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들바다&여행

큰딸 엄지. 둘째딸 엄설. 막내아들 엄혁. 모두 제가 지은 예쁜 이름들입니다.

0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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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이야기 겨우살이의 효능과 이용방법

겨우살이의 효능.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를 곡기생(槲寄生)이라 하고 뽕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를 상기생(桑寄生)이라 한다. 보통 겨우살이는 참나무 겨우살이를 말한다. 겨우살이는 잎과 열매가 있으나 꼬리겨우살이는 잎사귀가 없이 가지와 열매만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겨우살이의 맛은 달콤하고 물로 끓이면 단맛이 난다. 겨우살이는 나무줄기 위에 사는 착생식물로 참나무, 팽나무, 뽕나무, 떡갈나무, 자작나무, 버드나무, 오리나무, 밤나무 등의 여러 나무줄기에 뿌리를 박아 물을 흡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겨우살이는 엽록소를 갖고 있어 자체에서 탄소 동화작용을 하여 영양분을 만들 수 있으므로 숙주식물한테서는 물만을 빼앗을 뿐이다. 그러므로 대개 겨우살이는 숙주식물에 거의 혹은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 밤나무, ..

0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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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이야기 도꼬마리의 효능과 이용방법

도꼬마리(창이자)의 효능. 창이자는(도꼬마리) 옛날부터 비염과 같은 코막힘, 콧물에 효과적인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창이자는 일반적으로 한약재의 원료로 쓰이거나 즙을 진액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먼저 표준어가 창이자인 것은 아니구 도꼬마리는 식물의 명칭, 창이자는 도꼬마리 열매를 말린 것을 부르는 말인데 한방에서 약재 명으로 쓰이는 말이다. 도꼬마리는 감기, 만성기관지염, 변비, 부비동 감염, 코막힘, 가려움, 두드러기, 류머티스 관절염, 당뇨병, 두통, 결핵, 신장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1. 비염 개선: 비염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비염 증상을 개선 하고 축농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2. 면역력 강화: 도꼬마리에 함유된 성분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 이는 신체 ..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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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이야기 벌나무(산청목)의 효능과 이용방법

벌나무(산청목)의 효능. 벌나무는 해발 6백미터 이상 되는 고지대의 물기 있는 골짜기나 계곡가에 매우 드물게 자라는 낙엽활엽 큰키나무이다. 벌나무는 산청목, 산겨릅나무, 봉목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나무주변에 벌이 많이 모여든다는 이유, 나뭇가지가 벌집 모양이라는 이유로 벌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벌나무는 “썩은 간도 살린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모든 종류의 간질환에 최고의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흔히 알고 있는 헛개나무보다 50배 이상의 효능이 있으며 헛개나무처럼 부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다. 간에 좋다고 널리 알려지며 그 이후부터 급격히 줄어들어 현재는 아주 깊은 산속이 아니면 자연산 벌나무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벌나무는 간 치료 뿐만 아니라 그 밖의 여러가지 질병에도 탁월한..

댓글 약초이야기 2020. 12. 22.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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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야기 잔나비걸상(떡다리) 버섯의 효능과 이용방법

잔나비걸상(떡다리)버섯의 효능. 원숭이가 의자 삼아 앉아서 놀 정도로 크다고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항암작용이 있는 이 버섯은 식도암, 위암, 기관지, 폐결핵 등에 좋고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잔나비불로초라는 별명도 있다. 다년생의 대형 버섯이며 보통 활엽수의 나무줄기나 밑동에 기생하는 백색 부후균이다. 갓은 말굽 모양이나 반원형으로 편평하며 지름 5∼50cm이고 뒷면은 두껍고 단단한 각피(殼皮)로 덮여 있다. 갓 표면은 회색 또는 회갈색이고 둘레는 둔하며 백색 또는 연한 황백색이다. 원래 명은 잔나비걸상 또는 한명으로는 매기생(梅寄生)이라고 부른다. 생약 명으로 수설(樹舌)이라고 하는데 나무에서 혓바닥을 내민 형상처럼 생겼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 매기생은 체 내에 쌓인 적기(나쁜 기운)를 풀고 어..

댓글 버섯이야기 2020. 12. 22.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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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야기 말굽버섯의 효능과 이용방법

말굽버섯의 효능. 말굽처럼 생겼다고 해서 말굽버섯이라고 하며 말발굽버섯이라고도 한다. 참나무·단풍나무·자작나무·너도밤나무 종류의 활엽수에 기생하는데 죽은 나무나 살아 있는 나무를 가리지 않고 무리 지어 수년간 자라는 코르크질의 버섯이다. 모양과 크기와 빛깔은 나무의 종류와 장소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주로 강원도 산간에서 발견된다. 기원전 8000년대의 유적에서도 발견되어 가장 오래 된 버섯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히포크라테스도 상처의 뜸을 뜨는 데 이 버섯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주로 여름 장마철 습지에서, 기온은 30℃ 이상에서 잘 자란다. 대개 껍질이 단단하여 약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잘게 썰어 달여서 차와 같은 형태로 사용한다. 각종 암 저지율이 80%이다. 효능: 항암효과. 면역력 증대...

댓글 버섯이야기 2020. 12. 22.

22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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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야기 상황버섯의 효능과 이용방법

상황버섯의 효능. 상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黃』(뽕나무 상, 누를 황)이라 쓰며,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고 한다. 상황버섯은 고산지대에 서식하고 있는 산뽕나무, 자작나무, 분비나무, 개회나무(쥐똥), 황철나무, 은사시나무, 참나무, 밤나무, 상수리나무, 박달나무, 찔레나무 등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번식이 잘 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페리누스 린테우스)라고 한다. 이 중 뽕나무 상황버섯이 가장 효능이 좋고 가격도 1Kg에 300만원(국내 자연산)을 호가한다. 자연산 상황버섯은 암 종양 저지율이 96.7%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1988년 발표)이고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효과가 있다. 상황버섯..

댓글 버섯이야기 2020. 12. 22.

1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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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장터 벌나무.상황버섯.말굽버섯.잔나비걸상버섯.겨우살이 판매(가격 인하)

간에 최고! 벌나무. 생벌나무 2.5Kg를 말리면 1Kg 정도가 나옵니다. 곰팡이가 피는 등 보관에 문제가 있어 생으로는 판매를 못하고 부득이 말린 것으로 판매합니다. 직장 동료나 친구나, 이웃과 같이 구입하셔서 나누어 드셔도 됩니다. 벌나무는 “썩은 간도 살린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모든 종류의 간질환에 최고의 명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알려져 있는 헛개나무 보다 50배 이상의 효과가 있으며 헛개나무처럼 부작용도 없다고 합니다. “몸이 천냥이면 간이 구백냥”이라고 하니 간 기능 저하·간암·간염·지방간·간경화 등이 있으시거나 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 지금처럼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는 때에 면역력이 약하신 분들은 필히 복용하시길. 벌나무의 효능: 간 기능 향상, 면역력 향상, 항암 효과, 고혈압·고지..

댓글 직거래장터 2020. 12. 17.

02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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