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4월

27

나의 이야기 주말 나들이

지난 주말에는 산과 바다가 보고 싶어 친구와 같이 동해안으로 달려갔습니다 양양에 있는 호텔에 짐을 내려 놓고 속초 바다로 갔습니다 점심 식사도 잊은채 하염없이 몰려와 하앟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잡다했던 일상들을 잊고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바다와 어울어진 소나무 숲 그리고 백사장 누구를 기다리는 마음 처럼 그리움과 설례임이였습니다 내가 살아있어 이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볼수있구나, 생각하니 삶에 대한 애착심이 더욱 간절하기도 했습니다 2박 3일은 너무 짧아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