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알아야 할 세계사 1001 장면

의미있는 1001번의 세계사 이벤트를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17 2021년 11월

17

취미/잡설 다음 주부터 착용할 우샹카입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다기에 잊고 있었던 우샹카를 꺼내두었습니다. 엄청 따뜻합니다. 원래 러시아에서 사올 때에는 이런 모습을 기대했었는데... 아내가 거울보라며 밖에서는 절대로 쓰지 말라고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거울을 보니 이 군인모습은 공유 수준입니다. 장인어른께 선물로 드린 정말 비싼 담비털 우샹카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셨을겁니다. 귀한 선물드린다고 러시아 국영매장에서 정품을 사다드렸는데요. 나중에 도로 가져와야겠습니다. 정말 따뜻합니다. 나이먹으니 추운 것이 제일 싫습니다.

댓글 취미/잡설 2021. 11. 17.

17 2021년 11월

17

취미/잡설 (고양이 시리즈) 고양이와 친해지기

1. 카더라가 아니라 미국에서 정식출간된 서적을 번역해서 초보집사를 위해 공유합니다. 그래서 용품과 가격은 미국기준입니다. 2. 시베리안 품종에 관심이 있어서 시베리안 서적부터 번역했기 때문에 시베리안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중에 전체 품종에 해당되는 일반지식을 공유할 겁니다. 3. 수의사 또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용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견이 당연히 다를 수 있습니다. 길냥이도 아니고 집냥이와 친해져???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부푼 기대와 함께 입양했는데 고양이가 집사를 피해다닐 수 있습니다. 환경이 낯설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고양이 성격이 무척 소심하거나 나쁜 기억이 있거나 동거고양이에게 너무 크게 의존하는 경우에 집사의 마음을 몰라줍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고양이전문가들이 추천하는 3가..

댓글 취미/잡설 2021.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