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종교개혁

    원불사 단현 2011. 1. 8. 22:03

     

     

     

    단현의 기독교 강의

     

     

    염화실에 기생하며 명진 법정 수경 문수 지율스님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매일 하루종일 염화실에 들어앉아, 불교카페땅밟기하는 개독들에게....

     

     

    우운 진오 지원 월탄 자유를 웃으며 우아 삼보 차내음 운학 진관 월드컵 등

    염화실카페 땅밟기 하는 개독들에게,

    입에 담기도 싫지만 너희들의 구원을 위하여

    내가 지극한 자비심으로 잠간 강의해 준다.

     

    기독교는 유대교의 모세오경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모세오경으로 시작한 유대교는

    세월이 흐르면서 숱한 종교구전문학들을 경전으로 확보하게 되었고

    그 수백 종의 문학서들 중에 24권을 가려서 유대경전을 만들어 지금도 신봉하고 있지.

     

    그런데 기독교는 구약이 39권이야.

    15권이나 더 있지.

    기독교에서 구약이 15권이 더 필요했기 때문이야.

    왜 그런 줄 아니?

    기존 24권에는 예수의 예정, 신성, 권위를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지.

     

    예수를 신의 아들로, 선지자로, 구세주로 증명해야 하지만

    24권 안에서는 그 어떤 경전도 증명할 기록이 없는 거야.

    그래서 유대교에 없는 글을 쓰서 구약이라는 이름으로 포함시켜 넣은 거지.

     

    마치 왜놈들이 한반도의 지배권을 합리화하기 위해

    임라일본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넣고.

    사기꾼이 가짜 차용증을 만들어 사기치는 것처럼.....

     

    그래서 유대인, 이스라엘인들은 2000년 전부터 절대로

    예수를 자신들이 기다리는 구세주라고 믿지 않는 거야.

    알겠니?

     

    궁금했지?

    궁금해도 목사들이 죽었으면 죽었지 말 안 해주지?

    하긴 모르는 목사가 더 많아.

    너희들처럼 무식해서 그래.

    성경만 읽고 성경형성의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서 그래.

     

    신약을 읽어보니 딱 넘어가겠지?

    어떻게 구약과 딱 맞아 떨어지는지 너무 신기하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예수 후 300년 뒤에

    역시 수천 개의 기독교 문학서들 가운데서 27권만 골라서

    정경, 성경이라고 이름 붙이고,

    나머지는 외경이라 해서 버리고, 버린 외경을 읽으면 화형을 시켰어.

     

    요한게시록은 1표 차이로 성경에 넣어버렸지.

    크게 실수한 거지.

    그 놈의 요한게시록 때문에 기독교 안에서 이단이라고 하는 종파가 수천 개나 나온 거야.

     

    칼빈조차 요한게시록은 주석서를 쓰지 않았어.

    좆도 아닌 걸 넣었다는 거지.

    물론 칼빈은 3위1체를 부정하는 친구를 화형시켜 죽였던 골수 기독교학자였지만

    요한게시록이 성경에 들어 있는 것이 너무 창피하다는 거야...

     

    너희들이 전도를 하고 싶어 환장하잖아.

    북극남극 가리지 않고 남미 아프리카 정글까지 가서 죽음을 무릎서고 전도하지 말고,

    이스라엘 가서 전도해라.

     

    그런데 어느 한 놈이고 이스라엘 전도해야 된다는 목사고 신부고 본적이 없어.

    도대체 왜 그럴까?

    네놈들 목사한테 가서 물어보고 다음 월요일에 답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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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부끄럽지만, 너희들에게 하나 고백한다.

    우운 진오 지원 월탄 자유를 웃으며 우아 삼보 차내음 운학 진관 월드컵 등

    매일 하루종일 염화실에 들어앉아, 염화실카페 땅밟기하는 개독 기생충들.

     

    그래도 오늘 너희들이 말하는 주의 날 즉 주일이라고

    모두 교회 가고 어느 한 놈도 염화실에 얼씬도 하지 않는구나.

    그러고 보면 참 착실한 기독교인들인데,

    남의 종교를 개떡 같이 여기는 것이 못내 아쉽다.

     

    내가 고백하는 것은

    비교해 보면 우리 불자들이 절에 너무 다니지 않는다는 거야.

    무늬만 불자지.

    그래서 부끄럽다는 고백을 한다.

    뭐 그렇다고 꼭 호들갑스러운 신앙이 좋다는 건 아니다.

     

    다만 기독교 같은 좋은 시스템이 없는 것이 한이지만.

    매주, 매일 착실한 신앙생활 하는 너희들의 신앙이 부럽다.

    물론 우리 불교도 차츰 달라지고 있으니

    언젠가는 오래지 않아 이 땅에도 유럽처럼 기독교가 소멸할 날이 올 것이다.

     

    유럽에 기독교가 멸망한 다음 전쟁이 사라졌듯이

    한국 땅에 개독교가 사라지면 이 땅에도 평화가 오겠지.

    가정도 직장도 사회도 정치도 편안해지겠지...

     

     

    한국불교개혁

    http://cafe.daum.net/wonbulsatemple 

     

     

     

     

     

     

    출처 : 원불사(原佛寺)
    글쓴이 : 단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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