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들/시로 표현한 세상

Genie 2020. 4. 16. 01:24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

결과에 승복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승리했다고 해서 너무 오만하지 말고

패배했다고 해서 너무 기죽지 말고

다 함께 같이 나가는 통합/화합의 정치를 보여야 한다

 

국민의 선택은 누굴 죽이고 누굴 살리고자 하는 게 아니라

서로 힘을 합해 조화와 균형 있는 정치를 하라는데 있다

 

이제 새로운 출발이다

그리고 시작은 국민의 선택에서 출발한다

 

승자든 패자든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이 긍정적 희망의 출발이 되길

진심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모두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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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인정하는 나라를 선택해야 한다

사람다운 사람이라

문드러지게 썩은 조국망친 조국패거리 특혜특권의 나라에선

돈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종이자 노예이며

부패권력 타락돈으로 마음껏 농락할 수 있는 한갓 부속품에 불과하다

최소한 사람을 자신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해주는 나라를 선택해야 한다

가증스런 이중인격 겉은 양인척 실상은 흡혈기생충 하이에나가 누군가

오늘 선택을 잘 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진다

최소한 돈에 미친 자들, 권력에 미친 자들을 조금이나마 경계할 수 있다

부디, 온전히 순수한 동심의 마음으로 진정 사람다운사람을 선택하기를 바래본다.

그래야 아이들 미래가 밝고 활기에 넘쳐나 서로 다투지 않고

함께 어울려 통합해 사람다운 사람이 존중받는 세계를 실현하게 된다.

 

이제 가증스런 이중인격 표리부동한 내로남불에 질리지도 않았는가

 

고군분투해도 생계가 위협받는 날 서민을 죽이는 수십년도 훨 넘은 소장이 날아든다

소가 시작한지 얼마나 된 걸까, 기억 저너머 가난하면 사람이 아닌 문드러진 썩은나라

장기의 기준은 무얼까, 결국 신체장기를 전부 다 절개해야 끝나는 장기사신들인가

이토록 돈에 미친자들이 마지막 피한방울까지 흡혈해야 돈장기전이 신체장기전으로 끝난다면

날마다 돈으로 사람을 죽인다 돈만 있으면 법은 사람노예수단이 되고

아, 얼른 내 마지막 남은 장기 전부 절개해 팔아 게걸스런 너희들 탐닉 맘껏 채워라

왔다갔다 무슨 의미가 있는가, 돈밖에 모르는 세상 돈으로 무자비하게 사람 죽이는 세상

다 준비되었다, 어떤 장기부터 잘라주면 너희들 만족할까, 가뜩이나 전신이 찢기어지는고통의 날들

돈이 법위에있어 사람죽여도 돈이먼저라, 얼른 와서 늦기전에 선찬순 내남은 신체장기 절개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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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범죄를 저지르는 현장에 같이 있어 호응과 동조를 했는데도

범죄행위자만 문제라, 범죄행위자만 제지하면 되지 동조자는 무죄라

적반하장으로 무슨 죄가 있냐고 큰소리라

이 무슨 해괴망측한 논리인가, 조국망친 조국패거리

부정부패특혜특권 전유물들 도덕윤리관 내로남불은 끝이 없다

가증스런 이중인격자 ‘김’이라 쓰고 남에겐 ‘금’이라 사기쳐

어찌 그리도 조국망친 고정연줄과 고민할필요없이 정확히 쌍둥이일까

 

Who/What is a winner?

Who/What is a loser?

Without humility, what do the winner and the loser mean?

승자란 무언가?

패자란 무언가?

겸손이 없는데 승자와 패자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A politician thinks of the next election. A statesman, of the next generation - James Freeman Clark, American Theologian

정치꾼은 다가오는 선거를 생각하고, 위대한 정치인은 다가오는 세대를 생각한다. - 제임스 프리먼 클라크, 미국 신학자

 

Always vote for principle, though you may vote alone, and you may cherish the sweetest reflection that your vote is never lost. - John Quincy Adams

항상 원칙에 따라 투표하라. 비록 혼자 누군가를 찍어도, 그 표가 결코 사표가 안 된다는 달콤한 생각이 소중히 간직될 것이다. - 존 퀸스 아담스

 

Abstention is not neutral. Tuning is implicit.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이다.

