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종교개혁

    원불사 단현 2011. 1. 25. 12:05

     

     

     

    예수는 왜 근친상간의 사생아인가?

     

     

    불교는 여호와 등 신이라는 존재를 생각이 만든 무형의 대상으로 여기지요.

    그러나 기독교는 여호와라는 스스로 존재하는 투명인간 같은 신이 있어서

    세상을 만들고 인간도 만들어 지극한 계율을 주어 살게했다 합니다.

    그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 즉시 죽이는 것 또한 유대교의 계율이지요.


    여호와라는 유일신을 만들어 권위와 능력을 부여한 사람이 모세입니다.
    그리고 모세오경의 대부분을 모세가 만들었지만,

    그 속에는 죽여라 간강해라는 말만 수천 번 나옵니다.

    그 중에 처녀가 임신했지만 그 애비를 밝히지 못하면 창녀니까 죽이라는 계율까지 있지요.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희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신명기 22장 20~21절]


    처녀가 임신했는데 그 아비가 누군지 알지못하면

    간통했다고 아비나 오빠 혹은 마을 사람들이 쳐죽이는 관습 율법이 있는 유대인들이
    마리아가 처녀임신을 했지만 왜 죽이지 않았을까요?
    틀림없이 애비나 오빠가 근친상간했을 것이라 추측되는 것입니다.

    롯은 두 딸과 술 쳐먹고 2대 1로 즐기고

    그 자식들이 이스라엘민족을 이루었지 않습니까?

     

    딸을 겁간하기는 했는데, 임신은 했고, 배는 불러 오고...
    다른 놈하고 했으면 율법에 따라 쳐 죽이도록 내어주면 되는데

    차마 죽이지 못하니 마음 좋은 요셉에게 지참금을 많이 주고 데리고 가서 살게 했지요.
    그래서 아버지의 씨를 받은 마리아의 사생아가 예수라는 것입니다....

     

    나는 염화실에 기생하여 암약하는 개독들이 자기신앙만 잘 실천하지 않고

    불교카페 땅밟기하는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예수교의 진실을 알려주려는 것이지 비방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는데도 왜 미안한 마음이 들죠?

     

     

    한국불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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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원불사(原佛寺)
    글쓴이 : 단현 원글보기
    메모 :

    말하기 싫었지만, 하도 개독들이 못되게 굴어서 할 수 없이 또 이런 글을 썼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타종교를 비방하는 것이 불자로서 마땅한 일이 아닌데...

     

    모세는 왜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버렸나? 를 읽으시면 기독교 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네 이놈.잘 알지도 못하면서.. 예수가 사생아라고 말할 수는 있다고 치자. 그러나 근친상간이라니.
    무슨 근거로 그런 헛소리를 하느냐. 룻의 딸이 나은 자식들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닌, 모합같은
    이방인이라고 성경은 적고 있다. 모르면, 입을 다물고 있거라. 이 무도한 놈아.
    개독 오셨군.
    롯의 자식이 모합의 자손이라는 것은 모함이지.
    성경을 적는 자들이 미안해서 일부러 그렇게 적은 것이야.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의 자손이 왜 이방인이 되냐?

    더구나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의인이라고 불리지 않았느냐?
    의인의 자손이 이방인이 되었겠나?
    성경 기록자가 차마 창피스러워서 그렇게 쓴 것 뿐이지.
    예수는 유대국이 2000년 전 로마군에 의해 성벽 돌 위에 돌이 하나도 남아있지 못할 정도로 파괴되고, 나라가 완전히 멸망하고 백성들이 노예로 끌려 유럽 전역을 흩어져 유대국이 자취를 감춘 후, 노예생활 하는 유대족과 방랑 유민들 사이에서 구세주를 기다리는 심정이 극에 사무칠 때, 한 편 한 편, 예언서 복음서 편지형식으로 그리스도(구세주)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이름은 옛날 어떤 한 사람 랍비의 이름이 예수였다는 어렴풋한 상상 속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차츰 예수는 절대적인 힘을 갖게되고, 현생은 고통스러워도 믿기만하면 죽어 천국에서 왕이 되고 권력을 누린다는 말에 현혹된 로마 유럽 거의 모든 인류가 믿게되면서, 새로 권력을 잡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인의 힘을 권력유지에 쓰기위해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면서 예수는 실존 인물화한 것입니다.

    그러나 위의 글은 로마 근방 각지의 신화와 전설을 모아 만든 예수라는 사람이 실제적 인물이었다는 정의하에 쓴 글입니다.
    자네 내 말을 못 믿겠다면 내가 가르쳐 줄테니 전화하게.
    011-822-0022
    나는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니 충분한 이해가 되도록 얘기해줄 것이네.

    그리고 유럽에 기독교가 소멸한 이유, 미국 예배당에 불상이 앉혀져 있는 이유, 미국 유럽 교회나 성당에서 불교행사나 수행명상 법당운영이 여사로 있는 이유, 천주교에서 불교에 유화적인 이유, 조용기나 곽선희가 저렇게 더럽게 사는 이유가 어디 있는지 내가 상세히 가르쳐 주겠네.
    신이라는 것은 본래 없는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살고 싶어서 만든 것이지.
    동물에서 진화해서 의식이 생기고나니 죽음 뒤가 두려워서 만든 것일 뿐 본래 그런 것은 없는 것이야.
    단현님은 롯의 딸이 난 자식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고, 그 자식들이 모합같은 이방인이라는 것은, 성경을 적는 자들이 미안해서 일부러 그렇게 적은 것이라고 단정했습니다. 문헌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는 채, 그럴 것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주장일 뿐이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원래 화성에서 살다 지구로 이주했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허무맹량한 이야기입니다. 미안해서 그렇게 적었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없다면, 근친상간으로 예수가 태어났다는 말처럼 무의미할 뿐 입니다.
    본래 구약이 문헌적 근거가 있어서 기록된 것이 아니지요.
    그저 근방의 신화나 전설을 취해서 이스라엘과 여호와를 미화시키는 도구로 사용했고 소금기둥 얘기 역시 바빌론 신화를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소돔 고모라의 유황심판이나 롯의 이야기 역시 신화이고 이야기지만, 그런 것조차 부끄러움을 모르고 버젓이 성경에 넣었다는 것이고, 성령잉태 신화 역시 미뜨라의 탄생 설화를 그대로 차용해서 만든 것이지만, 그 시대 성경을 편집할 때는 자기들만 아는 지식으로 끝날 줄 알고 모두 빌려 넣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것이 성경의 본색을 드러나게 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왕 오신 김에 [모세는 왜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버렸나]를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경의 기록이 근방의 신화를 빌려넣은 것인지 아닌지를 고증한 바가 있습니까? 아니면 그럴 것 같다고 추정한 것입니까? 궁금하군요.
    고맙습니다.
    담은 역시 이 블로그의 기독교 종교개혁 게시판의 글을 읽으시면 상세히 확실히 아실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더 좋은 글이나 논문들이 아주 많습니다만, 제가 쓴 글들은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저와 같이 신학을 하던 친구들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성경이라는 것은 만들어진 것인데 진보신학을 알고 있는 우리가 과연 목사를 할 수 있을까?
    결국 저는 양심에 가책을 느껴 포기했고 다른 친구들은 모두 진실을 덮어두고 마치 실존하는 신이 있는 것처럼 지금도 설교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한국 대부분의 목사들이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이미 여호와나 예수가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것임을 알면서도 열변을 토하지요.

    [모세는 왜 십계명 돌판을 던져 깨버렸나]를 읽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