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트레일 870

시애틀의 거친산, 야생의 숲에서 원 없이 놀다

바람의 작품전, Double Bl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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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의 숲, 거친산/5마일(8 Km) 이하

2021. 9. 20.

 

 

바람이 해안 절벽을 섬세하게 깎아,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해안 절벽 2 마일 (3.2 Km)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이 가득 차 있고,

절벽 아래 모래밭에서 해초 향기, 파도 소리와 함께 바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면의 사진으로 입체적인 작품들을 담는 데는 한계가 있고, 2 마일에 걸친 규모를 표현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그리고, 작품을 편하게 감상하려면, 바닷물이 빠졌을 때 (간조)를 맞춰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비가 오네요.

비 맞을 준비를 하고 갔는데, 귀갓길에 쏟아집니다.

삼일 동안 비가 왔으니. 산불 끄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Double Bluff State Park @ Whidbey Is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