 

The ballot is stronger than the bullet - Abraham Lincoln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A vote is like a rifle; its usefulness depends upon the character of the user. - Theodore Roosevelt Jr

투표는 권총과 같다.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서 유용성이 갈린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In every democracy,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 Alexis de Tocqueville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An election not to draw anyone to vote for who will not unplug -   Franklin Pierce Adams

선거란 누굴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서 투표하는 것이다 - 플랭클린 P. 애덤스

 

People do not like to think how lucky it is for the government to manage them - Adolf Hitler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을 관리하는 정부에게는 얼마나 행운인가 - 아돌프 히틀러

 

The hottest places in hell are reserved for those who, in times of great moral crisis, maintain their neutrality - Durante degli Alighieri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시기에 중립을 지킨 자들에게 예약되어 있다 - 단테

 

All politics are based on the indifference of the majority - James Reston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Apr./14/202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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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없는데 승자와 패자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베니토 무솔리니(Benito Andrea Amilcare Mussolini)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그에 비해 고졸인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는 늘 지적으로 무솔리니의 무시대상이었다. 특히나 달변가/웅변가였던 무솔리니에게 히틀러는 자신보다 무식한 하찮은 고졸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역시 파시즘(fascism)에 탐닉하면서 히틀러의 나치즘(Nazism) 추종자로 전락한다

 

승자(勝者)란 무언가

패자(敗者)란 무언가

 

유명한 언론인이 되고자 했던 무솔리니와 화가지망생이었던 히틀러, 이 둘의 공통점은 무얼까

 

하물며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Le mot impossible n'est pas français./The word impossible is not French)”고 주장한 나폴레옹 (Napoléon I)을 불러다 놓아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전부 다 역사의 실패한 패자들이다. 무엇 때문일까

 

기본적으로는 ‘독선적 독재자 기질’에서 바탕 한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보다는 사람들을 지배하길 선호하는 그래서 결국 사람의 생명을 경시해 수단화하는 데서 모든 잘못은 출발한다.

 

사람을 본질적으로 사랑하지 않아서 그렇고, 무엇보다 자신과 다른 사람을 극단적으로 차별하는 겸손(謙遜)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 엘리트 선민사상에 함몰한 자들은 찰나적으로 인정을 받고 승자가 되는 거처럼 순간적 착각을 일으키지만 역사란 세월에 비추어보면 패자들임이 자명하다.

 

또 다시 선거철이라, 온갖 오만불손한 자들이 흑색 선전선동을 하면서 전체의 물을 혼탁하게 흐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 자신과 혹은 자신이 속한 집단과 다른 이들을 차별하고 개무시하기 위해서 난리법석을 떨며, 선거가 끝나면 엄청난 변화가 올 거처럼 거짓 선전으로 현혹하고 있다

 

그걸 믿을 국민이 얼마나 될까, 그럼에도 그에 따라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어찌하랴

 

진정한 승자는 표의 많고 적음보다는 ‘겸손(謙遜)’에 있다. 겸손하지 않은 자가 선택을 받았다고 얼마나 갈까, 겸손하지 않다는 건 기본적으로 사람을 차별한다는 건과 같은 의미다. 사람을 차별하는 자는 역사의 패자임이 자명하다. 그래서 이겨도 이긴 게 아닌 게 된다. 물론 애당초 패자로 전락한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오늘은 ‘독선적 독재자’가 누군지 성찰해 보기를 바래본다

히틀러나, 무솔리니나 나폴레옹 역시 당대에 인기가 있었으며 지금도 암암리에 추종자들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분명 그들은 누구도 추종해서는 안되는 역사의 패자임이 자명하다

 

당신은 역사적으로 누구를 존경하는가

무엇보다 왜 그를 존경하는가

 

