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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거친산, 야생의 숲에서 원 없이 놀다

이 자리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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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한가로운 일상

2022. 1. 27.

이 자리가 좋아

바다사자들이 시애틀 도심 앞바다에 터를 잡았습니다.

 

발라드 Ray's Cafe에 가면 가까이서 볼 수 있는데,

바다사자들이 요란하게 울어 멀리서도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이 보트 선착장 연결통로를 떼어내서, 바다사자들이 편하게 쉴 수 있게 해 주었네요.

 

어흥

 

나 좀 올라가도 돼요

 

어림 없네요

 

발라드에 있는 계단식 수문 (Hiram M Chittenden Locks)에서 바다로 나가는 길입니다.

여기가 연어가 돌아오는 길목이겠네요.

 

 

 

누구니?

한 녀석이 뛰어오르면서 선착장이 기울어졌습니다.

 

 

 

 

 

캘리포니아 바다사자들이 편히 쉴 수 있게, 보트가 멀찌감치 돌아갑니다.

 

 

Ballard @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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