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코스/등산지도(100대명산)

푸우 2019. 11. 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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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산행코스

[완주 구이방면]
ㅇ원기리(구이중학교) - 대원사 - 수왕사 - 정상 - 수왕사- 대원사 - 원기리(4시간)
ㅇ원기리(구이중학교) - 대원사 - 수왕사 - 정상 - 금산사

[금산사 방면]
ㅇ금산사주차장 - 금산사 - 케이블카탑 - 모악산 - 금산사(3시간)
ㅇ금산사주차장 - 금산사 - 심원암 - 정상 - 수왕사 -대원사 - 원기리 구이중학교(4시간)
ㅇ금산사 - 심원암 - 케이블카 - 정상 - 천황사 - 중인동 도계리

[중인리 도계마을 방면]
ㅇ중인리 도계마을(1km) - 금선사(2.5km) -능선(2.5km) -
 장군제(1.5km) - 정상(1.5km) - 케이블카(2.5km) - 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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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및 선정이유

100대명산 선정이유 다운로드

진달래와 철쭉이 유명한 호남 4경의 하나이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71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신라 말에 견훤이 이 곳을 근거로 후백제를 일으켰다고 전해짐. 국보 제62호인 미륵전을 비롯하여 대적광전(보물 제467호) 혜덕왕사응탑비(보물 제24호) 5층석탑(보물 제27호)등 많은 문화재가 있는 금산사(金山寺)가 있음. 특히 미륵전에 있는 높이 11.82m나 되는 미륵불이 유명
개관
<증산교 낳은 마름모꼴 산릉의 어머니산>
이름처럼 포근한 어머니산이다. 안으로 들어가보면 안다. 구성산(489.7m), 청도재, 상봉, 안덕봉(617m)을 잇는 마름모꼴 산릉이 물, 불, 바람 삼재(三災)를 막아주는 형세다. 이런 까닭에 강증산은 동학 난리 끝의 어수선한 상황에서 민중의 상처를 쓰다듬어주는 증산교를 창시할 수 있었다.
마름모꼴 가운데는 금산사가 있다. 국보 하나에다 보물을 무려 여덟이나 품었다. 모악산이 삼재불입지지임을 증명하는 절이다.
아름드리 벚나무 도열한 산사로 가는 길 들머리에는 일주문이 아니라 웬 성문이 길을 막고있다. 큰 마름모 안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작은 마름모의 꼭지점이다. 그렇게 경내로 들어가 바라보는 국보 미륵전. 그 안의 대불(大佛)은 ""불쌍한 중생들이여, 57억년 뒤 나와 함께 환생하리라"" 말하고있다.
방등계단 위의 보물 석탑은 백제표 5층탑이지만 풍기는 맛은 신라 감은사지탑 같은 힘참이다. 상봉을 향하는 산길은 온통 시누대밭이다. 화살 곳간. 이런 뒷배가 있었기에 동학농민군은 안통의 물을 모두 모아 흐르는 금산천 원평들에서 부나비처럼 산화할 수 있었다.
지도
상세정보
모악산은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과 전주시 완산구와 완주군 구이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호남정맥에 솟아 있다.
예로부터 호남사경의 하나인 '모악춘경'으로 유명한 모악산은 봄이면 온 산을 벚꽃으로 뒤덮는다. 특히, 금산사에 이르는 벚꽃 길은 바람 불어 꽃잎이 휘날리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환상에 빠질 정도로 화려하다. 그러나 모악산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악'자를 품고 있는 이 산의 산행은 결코 만만치 않다. 구이쪽에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은 특히 험하여 정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을 무렵에는 웬만큼 산에 단련이 된 사람이라 할지라도 숨이 턱에 차 오른다. 모든 산이 그렇듯 모악산 역시 마지막 고비와의 힘겨운 줄다리기를 치른 후에야 비로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전주시내와 호남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들어와 보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운 마음이 드는 호남평야의 전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김제쪽으로 하산하는 길은 비교적 수월해 쉬엄쉬엄 주위의 경치를 감상하며 내려오면 된다. 비록 800m도 채 안되는 모악산이지만 덩치와는 다르게 구비구비에 다양한 풍경들을 연출해 산행하는 이들의 시선을 즐겁게 한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산은 미륵신앙과 많은 연관을 가지고 있어 산자락 곳곳에 이와 관련된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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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 796m
위치 : 전북 완주군 구이면