성찰에 성찰을 다해서 그와 같은 역사의 우(愚)를 범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 길 진심으로 진정 바래본다

 

진정한 승자는 사랑을 마음에 품고 사는 겸손한 사람임이 자명하다

 

What was created and devised for human convenience

Rather, making human a slave who cannot escape from it

Conversely, isn't it becoming a monster that eats humans?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창조하고 고안해낸 것이

오히려 인간을 거기서 벗어날 수 없는 노예로 만들어

거꾸로 자신을 잡아먹는 괴물이 되어가고 있지 않는가

 

Apr./13/2020 ….. 00/00

 

‘괴물’은 누구며 어디서 유래한 건가

 

누군가 ‘괴물’을 ‘괴물’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잘못인가라고 되레 핏대를 올리면서 죽일 듯이 격노를 분출한다

 

‘괴물’은 누구며 어디서 유래한 건가

‘괴물’은 실존하는가

혹은 우리 인간마음 속 상상의 존재는 아닌가

 

대표적 괴물 중 하나는 ‘수치’이다

일상에서 수치조울증(數値躁鬱症) 혹은

수치양극성기분장애(數値兩極性氣分障礙)에

시달리지 않는 이가 얼마나 될까

그런 이가 세상에 존재나 할까

 

당신은 장담할 수 있는가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창조하고 고안해낸 것이

오히려 거기서 벗어날 수 없는 노예로 만들거나

거꾸로 자신을 잡아먹는 괴물이 되어있지 않는가

 

결과적으로 괴물 창조자는

인간 자체임이 명확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더 강력하고 더 완벽한

결국 인간을 지배하는

‘완전인공지능체(完全人工知能體)’를 창조하고자

지금 불철주야 시도하고 있지 않는가

 

인공지능은 ‘괴물’일까, ‘축복’일까

 

마치 돈이 그렇듯이

마치 집이 그렇듯이

마치 직장이 그렇듯이

마치 자동차가 그렇듯이

마치 선거가 그렇듯이

마치 자연개발과 환경오염이 그렇듯이

마치 인공지능/기계혁명과 순수인간이 그렇듯이

 

정말 상호호혜적인 것은 무언가

우리는 거기에 최선을 다해 최대한 노력해야만 하는데

이미 개발한 괴물이 또 다른 괴물을 연달아 연쇄적으로 불러내

괴물시리즈의 완결판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그것도 개혁과 혁신이란 미명아래

그것도 엘리트 선민사상에 흠뻑 빠진 이들의 열렬히 환호 아래

제 몸이, 영혼이 괴물에 사장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심지어 일부 익히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필연이라 스스로 세뇌를 해대며

인간을 지배할 최후의 괴물을 창조하기 위해

우리는 지금 전력질주를 하고 있다

 

당신 스스로 성찰해보라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시대의 진정한 괴물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괴물은 누가 만들어냈는가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더 강한 완벽한 괴물체를 고안하기 위해

지금 혁신이라 미명하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과연 그 세계에서 아이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

 

Abstention is not neutral. Tuning is implicit.

The ballot is stronger than the bullet - Abraham Lincoln

In every democracy, the people get the government they deserve - Alexis de tocqueville

An election not to draw anyone to vote for who will not unplug - Franklin Pierce Adams

People do not like to think how lucky it is for the government to manage them - Adolf Hitler

The hottest places in hell are reserved for those who, in times of great moral crisis, maintain their neutrality -Durante degli Alighieri

All politics are based on the indifference of the majority - James Reston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이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알렉시스 드 토크빌

선거란 누굴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서 투표하는 것이다 - 플랭클린 P. 애덤스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을 관리하는 정부에게는 얼마나 행운인가 - 아돌프 히틀러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시기에 중립을 지킨 자들에게 예약되어 있다 - 단테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Apr./12/2020 ….. 00/00

 

부정이 부정을 낳아,

 

정작 자신은 모른다

자신의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상처를 받는지

 

