중에 없다. 오직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환자인 자신들만 존재한다. 자신들의 생존이 유일한 지상목표가 되어 어느 하나라도 다치면 안되는 절체절명의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선언하곤 사수에 급급하다.

 

너무도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 절로 구역질이 날 정도로 수치스럽고 악마스럽다. 어떻게 해야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광우병환자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을 올바로 선도해 다시 양심/진실/정의가 올곧게 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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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8/2016 ….. 23/45


진보와 보수는 무얼까: 일제시대 매국노와 기회주의자들

 

자신의 정체성과 자존심을 송두리째 던져버리고 오로지 자기 하나 생존을 위해 권력에 빌붙어 살면서 오히려 동족을 못살게 괴롭히며 떵떵거렸던 천인공노할 매국노들과 잔머리를 이리저리 굴려가며 이쪽저쪽을 오가다가, 심지어 아예 먼 타지로 도망가 편안히 안주했다가 해방이 되어 덜커덕 영웅으로 변신한 기회주의자들 중 누가 더 나쁜 이들일까, 도대체 그들을 역사의 영웅으로 누가 변신시킨 걸까, 어떻게 해서 그들은 아직도 떵떵거리며 존재할 수 있는 걸까,

 

불현듯 보수와 진보의 진정한 의미가 무언지 의구심이 든다. 그 시절 진보는 무어고 보수는 무엇이었을까, 시간이 흘러 현재의 보수는 무어고 진보는 뭐라 정의할 수 있을까,

 

혹자는 일제시대에 진보, 보수가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다들 조국해방을 위해 목숨을 바쳐 애국을 해야 하는 절실한 시대였는데라고 오히려 반문할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오늘날 자화상/단면을 매일 대하다 보면 자꾸만 그런 의구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게 분명한데도 말이다.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할 텐데, 최신식 교통수단을 이용해 어디든 함께 초호화 여행을 떠날 수 있고, 카멜레온처럼 순간순간 변신할 수 있는데, 맘에 들지 않는 놈 당장 잘라버리고 말 잘 듣고 아부하는 이들과 천년만년 행복할 텐데…. 나만큼만 하면…”

 

작금의 세상을 보면 돈과 권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저렇듯 허울좋은 파렴치한 권력만능주의에 희생당한 이들의 절규가 사방에서 울려 퍼져 마치 또 다른 탐욕적 독재의 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것같아 참담하다. 돈과 권력에 의해 무자비하게 자행되는 이기적/탐욕적 독재들, 그리고 거기에 빌붙어 사는 이들과 주변에서 얼쩡거리며 기회를 노리고 있는 이들…. 그들이 일제시대의 권력에 충실했던 매국노, 기회주의자들과 닮은꼴로 다가서는 건 비단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늘 언제나 양심을 가지고 올곧은 정의를 주장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자신 하나의 안위보다는 인간 각자의 존엄성을 중시하고 무엇보다 진정 모두가 동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스한 인간애 넘치는 세상을 꿈꾼다.

 

보수와 진보 역시 그러한 세계로 가는 게 최종목표임은 자명하다. 단지 서로 선택한 경로/방법이 다를 뿐이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세상은 동일하다. 그런데도 자꾸만 그들의 차이가 심각하고 부정적으로 부각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 어쩜 그들 모두 본래 자신들이 추구했던 세상에 대한 초심을 잃고 찰나적 독선과 과정적 방법론에 얽매여서가 아닐까 싶다.

 

진보와 보수는 절대로 적이 되면 안된다. 그렇게 싸우다 보면 결국 옳고 그름의 가치를 상실해 국민은 없고 자신들만 절대선이 되어버린다. 그래 누가 탐욕의 카카오(cacao) 열매를 더 많이 따먹느냐에만 관심을 갖게 돼 편협하고 몰염치한 이기적 독재자를 양산하게 된다.

 

보수와 진보가 상생을 하고 협치를 해야 국민 모두가 행복하다. 거기엔 어떤 핑계도 변명거리도 있을 수 없다.  '세상이 다 그러니깐,’하는 말은 마치 일제시대니깐, 매국노도 기회주의자도 괜찮다는 말고 동일하게 들려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그 시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진리가 누구 하나 예외 없이 동등하게 적용되며, 인격적으로 각자 모두가 존중 받고 그로 인해 삶의 목표가 잘 사는 게 아니라 행복에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실현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보수, 진보는 물론 온국민이 최선을 다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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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7/2016 ….. 19/45


종일을 앓는다: 일체중생병 시고아병(一切衆生病 是故我病)

 

비가 내려서 그럴까, 정신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 정도로 육신이 아프고 영혼이 혼미하다.

 

이렇듯 비가 오는 날이면 유마경(維摩經)에 나오는 ‘일체중생병 시고아병(一切衆生病 是故我病)’이란 구절이 절실히 다가선다. 본래 ‘중생들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는 의미지만 나 나름대로 ‘사람들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유마경(維摩經)은 본래 ‘정명(淨名)’이라 하여 ‘깨끗한 이름’, 혹은 ‘무구칭(無垢稱)‘이라 하여 ‘때 묻지 않은 이름’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나 보리와 번뇌가 둘이 아니고,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며, 정토와 예토가 둘이 아니라는 ‘불이사상(不二思想)’은 늘 심금을 울려댄다.

 

현실을 살아가는 인간이 번뇌를 가지고 악을 행하고 있더라도 궁극적으로는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는 사상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일체의 번뇌가 곧 여래의 종성(如來種姓)이다”라고 해서 깨달음(불법)은 번뇌 가운데 나타난다는 사상은 아마도 80년대 젊은 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절감하고 살지 않았을까 싶다.

 

그 시절 젊은이들의 고뇌를 무척이나 존중한다. 밤새 빈 속에 깡술을 마시고 새벽나절 전봇대를 붙잡고 고통을 호소하며 몸부림치는 선배모습에 반했다는 어느 여대생의 순수한 마음이 그리워진다. 지금 젊은이들은 그러한 열정과 낭만을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까, 물론 그들은 그들대로 또 다른 시대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겠지만.


누구나 자신의 노력/선택에 따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건 그 자체로 신비로운 은총/축복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온종일 신랄한 통증에 휩싸여 허공을 부유하는 영혼을 청아하게 떨어지는 빗소리로 말끔하게 정화시키려 시름시름 앓는 허름한 몰골로 두번이나 비 내리는 갈대숲에 갔었다. 그런데도 왜 이리 아픈 통증은 가라앉지 않고 더욱더 성을 내는 걸까, 행여 무슨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두려운 불안감마저 엄습한다. 

 

그릇된 마음을 가지고 양심을 상실한 채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돼 사악한 행동을 서슴지 않고 오로지 권력과 재력에만 탐닉하는 파렴치한 ‘나만큼 광우병’ 중증환자들이, 부디 온누리를 정갈하게 해주는 빗물로 덕지덕지 묻은 더러운 때를 말끔히 씻어내 순수영혼을 되찾으면 얼마나 좋을까,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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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 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6/2016 ….. 20/24


길잃은 한마리 양의 교훈: 카카오(cacao)중독자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양심을 모조리 절개해 불태워버리고 오로지 악마의 이기적 탐욕에 매달려 상상을 넘어선 악행을 저리도 파렴치하게 버젓이 저지르고 있는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혹자는 아흔아홉 마리 양의 예를 들어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지극히 옳은 당연한 말 같지만 일부 잘못 이해되는 부분도 있다.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성경 중에서

 

이 문장의 깊은 뜻은 길 잃은 양에게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는 것이지 그들이 사악한 영혼으로 다른 이들을 계속해서 고통스럽게 괴롭히는 걸 그대로 방치하겠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생각해보라, 이 세상을 떠난 후 그들이 영원히 겪을 수밖에 없는 혹독한 천벌을. 저리도 오만 방자하고 기만적인 오직 저 하나밖에 모르는 이들이 천벌을 받을 것은 자명한데, 어찌 그대로 방치할 수 있을까, 양심을 되찾아 올바로 살도록 인도하는 게 진정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 스스로 양심을 거부하고 폐기해버려 쾨쾨한 악취가 진동하는 타락한 영혼으로 오로지 저 하나 유익을 구하기 위해 온갖 못된 짓거리를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천연덕스럽게 저지르며 도저히 양심을 되찾을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이들을 어찌하면 좋을까, 오히려 아흔 아홉 마리의 선한 양을 위해 그들을 지금이라도 당장 벌해야 하는 게 옳지 않을까, 의구심이 든다.

