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찿아 뵙지 못하게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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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2. 22.

Jean-francois Millet의 만종

그림속에는 멀리 보이는 작은 교화당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가난한 농부 부부가 하던 일은 멈추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모습으로 표현되어있습니다

이 그림은 제가 어렸을때 어머님이 내방에 걸어 주셨던 그림으로 어렸을 때 부터 밀레의 그림을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요새는 밀레의 만종을 자주 보며 하늘에 계신 어머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주 목요일  건강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어머님이 너무 보고 싶어집니다

입원 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퇴원하면 찿아 뵙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권 영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