특징, 볼거리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모악산은 전주, 김제 일원의 근교산으로, 유명한 금산사와 함께 이 고장 사람들의 당일 산행지로 각광 받는 산이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모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호남평야의 젖줄 구실을 하는 구이저수지·금평저수지·안덕저수지와 불선제·중인제·갈마제 등의 물이 모두 이 곳 모악산으로부터 흘러든다.

모악산 정상에는 큰 송신탑이 우뚝 버티고 있어 정상일대가 출입금지 지역이어서 송신탑 바로 아래까지만 올라갈 수 있고 정상을 밟을 수는 없다. 따라서 처음 등산하는 사람들은 다소 실망하기도 한다.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흐드러지게 핀다. 산아래 금산사는 호남 4경의 하나로 10종의 각종 주요문화재를 갖고 있다. 대원사, 수왕사, 심원암, 청연암등의 사찰이 있다.

인기명산 [65위]

이른 봄의 3-4월, 가을 산행 순으로 인기있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진달래와 철쭉이 유명한 호남 4경의 하나이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71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신라 말에 견훤이 이 곳을 근거로 후백제를 일으켰다고 전해짐. 국보 제62호인 미륵전을 비롯하여 대적광전(보물 제467호)·혜덕왕사응탑비(보물 제24호)·5층석탑(보물 제27호)등 많은 문화재가 있는 금산사(金山寺)가 있음. 특히 미륵전에 있는 높이 11.82m나 되는 미륵불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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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793.5m)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과 전주시 완산구와 완주군 구이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호남정맥에 솟아 있고.1971년 일대가 모악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옛부터 엄뫼, 큰뫼로 불려져온 모악산은 정상 아래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쉰길바위가 있어 ‘모악’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호남 사경의 하나인 '모악 춘경'으로 유명한 모악산은 봄이면 온 산이 벚꽃으로 뒤덮힌다. 특히, 금산사에 이르는 벚꽃 길은 바람에 꽃잎이 휘날리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환상에 빠질 정도로 화려하다

날씨정보
모악산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악(岳)'자를 품고 있는 이 산의  산행은 결코 만만치 않다.
산객들이 많이 오르는 완주 구이면 쪽에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 길은 특히 험하여 정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을 무렵에는 웬만큼 산에 단련이 된 사람이라도 숨이 턱에 차 오른다. 모든 산이 그렇듯 모악산 역시 마지막 고비와의 힘겨운 줄다리기를 치른 후에야  비로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중턱에는 김일성 그리고 그아들 김정일도 시조묘인 전주김씨 묘를 지나게 된다 북쪽으로는 전주 중인동 등산로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서쪽으로는 김제 금산사는 관광을 겸한 산객들이 많이 있다  정상에 오르면 전주시내와 호남의 넓은 평야가 한눈에 오는 호남평야는 모악산을 중심으로 북으로 금남정맥 남쪽에는 호남정맥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풍요로운 마음이 든다  여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는 금평저수지 구이저수지 안덕저수지를 채우고 만경강과 동진강으로 흘러들어  호남평야를
넉넉하게 해주는 젖줄의 역할을 해주고있다   금산사 쪽으로 하산하는 길은 비교적 수월해 쉬엄쉬엄 주위의 경치를 감상하며 내려오면 된다. 800m도 채 안되는 산이지만 덩치와는 다르게 구비구비에 다양한  풍경들을 연출해 산행하는 이들의 시선을 즐겁게 한다 모악산은 금산사 방향은 입장료가 있지만 중인동과 구이면 방향은 입장료가 없다     
  