 

과연 악마의 열매 카카오(cacao)에 중독된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을 어찌해야 할까, 그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이리도 극으로 치닫고 있는 걸까, 구더기의 구더기까지 파먹으면서 부조리에 부조리를, 타락에 타락을 나날이 가증시킨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나만큼 날마다 행복한 이가 어디 있냐고 울라울라 울라춤을 추면서 악마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데때로는 교통수단이 여행을 가는(여행인) 건지 여행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5/2016 ….. 22/35


어떻게 해야 정도가 되살아날까: 밥 딜런의 노래를 종일 흥얼거리던 날


이미 결론을 정해놓고 사방에 물샐틈없이 피비린내나는 철옹성을 단단하게 쳐놓은 상태에서 자행되는 요지부동의 그릇된 작태들에 대해 뻔히 알면서도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이의 심정을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부조리와 부패가 만연해있는 세상에서 어찌 참다운 영혼을 기대할 수 있을까,

 

언젠가 감명 깊게 읽었던 헬런 켈러(Helen Keller)의 기도문이 새삼 절실하게 심장으로 파고든다.

 

나는 두 눈을 잃었다.

하지만 앞을 못보면서 밀턴이 남긴실낙원을 본다.

나는 귀를 잃었다.

하지만 귀머거리면서 대곡을 작곡한 베토벤으로 인해 눈물을 거둔다.

나는 말을 잃었다.

하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하느님과 이야기 하지 않았던가!

아무도 내 영혼을 빼앗아갈 수는 없다.

건강한 영혼을 지녔으니 나는 모든 것을 소유한 것보다 부유하리라

 

불현듯 중국 원()나라 나관중(羅貫中)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서 제갈량(諸葛亮)이 한 말인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 成事在天)”이 새삼 아프게 다가선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다는 뜻으로 우리는 최선을 다해 노력으로 할 뿐 그 결과에 연연해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왜 이리 천리(天理)에 어긋나는 일들이 저리도 버젓이 환한 대낮에 발생하고 있는 걸까,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한다 말인가, 문득 성경의 한 구절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여라. 이렇게 하여 우리가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다.”  

 

이 말의 의미를 영혼 깊숙이 담고 종일을 서성거리며 수없이 되놰도 한번 흐트러진 감정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다. 이렇듯 참담한 심정으로 방관자마냥 세상을 처연히 바라보면서, 언제나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전부 사라지고 모두가 행복한 좋은 세상이 오려나, 한참을 신을 원망하는데 불쑥 성경구절 하나가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는 아무리 짓눌려도 찌부러지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실망하지 않으며, 궁지에 몰려도 빠져나갈 길이 있으며, 맞아 넘어져도 죽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곤경에 처하더라도 항상 양심과 정의를 올곧게 믿는 순수영혼을 간직하고 살아야 한다이렇듯 낙담할 때면 젊은 시절 입에 달고 살았던 밥 딜런(Bob Dylan)의 노래 ‘Blowin' in the wind’가 저절로 입에서 흘러나온다.

 

사람이 사람으로 불리우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야만 하는가?

흰 비둘기가 모래밭에서 편안히 잠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바다를 거쳐야만 하는가?

영원히 포탄사용이 금지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포탄들을 쏘아대야 하는가?

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결에 흩날리고 있다네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Before you call him a man?

How many seas must a white dove sail

Before she sleeps in the sand?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balls fly

Before they're forever bann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 밥 딜런(Bob Dylan)‘Blowin' in the wind’ 중에서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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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3/2016 ….. 20/39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과연 변할까 교병필패의 교훈

 

어느 시대 어느 종교를 보더라도 2분법적 사고가 배어있다. 소위 세속적 진리와 초월적/절대불변 진리가 그러하다. 그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현세는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시험장이자 영원한 평정으로 가는 관문으로 간주된다.

 

중국 남북조 시대에 삼론종(三論宗) 역시 세속적 진리를 속제(俗諦), 절대불변의 진리를 진제(眞諦)로 구분하는 "진속이제(眞俗二諦)"를 근본 교리로 삼았다. 이에 더하여 그들은 사악한 생각을 버리고 올바른 도리를 따른다는 의미의 "파사현정(破邪顯正)"을 추구했다.

 

자신은 물론 자신이 사는 세계에서 잘못된 것을 깨고 올바른 것을 드러내러 노력하는 거만큼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게 없다. 과연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자신들의 악행을 깨부수고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을까, 최소한 자신들이 한 짓거리들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자인할까, 왜 자꾸 고개가 부정적으로 좌우로 설레설레 움직여지는 걸까,

 

혹시 지금 이순간에도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복수의 칼날을 날카롭게 갈고 있는 게 아닐까 섬찟해진다.

 

불현듯 서한(西漢)시대 선제(宣帝)가 아끼던 승상 위상(魏相)이 한 말 교병필패(驕兵必敗)’가 떠오르는 것도 그 때문이리라.

 

만일 나라가 크고 인구가 많다는 것에 의지해 무력을 뽐내는 것은 교만한 군대이며 교만한 군대는 반드시 멸망한다는 의미이다. 다시 바꾸어 말하자면 현재 갖은 게 많다고 자신의 재력이나 권력만 믿고 자만하는 이들은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헐벗고 힘없는 이들을 무참히 괴롭혀 오로지 저 하나 살기 위해 악마의 칼을 갈고 있는 이가 있다면, 비록 양심을 불태워버렸다 해도 이 말이 주는 의미를 성찰해볼 필요가 있으리라 여겨진다.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은 자신 스스로 결코 변하기 어렵다. 행여 더욱더 깊숙이 음지로 숨어들어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오만하고 기만적인 부패한 권력을 다시 무시무시하게 휘두르고자 잔혹한 이빨을 뿌드득뿌드득 갈고 있다면 부디 이 소박한 참진리를 깨달을 수 있기 진심으로 바래본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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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2/2016 ….. 20/24

 

당신은 양심(순수영혼)을 믿습니까

 

자신의 양심을 믿고 삽니까, 지금 현재도 양심이 제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자녀들에게 조금의 흐트러짐 없이 항상 언제나 양심에 어긋남 없이 살라고 조언합니까,

 

혹시나 성탄절 산타클로스마냥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일년에 한번 정도 가슴을 뿌듯하게 해주는 허상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느 젊은이가 성실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안되나요하며 울컥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을 보고는 마음이 짠해 함께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곤 현실이 왜 이토록 서럽게 잔혹한 무력감을 가져다 주는지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분명 순수영혼(양심) 어디에서는 그 젊은이의 고통을 이토록 고스란히 절감해 울분을 토해내면서도 막상 현실로 들어서면 과감히 개선할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양심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입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살면 그러한 노력 과정을 통해서 그리고 마침내 실현된 최종목적지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을 스스로 갖지 못하고 있어서 감히 자녀들에게 조언을 해주지 못하는 거라 여겨집니다.

 

저렇듯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세상을 전부 휘어잡은 거마냥 쥐락펴락하고 있으며, 온통 문제/오물투성이의 인간들이 악마의 가면을 쓰고는 선한 지도자인 척 코스프레를 하는 부조리한 세상을 너무도 뼈저리게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감히 카카오(cacao) 같은 악마의 탐욕열매를 거절하라 요구하지 못하는 겁니다.

