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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타자들에 점점 화가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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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스포테인먼트/야구

2016. 5. 2.



응원하는 기아타이거즈 야구단에 서서히 지쳐가기 시작한다.


이번주 그렇게 무기력하던 한화이글스에 2게임을 연속으로 지더니,5월 첫째날 일요일 두산베어스와의 3연전 마지막날인 오늘도 이렇다할 힘 한번 못쓰고 맥없이 무너졌다.


투수들은 부상으로 이탈한 윤석민을 제외하면 모두가 그럭그럭 해내고 있는 반면,

타자부문에서 중심타자 이범호,김주찬,브렛 필,초반 빤짝한 김주형,넥센에서 트레이드된 서동욱 말고는 매우 갑갑한 타선이다.


김기태 감독이 그렇게 지지 않으려 했던 연장혈투속 한화전에서 보듯,이범호를 거르니 뒤에 나온타자가 누가 있던가.


(사진 출처 : 스포티비 뉴스)


뭐좀 알고 타격을 하는 지 정말 화가난다.


나가서 죽더라도 존재감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어떤 선수는 한번도 휘두르지 않고 루킹 삼진(Looking struck out)으로 물러난다.초구부터 강하게 휘두르면 투수는 겁먹고 못던진다.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아 타자의  많은 신인급 선수들은 자신이 없으니 초구는 루킹하고 있고,수 싸움에서도 지고,기본 스윙도 안되어 있고 모든 부분에서 투수에게 지고 있다.


A급 선수들을 보라.메이저리그에 있는 박병호가, 이대호가,강정호가 초구를 보고 있던가.같은 기아소속인 브렛필이,이범호가 초구를 기다린 적 있던가.


(사진출처 : OSEN)



어떤 이가 쓴 논문에서의 안타(hit)가 나올 확률이 가장 높은게 3볼 1스트라이크나 초구인 경우인 것으로 언젠가 본 적이 있다.

원스트라이크를 먹고나면 타자는 A급 투수에게는 리드 당하기 일쑤여서 이를 반대로 돌리기에는 투수가 스트라이크를 던질 때 초구부터 반드시 압박을 가하는 강한 스윙이 나와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현재의 기아 타이거 타자들이 어쩜 그렇게 참.


언제쯤 과거 해태 같은 존재감 있는 선수들이 나올지 원.타이거를 응원하는 야구인으로서 한탄스럼.


전라도 야구인의 원흉 선동렬 전 감독이 김상현(현 KT위즈) 선수를 트레이드 한 이후 기아 타이거즈의 타격은 망했다.


(사진 출처 : 뉴시스 외)


과감한 좋은 타자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들을 데려올 수 없다면,

2군에 있는 좋은 재목 황대인이나 박진두가 수싸움도 잘하고,상황에 맞는,투수를 이겨내는 존재감있는 타자가 되지 못해서 1군으로 콜업(Call up)되지 못한다면 올해도 기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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