▲ 1코스(9.5km/4시간)
구이관광단지⇒수왕사⇒정상⇒서북능⇒연불암⇒중인동
2코스(7.7km/3시간30분)
구이관광단지⇒수왕사⇒정상⇒모악정⇒금산사주차장
3코스(8.5km/3시간50분)
주차장-금산사⇒모악정⇒정상⇒동능⇒송학사⇒구이
4코스(13km/5시간)
구이관광단지⇒남능⇒정상⇒장근재⇒배재⇒화율봉⇒금산사주차장
5코스(7.7km/3시간30분)
중인리⇒금곡사⇒정상⇒동능⇒송학사⇒구이 상학
6코스(21.1km/11시간)
운암 초당골⇒호남정맥분기점⇒엄재⇒국사봉⇒밤재⇒화율봉⇒배재⇒장근재⇒정상⇒무제봉⇒비단길⇒중인동


대중교통
전주-구이면 상학 시내버스
전주-중인동 시내버스
전주-금산사 시내버스
김제-원평-금산사 시내버스
도로정보
전주-평화동-27번 신도로-구이모악산 관광단지
전주-삼천동-중인동삼거리-712번도로-유각치-금산사주차장
전주-삼천동-중인동삼거리-시내버스정류소-주차장


 벽골제/사적 제111호
호남평야의 중심지 김제에 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규모가 큰 벽골제가 편편한 들 가운데 약간 높게 쌓여 있다. 김제시에서 월촌을 거쳐 신태인 쪽으로 6km 정도 가면 부량면신용리 길 왼쪽으로 김제 벽골제비와 제방이 나온다. 삼국사기에 백제 비류왕 27년(330년)에 축조하였고, 통일신라 시대와 고려때에도 수축하였으며,그 후 조선조 태종 15년(1415년)에도 보수하였다고 한다. 지금 남아 있는 제방은 남북으로 길이 3.3km 높이 5.61m의  규모로 옛날 수문의 자취로서 거대한 돌기둥으로 만든 장생기와 경장거가 도작문화의 상징으로 한 쌍씩 남아 옛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5만 6천7백평에 이르는 벽골제 사적지에는 긴 제방과 2개의 돌기둥으로 된 수문, 그리고 사적비 등이 있고, 넓은 주차장을 갖춘 전국에서 하나 뿐인 대규모 수리박물관을 건립하였다.    
 귀신사
전주시에서 금산사 쪽으로 황소 리와 독배를 지나 구불길인 고개를 넘어 1km쯤쯤   내려가면 금산면 청도리 마을 앞에 절이 보인 다.  676년 신라 문무왕 16년에 고승 의상대사   가 창건하였다는 이 절은 주변에 7-8개의 암 자가 있었다고 하며, 보물 제826호로 지정된 대 웅전 외에 명부전 및 연화대석, 장대석 등의  유물들이 남아 있으며, 특히 임진왜란 때는 승 병을 양성하던 곳이라는 설도 전해오고 있다.
 죽림온천
PH 9.43 알칼리성 탄산 나트륨 온천으로 수질이 우수해 인기를 끌고 있다. 죽림온천에 오는 기회는 내장산 단풍, 금산사 벚꽃, 전.군가도  벚꽃축제,전주 풍남제 때 전주에 들르는 기회가 좋다. 
 금산사
모악산 서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이 절은 국보 1점, 보물  10점이있는 대찰이다. 백제 법왕(599년) 원년에 창건됐으며 신라 혜공왕 때  '진표율사'의중창으로 대사찰의 면모를 갖췄다. 금산사는 후백제 시조인 견훤이 큰 아들 신검에 의해 3개월동안 갇혀있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곳이며 그 후부터 유명해졌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소실 되었던 것을 1635년에 수문대사가 재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모악산과 전주김씨 조상묘
모악산이 유명해 진 것은 김일성의 조상이라는 김태서묘  때문이다. 이 묘의 지기가 발복하여  그  후손이 장기 집권을 하였는데 그 운이 끝나는  것이 49년만인 1994년 9월이라고 날짜까지 지적한 지적한 육관 손석우의 ‘터’의 풍수지리책 이 나와 화제에 올랐다. 그런데 예언한 날짜에 전주김씨 시조 김태주묘서 근소한 차이로 김일성이 사망하자 모악산과 남쪽 기슭에 있는 김태서의 묘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누구나 처음에는 믿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것이 현실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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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