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보육원아이들의 자립터전, 처음커피 - 부비새 원두드립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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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잡설

2020. 8. 29.

보육원아이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처음커피에서 원두에 이어 부비새 원두드립세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블랜드가 2종인데... 맛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사람이라, 맛을 느끼기 전에 벌컥 벌컥 마십니다. 

아이스커피 라지도 일부러 뚜껑 안씌우고 받은 자리에서 바로 목구멍 열고 쏟아넣습니다. 뭔가를 먹을 때에는 입에서 위장으로 직행이라 혀와 미각세포는 사치입니다. 

 

어쨌든 2종의 블랜드가 이런 풍미를 가지고 있다는군요. 

약 80도 전후의 뜨거운 물을, 어디에선가 본듯한 바리스타의 섬세한 손짓으로 조금씩 내려주면 됩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저는 바로 쏟아붓는 스타일이라, 아직도 인생의 뜨거운 맛을 못봐서 그런지, 뜨거운 음식을 피하기 때문에 짧고 굵게 내리고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먹습니다. 

 

부비새 캐릭터가 귀여워서 냉장고에 붙여봤습니다. 

 

커피머신이 없어도 집에서 럭셔리하게 드립커피를 마실 수 있고, 보육원아이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제 가을 문턱이니 주문해서 아침저녁으로 한 잔씩 즐겨보세요.

저는 부비새 원두로 하루에 7잔 이상 마십니다. 정말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firstcoffee/products/5082972570?NaPm=ct%3Dkefakmq8%7Cci%3D536f95f769c211593b49291b86d0175183049889%7Ctr%3Dslsl%7Csn%3D1119894%7Chk%3D734d45f363805bedd79fc52be05e0c63ea76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