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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거친산, 야생의 숲에서 원 없이 놀다

시애틀의 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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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한가로운 일상

2021. 9. 29.

귀가하던 중에 잠깐 시애틀의 짬을 즐깁니다.

주택가 안쪽에 위치해서 동네 사람들이 주로 찾는 곳이며,

넓은 산책로와 좁은 숲길, 호수가 있어 방문객마다 좋아하는 방식으로 여가를 보냅니다.

 

 

 

의자가 곳곳에 있고, 워싱턴 호수 (Lake Washington) 건너편으로 커클랜드가 보이네요.

 

개 공원 (Warren G Magnuson off Leash Dog Beach)

공원 북쪽 끝에 있는 개 전용 수영장이고, 사람 수영장과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공원 안의 작은 호수에서는 낚시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ake Washington

저마다 짬을 즐기는 방식이 다르네요.

특별한 것은 없지만, 잠시라도 편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Magnuson Park @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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