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언론

    원불사 단현 2012. 1. 31. 15:51

     

     

     

     

    63년대 고려대학교에 어떤 학생 하나가 있었습니다

    원불사 단현

     

     

    63년대 고려대학교에 어떤 야간대학이 문을 닫으면서 운 좋게 편입된, 꼭 쥐새끼처럼 생긴 학생 하나가 있었습니다.

    남들은 죽을 고생을 하며 한일협정을 반대대모를 하는 와중에도 쳐다보지도 않던 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놈이 갑자기 대모를 주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학생들이 개犬가 천선했다며 반기는 동안, 대부분의 리더들이 중앙정보부 요원들에게 잡혀가서 감옥을 가서 몇년씩 형을 살거나, 군대에 강제징집을 당해서 최전방이나 특전사 공수부대에서 꼼짝없이 3년을 썩고 제대했었습니다.

     

    그때는 대모주동했던 학생들은 취직하기도 하늘에 별따기였습니다.

    신원조회에 걸리고 빨간 줄 그여있으면 박정희 정권 눈치보느라 기업에서 애초에 알아서 길 때였었죠.

     

    그러나 그 학생은 잠간 대모하는 듯 하더니, 어느날 잡혀서 감옥에 가서 5달만에 나오더니, 대학 3학년인데도 4년 졸업장을 받고, 군대는 완전 면제되더니, 현대건설에 취직까지 되었습니다.

     

    이 학생 말고 또 다른 학생 얘기도 좀 하겠습니다.

     

    대모라고는 꼿방귀도 안 뀌던 학생이 갑자기 대모를 한다고 서두르더니, 얼마나 열심인지 리더급으로 올려주었고, 잠시 대모한다 싶었는데, 그 그룹 리더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숨어 있는 아지트를, 귀신도 곡할 노릇, 중앙정보부 요원들이 어찌 알았는지 갑자기 들이닥쳐 잡아 가버리는 겁니다.

     

    물론 대모는 진압되었고...

     

    그런데 갑자기 대모 일선에 나타났던 그 학생들이, 조금 지나서 보니 국정원 요원으로 취직이 되어 있고, 어떤 애들은 대기업 중에서도 요직에 취직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무슨 조화인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누가 아시는 분은 저를 좀 깨우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아래 기사를 보면 아주 야비한 개새끼가, 친구를 배신하고 자기의 영달을 위해 너무 더럽고 치졸한 짓을 했군요.

    이런 개새끼는 대통령도 하는 모양입니다......

     

     

     

    라이베리아 전 대통령 CIA 첩자였다

    중앙일보 2012.01.21 

     

    1980년대부터 유착 관계
    친구 카다피 정보 미에 제공
    반인륜 행위로 전범 재판 중

     

     

    전쟁 범죄로 국제법정에 선 찰스 테일러(64·사진) 전 라이베리아 대통령이 중앙정보국(CIA)을 포함한 미국 정보기관의 첩자로 일했다고 미국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가 최근 보도했다.

    글로브는 미국 정보자유법에 따라 6년 전 공개를 요청해 확보한 정보를 토대로 테일러가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인 1980년대 초부터 수십 년간 미국 정보 당국과 관계를 유지한 사실을 확인했다. 그가 2009년 전쟁범죄 법정에서 "85년 미국 보스턴 감옥을 탈출할 때 미 공무원들이 도와줬다"고 진술한 이래 미국 정보기관과 테일러의 유착관계에 관한 루머가 돌긴 했으나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일러는 97년부터 2003년까지 대통령을 역임했다.

     

     

     

     

    신문은 미 국방부로부터 '테일러가 미국 정보기관들을 위해 수행한 역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수십 년에 걸쳐 작성된 최소 48건의 비밀 문건에 담겨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테일러가 미국 정보 당국에 협력한 기간이나 범위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정부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신문은 그가 지난해 죽은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는 사실만은 확인했다고 전했다. 카다피는 88년 팬암기 폭파 등 각종 테러 활동을 지원해 미국의 집중 감시를 받고 있었다. 이에 따라 카다피의 지원을 받는 등 리비아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 테일러는 미국이 관심을 기울일 만한 인물이었다. 미국이 아프리카에서 이뤄지는 각국의 무기 밀매와 옛 소련의 활동을 파악하는 데도 그의 도움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찰스 테일러는 지배층인 미국계 라이베리아인 가정에서 태어나 72년부터 미국 대학에서 공부했다. 라이베리아로 돌아간 뒤 미국이 지원한 돈을 횡령한 혐의로 미 보스턴에서 옥살이를 했다.

    85년 탈옥한 뒤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 97년 대통령이 됐다. 테일러는 이에 앞서 89년부터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지인 이웃나라 시에라리온 내전에 개입해 반군인 혁명연합전선(RUF)에 무기를 댔다. 그 대가로 그는 다이아몬드 등을 얻어 축재했다. 테일러는 14년을 끈 전쟁에서 민간인 팔다리를 절단하는 등 악행을 저질러 17가지 전쟁 및 반인륜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여자 어린이까지 차출해 전쟁에 몰아넣기도 했다.

    2003년 미국 등의 압력으로 실각했으나 미국의 동맹국인 나이지리아 남동부 칼라바르에서 호화로운 망명생활을 즐겼다. 이번에 그가 미국의 정보원이었다는 게 밝혀지면서 미국이 배려했을 것이란 해석도 나오고 있다.

    테일러는 2006년 체포돼 현재 네덜란드 소재 국제형사재판소 '시에라리온 특별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재판과정에서 테일러가 세계적인 수퍼모델 나오미 캠벨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는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기도 했다.

    허귀식 기자ksline@joongang.co.kr

     

     

    한국불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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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년대 고려대학교에 어떤 야간대학이 문을 닫으면서 운 좋게 편입된, 꼭 쥐새끼처럼 생긴 학생 하나가 있었습니다.
    Your such allegations against president Lee are baseless and even malicous. He entered Korea University by
    passing very rigorous college examination in the early 1960s. He graduated from the evening class of the unknown local vocational high school. That was quite an achievement for anyone. I do not know how old you are. However, you should have acknowledged how hard a high school graduate like him was admitted into a top school like Korea University.
    제가 영어를 몰라서....
    동지상고 야간부를 졸업한 이 대통령이 60년대초 고대 상대에 들어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 분이 단현님이 말한 것처럼 무슨 야간대학을 다니다, 고대에 편입했다면, 지난 대선 기간중 검증 단계에서 드러나지 않았겠습니까? 잘난 척해서 미안하지만, 사실이 아는 것을 사실처럼 이렇게 제 삼자가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주장하면, 피해자가 명예훼손으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다른 곳 기사를 보고 적은 것입니다만
    직접 보지 않았으니 확실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정황증거가 위 그대로인 것은 사실입니다.
    야비하기 짝이 없는 게, 지금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러고도 남을 놈이지요.
    그런데 소송을 걸지는 못할 것입니다.
    주어가 없으니까요 ㅎㅎㅎㅎ...
    명진 스님의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그 내용안에서도 MB 이야기 투성입디다..
    자승스님, 명진스님, MB, 삼파전 까지.. 정의롭게 살아가자는 게.. 팔정도만 잘 지켜가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아! 일심행님 같은 대구분이면서도 이렇게 바른 견해를 가진분을 좀체 만나뵙기 어려웠는데
    무척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는 오는 대선에서 제발 정권이 바뀌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서민들이 죽을 지경이라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