 

언제부턴가 부모의 사랑보다는 돈과 권력을 요구하는 자식들을 바라보면서 비통하고 참담한 현실을 홀로 감수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비극적 참사들이 영원히 우리 곁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

 

그럼에도 단호히 양심에 맞추어 올바로고 성실하게 사는 게 최선의 길이자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을 자녀들에게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절대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가 되어 카카오(cacao) 같은 악마의 탐욕열매를 아무 죄의식 없이 먹도록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의 양심은 어디에서 방황하고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서러움이 북받쳐서 차마 말을 끝내지 못했던 어느 젊은이의 현실을 일회성 감흥으로 저버리지 마시고 살아가시는 내내 가슴에 담고서 자녀들에게 보다 좋은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성실하게 노력하는 이를 이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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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1/2016 ….. 22/11


나라의 부패척도를 어떻게 실감할까: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

 

전문가들은 수치통계를 통해서 삶의 만족도나 경제 민주화를 분석하고 평가한다. 그럼에도 그러한 전문가들의 분석이 일반 국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건 무엇 때문일까, 일례로 자신이 매일 감지하는 생활필수품의 가격과 정부에서 고지하는 물가의 차이가 엄청난 것도 그 중 하나리라,

 

하지만 더욱 심각한 건 명료하고 자명하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모두가 지탄하는 이들이 저리도 악마의 얼굴을 하고서 자신이 가진 권력이나 재력을 뽐내며 아주 호화롭게 거들먹거리며 떵떵거리고 사는 모습을 대할 때이다. 그럴 때면 저절로 분통이 터져 나와 얼마나 더 썩어 문드러져야 이 부패한 나라가 제대로 될지 통탄의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은 더 이상 이 세상에 발을 붙여서는 절대로 안 된다. 그들이 존재하는 한 세상은 혼탁해지고 비틀어지며 아이들은 올곧은 정의나 양심과 같은 성실하고 정직한 정도(正道)를 걷기 보다는 오히려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 쉽고 편하게 보이는 부패하고 타락한 사악한 사도(私道)를 쫓아갈게 심히 우려된다.

 

무조건 갖은 자의 명령에만 충실하고 갖은 자의 편에 서기만 하면 무슨 짓을 해도 탐욕의 카카오(cacao) 열매가 거저 들어올 수 있다는 아주 그릇된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심어준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이렇듯 불 보듯 미래가 뻔한데도 재력과 권력을 지닌 부패한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날마다 더욱더 악독해지고 나날이 더욱더 설쳐대는 건 무슨 연유일까,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이기적 탐욕을 위해 생명을 경시하고 심지어 역사를 왜곡하려 들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차없이 자신들의 무소부위의 오염된 권력을 휘둘러 쫓아내려 한다. 그게 가당하기나 한 걸까,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는 이들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는 오만함의 극치이다. 또한 나라가 얼마나 부패하고 썩어 문드러졌나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반증이기도 하다.

 

그들은 이미 양심을 불태워버려 스스로를 신으로 착각해 천벌마저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머지 않아 그들에게 어떤 일이 발생할지 누가 알 수 있을까,

 

착하게 살아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고 생명을 고귀하게 여기며 무엇보다 누구나 자신과 똑같이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 동등한 인격을 인정하고 배려할 줄 아는 따스한 인간애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꼭 천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래야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고조선 건국신화에 나오는 단군의 건국이념인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의미를 다시 한번 심각하고 진지하게 숙고해보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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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0/2016 ….. 21/44

 

뱀파이어의 비애 XXVI: 나만큼 광우병뱀파이어제국의 최후 명단

 

뱀파이어들은 최후의 순간이 가까이 다가오자 공포스런 불안으로 광분해서는 극악무도한 악마적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며 노골적으로 얼마나 자신들이 무자비하고 파렴치한 악마들인지 과시하기 시작했다.

 

악마 그 자체였다. 양심을 모조리 상실한 모습이 어떤 건지 처절히 증명해주었다. 인간들의 피가 줄줄 흐르면서 아주 먼 거리에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지독한 악취가 풍겨 그들이 뱀파이어임을 누구나 금방 알 수 있는데도, 어리석은 오만함으로 자신들 이름을 피로 써서 머리에 매달고 다녔다.

 

드디어 그들이 사멸할 때가 된 거였다.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며, 미친 듯이  나만큼 광우병 뱀파이어제국 만세를 연거푸 외치며 사방에 검붉은 피를 흩뿌렸다.

 

그들 깊숙이 감춰두었던 뱀파이어의 본색이 드러난 거였다. 이제사 뱀파이어 사냥꾼들은 안심이 됐다. 그들만 이 세상에서 멸종시키면 되는 거였다. 곧 머지 않아 그들 하나하나에 천벌이 내려 마침내 뱀파이어 악마들을 세상에서 멸종시킬 수 있게 된 거였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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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10/2016 ….. 18/39


양심을 저버리고 불의에 빌붙어사는걸 어찌 올바르다할 수 있을까

 

오늘따라 까마귀관련 옛시조들이 부조리한 세상단면을 일깨워주려는듯 온사방을 휘돌아 다니며 검붉은 피가 잔뜩 묻은 날카로운 칼이 되어 심장을 마구 쑤셔댄다.

 

다들 사는게 그런데 난들 어찌할 수 있겠소, 나쁜 놈한테라도 빌붙어 사는 게 상책이지, 암 그렇지’, 어쩔 수 없는 부조리한 현실이라고 궁핍한 구차한 변명을 위선적/가식적으로 내세워 양심을 송두리째 버리고 혹은 양심이 무엇인지조차 아예 알기를 포기하고 저리도 자기 하나 살기에 급급해 미친 듯이 나서서 악마의 불치병인 나만큼 광우병에 걸리고자 구차하게 애걸복걸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쓰럽고 안타깝다


순간의 쾌락과 탐욕에 물들어 양심에서 나오는 정의를 포기한 이들이 반짝반짝 화려한 형형색색으로 몸단장하고는 소박하고 순진한 이들을 저리도 잔혹하게 몰아대며 서로들 앞장서 줄을 서느라 정신이 없다.

 

다른 이의 생명보다 자신들의 형식적 겉치레가 훨씬 중요한 이들에게 어찌 양심과 정의를 바랄 수 있을까, 오직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이 모두가 잘사는 행복으로 가는 유일한 정도인데, 언제나 그들은 깨달을 수 있을까, 결국 천벌을 받는 순간이 되야 그제서야 스스로를 반성하고 참회할 수 있을까,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언젠가부터 마음에 새겨두었던 글들이 이렇듯 뼈아프게 다가서는 날이 있을거라 전혀 원하거나 상상치 못했다.

 

까마귀 싸우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들이 너의 흰빛을 시샘하나니

맑은 물에 깨끗이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 고려충신 정몽주 어머니 이씨부인이 시조로 결국 정몽주는 선죽교에서 죽임을 당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희고 흰 깃에 검은 때 묻힐세라

진실로 검은 때 묻히면 씻을 길이 없으리라.

- 광해군시절 선우당이 동생이 조정에서 벼슬하는 것을 말리는 시조

 

까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

아마도 겉 희고 속 검은 것은 너뿐인가 하노라.

- 조선 개국공신이 된 이직(李稷)이 자신의 신념을 읊은 시조

 

이와 더불어 사자소학(四字小學)에 나오는 구절이 오버랩되어 가뜩이나 추운 영혼에 한기를 매섭게 몰아친다.

