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원불사 단현 2012. 12. 10. 22:31

     

     

     

     

    가난했던 나라 브라질의

    초등학교도 못나온 룰라 대통령

    단현 정리 

     

     

    초라한 노동자

    세계 최악의 불평등국가 브라질

     

    7살 땅콩과 오렌지를 팔던 아이

    거리에서 구두닦이로 벌어야 겨우 먹을 수 있었던 아이

     

    14살 선반공, 잘려진 손가락

    글도 못 읽는 실업자

     

    룰라가 대통령이 되면 브라질을 벼랑 끝으로 몰고갈 것이다!

    그러나 오바바가 가장 존경하고 우상이라고 고백한 사람 룰라

     

    4000만 명이 하루 1000원으로 살던 빈국 브라질을

    어떻게 불과 8년만에 세계 8위 경제대국으로 만들었을까?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역사가 판단할 일이라는

    핑게나 변명을 더 이상 듣기에는 그 악영향이 너무 큰 한국

     

    대통령의 올바른 판단력을 기대하기를 이미 포기한 우리지만 

    우리나라에도 언젠가는 이런 훌륭한 대통령이 나오길 빕니다.

     

    아니 이런 분을 대통령으로 뽑을 수 있는 국민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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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급식 등 복지문제에서,

    자식들이 이미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내가 먹고 살만한데

    왜 복지세금을 내야 하는가, 싫어하는 분들에게 

    브라질의 사례는 큰 시사점을 던져 줍니다.

     

    실업수당이나 사회복지기금을 많이 지출하면

    일하지 않아 실업자를 양산하고 나라가 망한다고 국민을 쇄뇌시키고 있지만, 

     

    소득의 53~60%를 세금으로 내는 스칸디나비아 삼국이

    실제로는 실업율이 전세계 최저인 3%에 지나지 않고

    누구나 열심히 일하며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비정규직과 저소득층이 전체의 1/4이나 되는

    소득불균형의 심화로 경제규모에 걸맞는 소비가 따라가지 못해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침체되어 다시 실업자가 늘어나는 악순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에 사회복지에 국가역량을 집중하지 않으면

    얼마 남지않은 중산층마저 빈민층으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불교개혁

    http://cafe.daum.net/wonbulsatemple 

     

     

     

     

    가난했던 나라 브라질의  초등학교도 못나온 룰라 대통령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