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트레일 870

시애틀의 거친산, 야생의 숲에서 원 없이 놀다

야영객들의 아지트, Packwood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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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숲, 거친산/옆동네 원정

2020. 9. 3.

아침 7시에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에 40 여대의 차량이 있습니다.

지난밤 산 위에서 야영을 한 사람들 차 같습니다.

주차장이 두 개 있는데, 아래쪽은 ATV (All Terrain Vehicle)와 산악자전거가 오르는 길목이고, 위쪽이 등산로가 있는 곳입니다. 호수 주변에서 야영을 하며  낚시를 하기도 하였고, 등산로가 Upper Lake, Lost Lake 방향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캠핑을 하는 사람들의 아지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