 

近墨者黑(근묵자흑)이요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지고

近朱者赤(근주자적)이니 주사(朱砂)를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게 되니

居必擇隣(고필택린)하고 거처할 때엔 반드시 이웃을 가리고

就必有德(취필유덕)하라 나아갈 때엔 반드시 덕있는 사람에게 가라

 

하지만 이제는 근묵자흑을 중시해 회피하기 보다는 부패하고 오염된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을 어떻게 해서든 치유하거나 그게 불가능하다면 완전히 사라지게 해야 함이 당연하지 않을까, 그래야 최소한 향후 자손들에게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으며, 그들이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올곧은 진리를 영혼 깊숙이 새기며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깐.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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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9/2016 ….. 23/35


불의가 더 큰 불의를 저질러 정의를 소멸시킬 수 있을까

 

영혼이 부패한 오물투성이의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아무리 기세 등등하게 득실거려도

결국 그들에게 합당한 천벌이 내릴 게 자명하다

 

행여, 시간이 다소 더디게 흘러 지연된다 해도

늘 변함없이

역사는 항상 엄중한 단죄를 내린다

 

자신은 무슨 짓을 해도 괜찮다는

탐욕을 넘어 오만 방자한 독선으로

절대 역사를 시험하고 희롱하지 마라


자신들만의 세계에서 행해지는 죄악을

아무도 모르리라 섣불리 오판하지 마라

 

굳이 현 상황을 역사에 비유하자면

일제시대의 매국노와 기회주의자들과 똑닮은 모습을 한  

몰염치하고 파렴치한 이들이 사방에 들끓어


왜곡된 기만적 술수로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며  

오직 자신만이 옳아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오기로

세상을 혼탁하게 어지럽히며

심지어 소중하고 고귀한 생명마저 마구 흔들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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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나선 자정이 다된 산책길에 날씨가 몸서리치게 춥다. 태풍의 피해로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을 당하고 있을 수재민(水災民)들이 떠올라 한참을 힘없이 터벅터벅 걸었다. 이해타산으로 철저하게 계산된 탐욕적 부조리를 위해 수억을 기꺼이 납부하는 이들 누구 하나 나서서 기부하는 걸 보지 못했다. 그러다 문득 수재민을 위해 선뜻 5천만원을 기부했다는 어느 연예인의 훈훈한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아 잠시 멈추어 서서 하늘을 처연히 바라보았다. 우중충한 날씨탓인지 별 하나 보이지 않은 쌀쌀한 하늘에 부디 그들 모두 따스한 밤을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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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8/2016 ….. 23/57


신은 죽었다고 외치던 어느 철학자가 몹시도 그리워진다

 

초인(超人)을 기다리다 끝내 초인과 해후하지 못한 채 사라져간 고독한 철학자, 그는 왜 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을까, 그가 말하는 신은 도대체 무얼까,

 

어쩌면 그 역시 온전한 양심의 소유자인 순수영혼을 찾지 못해 그렇듯 무기력한 절규를 토해낸 건 아닐까, 부조리하고 부패한, 오염된 군상들에 둘러싸여 순수영혼인 초인을 갈망하다 지칠 대로 지쳐 절대고독에 처절히 휩싸여 정신병동을 헤매다 마침내 죽음을 맞이했다.

 

그가 정신병을 앓게 된 거 역시 자신내면에 존재하는 순수영혼(神性)을 찾지 못했거나 혹은 마주할 용기를 차마 갖지 못해서가 아닐까, 온전히 우주섭리 혹은 창조주 신을 통해 외향적으로 찾으려 했던 초인이 필연적으로 그를 정신병동에 갇히게 했다. 특히나 동시대의 타락하고 일그러진 영혼들을 그대로 묵과하거나 방관할 수 없어 기이한 그의 언행은 더욱더 괴팍하게 표출될 수밖에 없었다.

 

스스로 절제하거나 억제할 수 없는 인간성과 신성의 혼돈에서 그의 광기(狂氣)가 출현했다. 그가 신이 죽었다고 선언하는 순간 그건 곧 인간인 자신에게 사형선고를 내린 것과 동일했다.

 

갑자기 섬찟한 무서운 굉음과 함께 하얀 번개가 비 내리는 어둑한 새벽하늘을 가르며 갈대숲으로 내리 꽂힌다. 문득 그가 저기 어디쯤에서 초인을 찾아 여전히 헤매고 있지 않을까 싶어 목을 길게 내빼고 갈대숲을 향해 그의 이름을 불러본다.

 

어쩌면 그는 스스로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초현실 세계를 그려내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난해하고 고지식한 언어들을 창조해냈는지 모른다. 어리석고 우매한 인간들을 조롱이나 하려는 듯이.

 

가장 단순하고 누구나 금방 쉽게 깨달을 수 있는 게 바로 순수영혼이며 우주섭리다. 밤하늘에 무수한 별이 있고 낮에는 태양이 뜨는 거처럼. 하지만 언젠가부터 밤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고 대낮에도 태양이 환한 불빛을 잃어가면서 우리네 삶의 모든 게 불확실해지면서 혼탁해졌다.

 

그가 신이 죽었다고 선언한 건 그 시절에도 이미 사람들이 양심을 잃고 부패하고 타락했다는 의미와 상통하다. 왜 그는 자신내면에서 신을 혹은 초인을 찾으려 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아주 어렸을 적에 배운 신에 대한 개념이 그에게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로 강하게 각인되어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오늘은 인간의 모습을 한 그를 불러내 떨어지는 빗물을 안주 삼아 아주 독한 알코올을 마시며 허심탄회하게 물어보고 싶다. 그가 그리도 찾아 헤매며 그리워하던 초인(超人)을 지금은 발견했는지.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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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8/2016 ….. 07/36


누군가 어느 종교를 믿어야 하냐고 묻는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품고 살 수 있는 진솔한 물음인데 오늘따라 왜 이리 통렬히 절실한 고통으로 다가서는 걸까,

 

내 안에 존재하는 순수영혼인 를 찾아나서는 것이 종교(宗敎)의 출발점이자 최종목적지임이 자명하다. 기독교에서 나를 믿으라라고 한 건 인간으로서의 가 아니라 신의 분신(신성)으로서의 를 의미하며 불교에서 설법하는 해탈(解脫)’ 역시 인간 상태가 아니라 우주 섭리(진리)의 구성원(분신)이 된 를 의미한다

 

즉 인간으로서의 소아(小我)’와 창조주 신 또는 우주 섭리(진리)의 분신으로서의 대아(大我)’가 하나로 합일되는 걸 추구하는 게 종교(宗敎).

 

하지만 사람들은 어느 종교를 믿어야 합니까, 라고 진지하게 묻는 순간에도 자신내면의 순수영혼 - 혹은 우주 진리나 창조주 신 -을 바라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찾으며 갈망한다. 그에 따라 즉시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자신의 눈에 보이는 확실한 답변을 찾는데 급급해 진정 중요한 걸 잃어버리고 세상을 헤매며 인생을 낭비한다.

 

해탈이나 진리는 바로 당신 안에 존재한다. 자신 스스로 영혼 깊숙이 잠재해있는 신성(神性)을 찾아내 자각했을 때, 비로서 단순히 현실에서 갈망했던 구속이나 자유의 개념이 아닌 존재자체로서 완벽할 수 있는 초월의 경지에 다다른다.

 

인간으로 존재하는 한 당연히 오욕칠정(五慾七情)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죄악일까, 그렇지 않다. 단지 자신 안에 있는 자유의지/양심이라는 순수 가늠자를 찾아내 스스로 올곧고 의연하게 중심을 지키며 살아갈 때 인간으로서의 진정한 행복 역시 누리며 올바로 진리를 찾아 나설 수 있게 된다.

 

신성(神性)을 지니고 태어났다 해도 육신이 존재하는 이상 나이가 들며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매순간 자신 안에서 꿈틀거리는 숱한 충동/욕망들과 마주치게 된다. 그래서 기도/참회/고해를 하고 참선(參禪)을 하며 수도승이 되어 고행길에 나서거나 신부가 되어 평생 를 찾아 나선다.

