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트레일 870

시애틀의 거친산, 야생의 숲에서 원 없이 놀다

속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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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시애틀 삶/한가로운 일상

2022. 4. 15.

빛나던 시절

 

초뻉이 시절

 

화려한 시절

 

익어가는 시절

 

원숙한 시절

드디어 속이 보인다.

어여쁜 시절 보내고, 원숙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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