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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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주말 나들이

지난 주말에는 산과 바다가 보고 싶어 친구와 같이 동해안으로 달려갔습니다 양양에 있는 호텔에 짐을 내려 놓고 속초 바다로 갔습니다 점심 식사도 잊은채 하염없이 몰려와 하앟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잡다했던 일상들을 잊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바다와 어울어진 소나무 숲 그리고 백사장 누구를 기다리는 마음 처럼 그리움과 설례임이였습니다 내가 살아있어 이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수있구나, 생각하니 삶에 대한 애착심이 더욱 간절하기도 했습니다 2박 3일은 너무 짧아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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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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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잠시 찿아 뵙지 못하게 되였습니다.

그림속에는 멀리 보이는 작은 교화당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가난한 농부 부부가 하던 일은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모습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이 그림은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이 내방에 걸어 주셨던 그림으로 어렸을 때 부터 밀레의 그림을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요새는 밀레의 만종을 자주 보며 하늘에 계신 어머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주 목요일 건강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어머님이 너무 보고 싶어집니다 입원 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퇴원하면 찿아 뵙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권 영일 드림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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