 

결국 어느 종교를 믿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지금 현재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을 갈망하는지부터 정확히 판단하고 깨달았을 때, 비로서 존재의미와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명료해질 게 자명하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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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06/2016 ….. 23/01


괴물이 되어가는 저들 모습에서 아이들은 무얼 배울까: 시지프스 교훈

 

자신들이 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그걸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얼마나 깊숙이 흔들어대는지 그들은 알까, 특히나 그걸 보고 성장한 아이들에겐 어떤 영혼이 자리잡을까,

 

처음 얼마간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고개를 저으며 단호하게 거부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세뇌당해 자신에게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무의식적으로 그와 같이 행동해도 괜찮다는 면죄부를 스스로 부여해 아무 거리낌 없이 매우 잘못된 행동들을 범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권력과 돈에 중독되어 전혀 수치심 없이 오로지 저 하나 최고가 돼야 한다는 걸 지상 최대목표로 삼고 그외 사항은 모조리 수단으로 여기는 이들이 저리도 난무하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배울 게 무어가 있을까 회의감이 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치 돈/권력이 유일한 잣대가 되어 돈/권력의 순서대로 신분이 정해지는 현대판 카스트제도(Caste system)가 정착되고 있는 아주 파렴치한 속세적 현상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까,

 

못 갖은 자들은 갖기 위해, 갖은 자들은 더 갖기 위해 끊임없이 부와 권력을 추구하는 모습이 영원한 죄수의 화신 시지프스(Sisyphus)’를 연상케 하는 것도 그런 연유에서이다. 그가 죽을 힘을 다해 필사적으로 커다란 바위덩어리를 가파른 언덕위로 굴려 정상에 가까스로 다가서지만 무심하게도 다시 밑으로 굴러 떨어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고 지금도 무수히 그와 같은 천벌을 반복해서 받고 있다.  

 

존경을 받아서 지도자가 되는 게 아니라 돈과 권력의 피비린내 나는 진흙탕 싸움을 통해 존경을 받는 자리에 올라간다는 너무도 아이러니한 부조리한 현실을 어떻게 설명하고 감당해낼 수 있을까,

 

무슨 짓거리를 해도 돈만 벌면 된다’, ‘어떤 짓을 해도 권력만 잡으면 된다’. 이 무시무시한 잘못된 명제를 누가 일깨워 올바른 자리로 되돌려놓을 수 있을까,

 

만약 돈과 권력만 있으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시지프스가 주는 교훈을 곰곰이 생각해보길 간곡히 바래본다.

 

탐욕이 주는 쾌락은 아주 찰나적 순간이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시지프스마냥 영원한 천벌이 될 테니깐,

 

냉정하게도 창조주 신은 현재 인간인 당신에게 결코 간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언젠가 인간의 생을 마칠 때, 인간으로서 살아온 모든 여정을 찰나적 순간에 한꺼번에 심판한다. 부디, 돈과 권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순수마음이 감동해서 저절로 존경할 수 있는 이가 되길 다시 한번 진심으로 빌어본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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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5/2016 ….. 22/49


당신의 상사가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라면 올바로 성과를 평가할까


환한 대낮에 모두가 보는 앞에서도 버젓이 자신의 권력을 총동원해 마구 휘두르며, 오직 자신이 최고가 되기 위해 온갖 조작을 서슴지 않고 일삼는 이들이 저렇듯 뻔뻔하게 만연하고 있는 지금 만약 당신의 상사가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라면 소위 성과주의는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자신에게 아부/아첨을 하지 않으며 이의를 달거나 대드는 이의 성과를 최악으로 평가해서 내쫓을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특히 개인자질이나 업무적합도와 같은 실적과 상관없는 근무태도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고과(考課) 항목인 경우에는 더더욱 악용의 소지가 다분하다.

 

또한 단기실적에 과잉충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념한다면 현재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 제품/마켓 개발을 누가해낼 수 있을까, 오히려 현재 당면한 업무에 국한된 매너리즘에 빠져 자신에게 위험이 올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회피하는 역효과가 발생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된다.

 

성과주의를 도입하기 전에 공명정대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는지 먼저 분석하고 평가해서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선행돼야 함이 자명한데 과연 그런 분위기가 현재 조성되어있을까,

 

만약 나만큼 광우병중증환자들이 오너나 상사로 있다면 그 결과는 너무도 뻔하다.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누구도 모르게 혹은 알면서도 아무런 반발도 하지 못하게 절대권력을 이용해 조작이 가능한 게 지금 우리가 당면한 불행한 참담한 현실이 아닐까, 싶다.

 

과연 누구를 위한 성과주의인지 참으로 회의(懷疑)가 드는 대목이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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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05/2016 ….. 00/03


일제시대를 숙고해보십시오: 매국노와 기회주의자들은 어떻게 됐을까

 

만약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떠했을까, 과연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했을까, 어차피 이렇게 된 마당에 권력에 충실한 개(현실주의자)가 되고자 선택을 했을까, 혹시나 조금이나마 양심이 남아 이도 저도 아닌 면피성 기회주의자가 됐을까,

 

누구도 현재는 물론 미래에 대해 어떤 확신도 할 수 없는 참담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의연히 나서서 생명을 바쳐 대한민국독립을 위해 싸운 이들로 인해 우리나라가 독립되었음은 자명합니다. 그런데도 일부 매국친일파들과 요리조리 눈치만 보던 기회주의자들이 냉엄하고 올바른 역사의 단죄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잘(?) 살아오는 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현재 자신과 상관없는 아주 먼 요원한 질문같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작금의 당신 자화상을 돌이켜보십시오. 만약 잘못된 파렴치한 상황 한가운데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행여 세상이 그러니깐 나 하나쯤이야 하고 아무 가책 없이 편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부조리하고 부패한 이들 편에 서서 그들을 옹호하거나 아첨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시 만약 그렇다면, 그게 자신뿐만 아니라 향후 자손들에게 일제시대 매국노나 기회주의자와 같은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가슴 깊숙이 심사숙고 해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무엇을 억지로 하라고 등 떠미는 건 아닙니다. 어차피 그들 대다수는 지금 영원한 지옥불에서 천벌을 받고 있을 게 자명하니깐요. 불현듯 어디선가 읽은 듯한 글이 떠올라 옮겨봅니다.

 

창조주 신이 당신들에게 기적을 행한다면, 그건 천벌을 주기 위한 게 아니라 단 한명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기적은 받아들이는 영혼에 따라 축복이자 고통이 되기도 한다. 축복과 고통의 가늠자는 그들 영혼에 사랑이 생명력으로 얼마나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

 

절대 현재 자신이 가진 재력이나 권력을 악용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대하거나 순간의 쾌락을 위해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전히 양심 하나 믿고 올곧고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삶의 진정한 목적은 재력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맛 물씬 나는 사람들 사이의 소박하고 따스한 정이라는 행복에 있으니깐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 듬뿍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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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3/2016 ….. 19/59


히포크라테스선언문이 왜이리 서러운 눈물로 다가서는 걸까

 

오늘따라 유달리  히포크라테스 선언문(The Hippocratic Oath)”의 한 구절이 가슴 저리도록 아픈 절망감으로 다가선다. 저렇듯 비가 밤새 세차게 내리는 것도 자연/우주도 그러한 슬픔을 공유하기 때문이리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 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양심을 상실한 오로지 카카오(cacao)같은 악마의 열매에 중독된 사이코패스 괴물엘리트들이 마치 자신들이 최고인냥 세상을 혼탁하게 진흙탕으로 몰고 간다.