그저 자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인들이나 팬덤(fandom)

그저 ‘아니오’ 하면 영웅이 된 듯한 착각적 망상

 

전체 다수보다는 소수 극편협에 치중되어

대다수 대부분이 공감하는 사랑마저

부정에 부정의 시각으로 편중되게 비뚤어지게 보아

 

어느덧 극복할 수 없는 극단의 선입견에 휩싸여

누군가 소소한 동의나 위로조 말을 건네도

그것만 진실이고 진리인양

감동을 받아 심중에 새겨

 

자신과 의견이 다른 혹은 어긋난 이들이

무조건 거짓이고 허위이고 위선자이며

자신만 진실을 말하는 것으로 착각해

집착해 편집증적으로 함몰한다

 

자신만 인류보편적 사랑의 허점, 가식을

족집게처럼 비난하는 진실된 사람이라는

섣부른 잘못된 정의감으로 철두철미 무장해선

 

자신만 옳다는 독선에 빠져 사는

가엾고 불쌍한 이들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사랑이 사랑을 낳듯이

부정은 걷잡을 수 없이 부정을 양산해

스스로 사랑을 깨닫기까지

무척 긴 세월이 걸리곤 한다

 

진리도 부정하는 세상에

사랑을 부정하는 게 얼마나 흔할까

 

속세 성공회 동반아귀들을 보라

입만 살아있는 표리부동한 검정개돼지화신

성공출세주의 최선봉 모든걸 팔아 줄서기 기생충

가증스런 선악 위선의 대표적 흉상괴물 아닌가

 

당신은 어디 쪽으로 기울어져있는가

부디, 진리와 사랑에 훨씬 더 기울어져

 

오늘을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희망으로 밝고 화사하게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꿈꾸며 지향하기를

진심으로 진정 간절히 바래본다

 

It is a blessing and grace for me to be able to write.

When writing, I feel the real passion of life.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체가 축복이고 은총이라

글을 쓸 때 비로서 생명감 넘치는 진정한 삶의 열정을 느낀다

 

Apr./11/2020 ….. 00/00

 

유채꽃을 갈아엎다, 억장이 무너진다

 

그 심정이 어떠할까

삼척시 근덕면 맹방유채꽃밭에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유채꽃밭에 이르기까지

유채꽃밭을 갈아엎었다

 

전국토의 유채꽃이 수난을 받고 있다

 

4월 봄의 절정향연이

바이러스를 불러모으는 유혹으로 추락 변질돼

4월의 상징이자 봄의 축복인 유채꽃이

그 신비로운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애물단지로 전락해

결국 유채꽃을 뒤엎어버리고 말았다

 

얼마나 끔찍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극적 참사인가

상춘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유채꽃밭을 트랙터로 갈아엎은 이의 심정은

피눈물을 너머 억장이 얼마나 무너질까

 

자신의 분신이자 자연이 주는 은총이자

생명 부활의 신비한 기쁨의 마중물인데

 

오죽하면 꽃말 역시

“풍요로움, 명랑, 쾌활“일까마는

 

본래 어원을 찾아보면

들에 피는 순박한 무 ‘순무(turnip)’에서 기원해서

라틴어로 ‘라품(rāpum)’에서 유래한다

그래서 유채(油菜)꽃의 영문명칭이 'Rape flower’가 된다

 

불현듯 이해인 수녀의 시집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에 수록된 유채꽃이 떠올라 음미해본다

 

유채꽃

- 이해인

 

산 가까이

바다 가까이

 

어디라도 좋아요

착하게 필 거예요

 

같은 옷만 입어도

지루할 틈 없어요

 

노랗게 익다 못해

나의 꿈은 가만히

기쁨이 되죠

 

하늘과 친해지니

사람 더욱 어여쁘고

 

바람과 친해지니

삶이 더욱 기쁘네요

 

수수한 행복 찾고 싶으면

유채꽃밭으로 오세요

 

- 시집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중에서

 

Who believes 'WHO'?

Nobody does

 

Apr./11/202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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