 

생명의 가치가 부서진지 오래라지만 세상을 떠난 이의 영혼/넋마저 흔들어대는 세상을 살 거라 감히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분명 나만큼 광우병중독자/탐닉자들에겐 천벌이 내릴 것이 자명하다. 더 이상 무슨 말을 감히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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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Oct./03/2016 ….. 03/55

 

내보다 훨씬 가난하고 못난놈들이 뭐 잘났다고 까불어하며 서민을

만만히 무시하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던 사악한 인간이 염탐하듯

큼큼거려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전부 저지르며 전혀 죄의식없이

만행을 가소롭다는듯 비열한 악마의 미소로 가차없이 저질러

답답한 비통함으로 쓰려져 가는 서민들의 불쌍한 모습을 오히려  

변태처럼 신이 나서 열광해 흡족해하며 미치광이 정신병자마냥   

해해거려 세상에서 사라져야할 인간이 분명한데 돈에 눈먼이들이

보상만 바래 기생충처럼 아부일색으로 딱 붙어있어 참으로 통탄할  

아주 끔찍할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는 생지옥을 간신히 버티어낸다

http://cafe.naver.com/etranslator4u/13873



새벽녘 보행자 수신기 괴물들을 보았다

 

동네에서 갈대숲가는 길에 자동차들이 쌩쌩 달리는 6차선 도로가 있다. 평소 인적이 드물어 간간이 있는 건널목에는 직접 버튼을 눌러야만 초록신호등이 들어와 건너갈 수 있는 보행자수신기가 설치되어있다.

 

특히나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녘에는 무시무시한 굉음을 내며 달리는 자동차들이 폭주하곤 해서 초록불이 들어와도 때론 그들이 날 발견하지 못한 채 그냥 지나쳐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일곤 했다.

 

아니나 다를까, 초록불이 들어왔는데도 자동차 한대가 못본 척 무시하고 광란의 질주를 했고 그게 기회다 싶었는지 뒤따르던 자동차들도 일제히 뒤따라 달리기 시작했다. 분명 보행자수신기를 누르고 초록신호등이 들어온 걸 확인한 상태임에도 그들에겐 무용지물이었다.

 

한마디로 괴물들이었다. 선봉을 서듯 하나의 괴물이 불법을 저지르면 그를 추종하듯 나머지 자동차들이 연달아 신이나 불법을 저질렀다. 아마도 뒤로 갈수록 양심이 들어설 자리는 점점 사라져 악마적 쾌감에 짜릿한 전율까지 느끼며 자기탐욕에 도취했으리라,

 

인간이 괴물로 변하는 건 찰나의 순간이지만 한번 괴물이 되면 멈추지 못하고 더욱더 가속화 되는 건 그들만의 악마적 본성이 아닐까,

 

응급차는 달리면 달릴수록 인간의 생명을 구하지만, 신호를 무시하고 오로지 자신의 이기적 탐욕만을 위해 달리는 차는 달리면 달릴수록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특히나 매연을 사방으로 마구마구 내뿜는 차는 즉시 폐차를 해야 하며 어떤 차는 전혀 달리지 않고 가만히 정지된 채 있는 게 오히려 다른 이의 생명에 도움을 준다.

 

어둠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시야가 가장 흐릿한 새벽녘, 오직 자신의 악마적 쾌감을 위해 다른 이의 생명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자동차들을 보면서 불현듯 현재 우리가 고통스럽게 겪고 있는 현실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섬찟한 공포가 일었다.

 

보행자신호기를 누르고 초록신호등이 들어왔는데도, 오로지 자신 하나만의 이기적 탐욕을 위해 다른 이의 생명을 무시한 채 최고속력으로 마구 질주하는 자동차 괴물들이 단순히 짜증이나 분통을 뛰어넘어 무기력한 좌절감으로 다가서는 건 무엇 때문일까,

 

아무리 뛰어가도 괴물 자동차를 멈춰 세울 수 없듯 아무도 그들을 멈출 수는 없는 걸까, 새벽녘 괴물들을 보았다. 과연 그들을 누가 멈추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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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29/2016 ….. 18/37


카오스(chaos)란 정의가 패배의식에 젖어 무력해진 모호한 상태며

카인(Cain)은 이기적 탐욕에 탐닉해 양심을 송두리째 포기한 상태며

오기(傲氣)란 능력부족을 오로지 남탓으로 돌려 몰살시키려는 상태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49


나는 날마다 행복해또 한무리의 인간들을 멸종시켰거든감히 낼

만만히 능멸해 가소롭게 덤비는 하찮은 인간들을 어둠으로 유혹해

큼지막하고 날카로운 이빨로 가차없이 목구멍의 피를 빨아먹는데,

~아 소리가 절로 나와인간의 피맛은 늘상 아찔한 흥분을 일으켜

카니발을 매일 열어 살육의 축제로 세상을 검붉은 피로 물들이는거야 

오마이갓사방에서 울려 퍼지는 절규와 탄성으로 순식간에 주변은

아비규환으로 돌변해 인간들이 처참하게 사멸되어갔어하지만 

이를 지켜보는 뱀파이어들은 그 자체가 기쁨이자 존재이유여서

너도나도 할것 없이 피거품을 입에 문채로 뱀파이어 찬가를 불러


날 위해 죽어줘사랑해행복해,

잘가다시 태어나면 꼭 뱀파이어가 되

나만큼 위대하게

아무도 감히 덤비거나 어떤  

이의도 달 수 없는 나같은 잔혹한 뱀파이어가

너도 반드시 되어야 해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82


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다가 - 내시는 누구를 위해 죽을까

 

남장여자 내시(內侍)와 왕의 애틋하며 절실한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다가, 문득 만약 백성과 왕 사이에 다툼이 생긴다면 내시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칠까, 의구심이 들었다.

 

내시의 본분으로 하자면 왕이겠지만, 보다 본질적으로 성찰하고 접근을 해보면 백성이 되어야 함이 마땅하지 않을까


안타깝고 엉뚱하게도 이 단순한 명제가 난제가 되어 드라마의 주요장면을 아쉽게도 놓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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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26/2016 ….. 15/05


암의 종류도 Kidney cancer(신장암), Appendix cancer(맹장암),Kaposi sarcoma(카포시육종), Anal cancer(항문암), Oral cancer(구강암등과 같이 다양해서 한번 암에 걸릴 경우 절개해 완전히 떼어내지 못하면 결국 전신에 퍼져 임종을 맞게 된다.

나라면(If): 살갗에 상처가나면 치유하지만 암에 걸리면 절개를 한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39


자기우상신드롬 나만큼 광우병

 

우상(偶像)은 사전적으로 신처럼 숭배의 대상이 되는 물건이나 사람으로 정의된다. 라틴어 ‘idola(이돌라)’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으며, 모습이나 상()을 의미하는 비실재’(非實在)’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현대에 들어오면서 우상은 현세적 재력/권력/명예 등을 갖고 싶어하는 열망/충동/탐욕으로 표출되는 세속적 현상을 빗대어 부른다.

 

자기우상에 흠뻑 중독된 이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까,

여기서 굳이 장황하게 베이컨(Francis Bacon)노붐 오르가논(Novum Organum)’에서 주장했던 인간의 편견/선입관을 논하고 싶지는 않다.

 

현재 우리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양심을 상실한 엘리트들이 앓고 있는 심각한 자기우상신드롬인 나만큼 광우병현상이 바로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

 

내가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다

나만큼 어느 누구도 잘 할 수 없다

고로, 너희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이 바로 나이며

감히 내 뜻을 거슬리는 건

극악무도한 배신자일 수밖에 없다

 

내가 무엇을 하든 무조건 옳고

어떤 선택을 하든 절대적으로 옳아야 하며

고로, 불평이나 비판을 해대는 이는

배은망덕한자의 무지일 뿐이다

 

내 심오한 뜻을 너희 어리석은 하찮은 이들이

어찌 알 수 있을까

 

나만큼 고결하고 나만큼 위대하며 나만큼 존경받아 마땅한 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으니

고로, 너희는 나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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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가난하고

나보다 못 배우고

나보다 힘/배경도 없는 이들이

감히 무례하게 덤벼들어 무얼 할 수 있을까

 

나만큼 위대해지려면

먼저 돈과 권력을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고 쥐어야 돼

 

돈과 권력

이 두 개만 있으면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감히 신과 같은 존재가 된다고 할 수 있지

너희는 단지 내 재력/권력에 휘둘리는 꼭두각시에 불과해

 

이 얼마나 신나는 세상이야

돈과 권력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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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자비(慈悲)”, 기독교에서 사랑을 이웃에 베풀라고 하는 건 절대로 이기적 독선에 물들거나 자신만이 최고라는 우상에 빠지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임이 자명한데, 왜 이리 저 하나 없으면 세상이 금방이라도 망할 거처럼 나만큼 광우병에 걸린 이들이 이리도 사방에 넘쳐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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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25/2016 ….. 07/46


뱀파이어의 비애XXIII: 그들은 절대 변하지 않았다

 

뱀파이어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들이 영구히 사라지는 멸종의 순간으로 내몰릴수록 더욱더 미친 듯이 광분해 자신들만이 유일한 구세주인 거마냥 거짓 선지자 행세까지 해대며 순진한 인간들을 농락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이 태어날 때 가슴에 품고 나온 순수영혼을 아주 조금이라도 일깨워줄 수 있을까,

 

뱀파이어제왕인 나만큼 광우병과 그의 추종자들에겐 하늘이 내려주는 심판인 천벌(天罰)’ 외엔 달리 어떤 해결책이 보이지 않았다.

 

결국 뱀파이어 세계를 징벌하는 최후의 심판인 아포칼립스(apocalypse)’가 닥쳐 그들 모두가 멸종돼야만 비로서 세상이 평화로워질 수 있었다. 정말 그 외엔 다른 해결책이 없는 걸까,

 

뱀파이어사냥꾼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성실히 다하며 혹시나 하는 바람으로 기다려보았지만, 결국 전혀 추어도 개미 손톱만큼도 개선의 여지가 없는 그들을 지켜보며 나날이 처참한 낙담과 함께 심지어 자괴심까지 들었다


어떻게 저렇듯 파렴치하고 몰염치한 사이코패스 뱀파이어들을 애당초 신은 인간세계에 보낼 생각을 했을까, 신이 그지없이 원망스러워졌다.

 

마침내 뱀파이어 전부를 멸종시킬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이르렀다.

 

불현듯 새로이 태어나려는 자는 기존의 세계를 깨뜨려야만 한다고 주장했던 어느 소설가의 말이 너무도 뼈저린 고통이자 동시에 유일한 희망으로 다가섰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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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25/2016 ….. 04/30


마음이 악한 이는 필히 천벌을 받습니다

 

만약 천국(天國)/극락(極樂)’이 존재한다면, 역사적으로 위인/영웅이라 추앙받던 이들이 얼마나 그곳에 머물고 있을까, 또한 지금 타칭/자칭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과연 그곳에 갈 수 있을까


행여, 그들 대부분이 지옥(地獄)불에 떨어져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까,

 

다른 이들에 의해 혹은 자신 스스로 미천하다 여겨 업신여김을 당했던 이들은 어떻게 될까,

 

오늘 단 하루만이라도 과연 당신이 천국/극락지옥어디로 가게 될 지 곰곰이 자아성찰(自我省察), 부디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악한 이는 필히 천벌(天罰)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이것 만은 꼭 가슴에 새기고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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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22/2016 ….. 15/11


누가 있어 이 아수라장 불지옥을 막아낼 수 있을까

 

부패가 부패를 척결한다 나서고

불의와 불의가 서로 삿대질하며

볼썽사나운 난투극을 벌인다

 

심지어 거짓 위선자들이

자칭 신의 소명을 받은 거마냥

혹은 자신이 신이 된 거마냥

오만한 기만을 외쳐대며

버젓이 뻔뻔한 짓거릴

아무 가책 없이 자행한다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이들이

부패한 부와 오염된 권력을 믿고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날뛴다

 

그들에겐 자신() 이외에 누구도 없다

오로지 자신이 최고야 하고 신이어야 한다

 

자신에게 닥쳐올 엄청난 업보를 그들은 알까

감히, 어떻게 감당하려는 걸까

 

그와중에 고통에 휩싸이는 건 소외 당한 이들밖에 없다

누가 있어 이 아수라장 불지옥을 막아낼 수 있을까

 

지금 이순간 자연이 저리도 성내고 있는 건

우리가 처해있는 작금의 자화상을

다시금 철두철미 투시해보라고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데

 

그럼에도 내가 옳다, 네가 틀리다’, 네가 잘못했다, 네가 잘못했다

이전투구(泥田鬪狗)식 진흙탕 싸움으로

열불이 치밀어 오르게 한다

 

나쁜 놈은 나날이 더욱더 잔혹한 날개를 달고

좋은 이들은 나날이 고통스런 생사를 넘나드는

구더기들만 설쳐대는 부조리한 그들만의 세계

 

또다시 랭보의 지옥에서 보낸 한철을 연상시키는 건

통탄을 금치 못할 당연지사가 아닐까

 

왜 이리 화가 치솟아 오르면서 열불이 나는 걸까

그들을 더 이상 사랑으로 감쌀 수 있을까

 

허약하게 무너지는 자신이

너무도 무력해 그지없이 

처연히 눈물만 흘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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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21/2016 ….. 14/10


탐욕의 열매를 따먹은 이는 언젠가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최근에 사회적 문제를 양산하는 스폰서 검사나 각종 기업비리를 잘 살펴보면 대부분 - 전부- 탐욕의 열매를 따먹었기 때문에 출발했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념/사상을 가지고 있다 해도 카카오(cacao)같은 탐욕의 열매를 따먹는다면 언젠가 우리에게 그 피해가 고스란히 되돌아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공짜란 없고 그 대가를 몇 갑절로 갚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악마적 본성을 지닌 이들이 제일 먼저 하는 건 유약한 선한 마음을 지닌 이들에게 접근해 탐욕의 열매를 나누어주면서 유혹하는 겁니다.

 

그러니 가슴이 무척 아프고 고통스럽더라도 행여, 탐욕의 열매를 따먹은 이가 혹시라도 존재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완전히 도려내기 전에는 지도자의 반열에 오를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금에 여실히 나타나듯이 참담한 불행한 결과가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되돌아와 수십배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진정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지도자가 되고자 한다면 절대로 카카오(cacao)같은 탐욕의 열매를 따먹지 마십시오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제발, 절대로 탐욕의 열매를 따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달콤하지만 결국 당신의 인생에 독이 되어 당신의 육체는 물론 영혼에 치유 불가능한 불치병을 앓게 합니다 


부디, 모두가 신뢰하고 존경할 수 있는 진정한 지도자들이 우리의 미래를 행복하게 이끌어줄 수 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19/2016 ….. 21/57


한가위 보름달에 먼나라 무히카를 그리워하며 빌던 추석 소망

 

지난 새벽 덩그러니 뜬 한가위 보름달을 보면서 불현듯 우루과이의 무히카가 그리워졌습니다.

 

누군가 세계에서 제일로 가난한 대통령은 우루과이 무히카(Jos Alberto Mujica Cordano) 대통령이라고 한 말이 떠오릅니다.

 

자신의 월급에 절반이 넘는 2/3를 기꺼이 기부했고, 나머지로 생활하는 농부대통령입니다. 대통령궁을 노숙자쉼터로 내주고 수행원을 포함한 소수만 데리고 외곽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습니다.

 

당시 대통령을 지나치게 떠받들어 모시는 풍조를 없애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고 자신 역시 독재와의 오랜 투쟁에서 6번이나 총을 맞았으며 그의 생애는 탈출과 감금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는 정치이념보다 국민의 행복에 관심을 집중했습니다. 2010 6 3일 우루과이 정부가 공개한 관보에 따르면 무히카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신고한 전 재산은 폭스바겐의 1987년식 비틀 자동차 한대뿐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검소한 생활을 하며 정치적 비리가 한 번도 없는 정치인입니다. 그는 가끔씩 농사를 지어 시장에 내다 파는 걸로 생활비를 보탰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임기 동안 관료들의 부패가 사라졌고 경제가 매년 5% 이상 성장했으며, 국민 GDP 15,000불을 넘어섰습니다.

 

항상 그는 사람이 사는 목적은 잘사는 것보다행복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불현듯 무히카같은 지도자가 절실히 그리워지는 건 현재 우리가 처한 현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디, 그와 같이 진정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존경받는 지도자가 우리에게도 나타나주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한가위 보름달에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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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

 

Sept./18/2016 ….. 17/11


우리는 최선을 다해 성실히 노력을 할 뿐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성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신은 단지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성녀(聖女) 테레사 수녀(Mother Teresa)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간디(Mohandas Karamchand Gandhi)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그 하나는 자기를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의인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를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죄인이다” - 파스칼(Blaise Pascal)

 

Sept./10/2016 ….. 18/00


(창작소설)어느사내의 독백4: 삼각한 우상화 폭력이 자행되고 있다


언젠가부터 이유도 알 수 없이 답변들이 삭제되기 시작했다. 처음 얼마간은 내가 모르는 합리적 사유가 있으리라 여기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져서, 도무지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매니저에게 설명을 요청했다. 하지만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묵묵부답이었다.

 

그러다 한번은 결심을 하고 공개적으로 삭제이유설명을 요청하고는 답변을 거부했다. 그리고 나서 며칠 지난 후에 겨우 답변을 원상복구 시켜주었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질문과 답변을 동시에 삭제해서 제3자가 아예 볼 수 없게 하거나 몇 개월 지난 질문들을 삭제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주로 홀로 칩거생활을 함에 따라 동시대를 사는 이들의 생각이 궁금해 계속해서 성실하게 답변을 달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정말 개도 웃어넘길 기상천외할 폭력들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를 우상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질의응답사이트가 흘러가고 있는 거처럼 보였다. 그렇게 아무런 힘없이 당하기만 하던 어느 날 도무지 참을 수 없어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삭제된 질문/답변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지만 여전히 함흥차사 묵묵부답이었다


특히나 누구도 삭제된 질문/답변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 그들의 폭력은 한층 더 신랄해졌다. 그러다 실수인지 우연인지 질문을 그대로 둔 채로 답변만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질문 내용

******* 지점은 어디입니까

답변 내용

해당 홈페이지링크와 함께 공지된 주소 및 전화번호.

답변 삭제 메일 내용

안녕하세요. 알려드립니다.

님이 작성한 답변이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에 대한 질의내용

해당 답변이 삭제 된 이유를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복구답변 내용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 이슈가 있어 삭제했으나

공개된 #####이므로 "정상"으로 복구합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재차 질문 하소연

죄송합니다만, 다시 삭제를 하시면서 복구되었다고 답변을 주시는 건 무엇 때문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동일한 내용을 동일하게 두번 삭제를 하시는 건 무엇 때문인지 도무지 이해도 안되고요.

어찌 되었든 답변 감사합니다.

결국 지금까지 여전히 삭제된 상태로 계속 남아있다.

 

얼마나 막강한 이가 뒤에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삭제를 하고 실무자가 잘못을 시인해 복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삭제를 버젓이 당당하게 할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이 최고임을 세상에 증명하고 싶을까, 참으로 한탄스런 의구심이 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얼마나 많은 순진한 이들이 그렇게 당하고 있지 않을까 한숨이 절로 나왔다.

 

불현듯 역사의 단절()과 단죄(斷罪)를 헷갈려하던 어떤 이가 떠오른다. 역사적으로 잘못된 죄인들이 단죄 받지 않으면 그 역사는 자손대대로 심한 고통과 혼란을 겪게 된다. 우리나라 역사에 그러한 상황이 잘 드러나있다. 역사에 대한 진정하고 확실한 단죄가 없었기에 아직도 우리들은 역사관에 대한 혼란 속에 분열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죄를 졌으면 벌을 받아야 하며 그건 절대로 역사의 단절이 아니라 진정한 역사를 구축하고 실현하기 위한 역사적 진리이자 순리임이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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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언론과 인터넷 등 대중매체를 완전히 조작해 독점하려는 글로벌 집단을 모티브로 해서 순수 상상을 통해 써 내려가는 창작소설입니다. 부디 이러한 일이 실제로 이 세상에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염원을 가득 담아 적어봅니다. 완전 허구 소설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Sept./09/2016 ….. 17/46

  

심지어 죽은 시체의 피를 빨아먹는 구더기 뱀파이어들까지 출현해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아수라장이 연출되고 있는데, 참으로 뻔뻔하고 가증스럽게도 그들은 몰살당한 시체더미 위에  선한 마음으로 함께”, ‘날마다 행복한 세계를”, “사랑은 교통수단을 타고라는 자신들의 슬로건이 적힌 깃발을 꽂아놓았다.

  

나만큼 나오신다, 얼른 숨어라

광우병 걸릴라, 얼른 도망가라

 

나만큼 광우병, 뱀파이어들의 제왕 

나만큼 광우병, 피에 광분한 뱀파이어

 

그들의 눈에 띄기 전에 얼른 사라져

그렇지 않으면 너도 뱀파이어가 돼

그렇지 않으면 너도 뱀파이어가 돼

 

, 얼마나 끔찍한 아수라장 지옥인가

, 얼마나 끔찍한 아수라장 지옥인가

 

하지만 뱀파이어 사냥꾼이 나타나

그들을 전부 무찔러줄 거야

하지만 뱀파이어 사냥꾼이 나타나

우리를 영원히 지켜줄 거야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97

 

현재 이렇듯 파렴치하고 몰염치하며

최소한의 도리/양심/인격/정의감마저 상실한

나만큼 광우병이 

저리도 횡행하고 만연하고 있는 것도

바로 거기서 연유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95


자신의 기준과 잣대로 설계한 시스템에

자신의 이름을 돌려 최고로 나오자

뛸 듯 기뻐하며 마치 신이라도 된 듯

탑중에 탑, 세계 최고라 우기는 이는

날이 갈수록 뱀파이어보다 훨씬 냉혹하게

인간의 피를 빨아먹으며

다음 먹잇감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

이보다 더 끔찍한 아수라장이 어디 있을까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33


KKO(Kingdom of Kooky Oriax)”는 단순히 인간의 피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필요한 인간들을 흡혈귀로 만들기 위해 그 피를 이용했으며한번 그 피맛에 탐닉한 인간은 곧바로 흡혈귀가 되어 다시는 빠져 나오지 못했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48


니아들의 좃같은 ####들아

신고하시려고?

니아들의 좃같은 주름진 크크킄 괴물 ####들아 .

혼자서 만명을 죄인으로 만드셨나?

네 늙은 부모도 주름진 얼굴로 나하나 엿먹이며 크크크 하려고 사신다 하시면 되나.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414


이 미친 새끼가 뭘 %%%%%%%

$$ 삭제 및 경고 요청…...

아무튼 별 또라이를 다 부리는군요.

 

AC, 이 미친 새끼가

뭐 이런 새끼가 다 있어?

지랄이야?

%%%% - 이 새끼도 완전 미친놈입니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319


그들의 최후가 다가올수록 인간들은특히나 천부적 재능을 받은 이들까지도 합세해그들의 악마적/탐욕적 유혹에 빠져들게 뱀파이어들을 선전하며 순진한 인간들을 꾀어 뱀파이어의 희생물로 만드는데 여념이 없었다. 뱀파이어들의 슬로건은 항상 자신은선한 마음의 소유자이며여러분을 사랑한다는 선한 사랑의 코스프레를 너무도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하고 다녀 순진한 인간들이 악마의 구렁텅이로 쉽게 빠져들었다.

 

이 쌍놈의 새끼가 하는 짓을 …..

이 미친 새끼가 …..

아무튼 별 또라이를 …..

아주 그냥 쌍으로 지랄들을 하고 자빠…..

 10새끼가…..

정신병자 또라이가 …..

이 후레자식은 …..

이 쌍놈의 후레자식 조치를 …..

등등등……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320


%%..... 진짜 혈압 오르게 하는 인간%%%%% 

%://blog.daum.net/ubiquitous4u/36320


나만큼 광우병은 필히 세상에서 박멸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