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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사 단현 2014. 4. 21. 16:51

     

     

     

     

     

    업을 집행하는 불자가 되자

     

    단현 2014.04.22

     

     

    세월호의 참사를 보면서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는 이때에 불교의 교학이나 미담으로 글이나 쓰면서 노닥거린다고 욕을 들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만, 사실 인류 역사에 세월호 같은 이런 비참한 상황은 수없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부처님 당시에도 전쟁이 나면 수만 명이 때죽음을 당하는 것이 예사였고 아쇼카 대왕은 한 번 전쟁에 수십만 명을 살륙하기도 했었습니다. 히틀러는 유럽인 1100만 명을 죽였고 수억 유럽인들이 비참한 생활을 견뎌야 하도록 악업을 저지르기도 했지만 또다시 세월은 흐르고 잊혀지기도 하고 또다시 더욱더 악랄한 사건사고로 몸서리치게 합니다.

     

    전후 나치독일은 끔직한 제재를 받았고 그 제재를 풀기 위해서라도 나치국가로서 저질렀던 잘못을 반성하고 변상하고 진심으로 뉘우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미국의 대 아시아 전략에 따라 공산주의의 남하를 막기 위한 기지로서의 일본의 역할에 중점을 둔 미국은 일본에 대한 제재는커녕 도리어 일본을 단 시간에 유럽 전체의 gdp를 능가하는 경제대국으로 발전 시켰고 그 덕에 일본은 독일과 달리 반성은커녕 다시 한국 중국 등 모든 피해국에 도발하고 상처를 주는 악행을 극성스럽게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만 봐도 불교의 윤회관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가 하는 자책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불교에는 전능한 신이라는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업을 집행해줄 집행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해야 할까요?

     

    임란을 만나서 국경을 넘어 중국에 내부(망명해서 그 나라의 일개 국민으로 편안히 사는 것)하려고 애원하던 선조가 임란 중에도 이순신 장군을 처벌하고 끝나자마자 유성룡을 삭탈관직해버리고, 또다시 아부만 하는 문신들과 국정을 운영하면서, 군대를 없애고 조총도 못 만들게 하고 세월을 보내다가 결국 개화기 동학혁명을 일으킨 농민들을 토벌해 달라 일본에 사정사정한 후 총 한 방 없이 일본에 나라를 내어 줄 때도, 이 나라 기득권들은 아무도 말리지 않고 도리어 그들이 주는 돈과 작위를 받고 서양식 예복을 입고 거들먹거리면서 국민들을 수탈하기만 했습니다.

     

    그 수구 기득권 친일파들은 역시 민족반역자 박정희 부류들을 끼고, 최상층으로 재물을 모우고 자녀 유학시키고 경제를 주무르고 권력을 독점하고 법과 제도를 기득권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바꾸고, 세계적 추세라면서 자유시장경제 제도를 도입하고 해고할 필요도 없이 해고 시킬 수 있는 비정규직 법까지 도입한 이후 이 나라는 오직 0.1%의 기득권이 지배하는 또 다른 봉건전체주의 국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동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이 나라 서민들은 영원히 이 서민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업도 굳이 따지고 보면 서민들이 자초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내 자유를 뺏길 때 내가 불이익 당할까봐 남들에게만 맡기고 나는 모르는 척했고, 내 재물을 뺏길 때도 지역감정이나 학연 혈연을 핑게로 그랬으며, 악법을 만들고 쿠테타를 일으켜도 혹 내게 덕될까 싶어 도리어 그를 지지했습니다.

     

    100억을 빌려주면 기본적으로 5억원을 정치헌금 명목으로 거둬들이는 대신 부통산 투기하기 좋은 정보를 제공했고, 규제를 철폐하거나 혜택을 주면서 기득권이 막대한 재산을 치부할 수 있도록 할 때, 서민들은 저축이 살길이라는 유혹에 빠져 푼돈 모아 저축하고 돌아서 보면 인플레에 땅값은 천정부지로 오른 뒤였습니다.

     

    박정희 18년 독재기간 근로자 월급 12배 올라갈 때 전국평균 땅값을 180배 올려 서민들의 삶을 영원히 도탄에 빠지게 했습니다. 전세계에서 주거비가 가장 비싼 나라가 되어버렸고 땅 집투기로 기득권들의 배를 채워갈 동안 서민들은 비정규직 월급이라도 몇 푼 벌어 밥이나 굶지 않으면 다행인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업은 망해도 기득권은 땅값이 하도 많이 올라 또다시 거대 기업을 이루고.. 그러는 동안 그 기득권들은 정계 학계 경제계 관계 국회의원 장관 판검사 의사... 자기들에게 유리한 법으로 입법했습니다.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 규제들은 대기업 대자본들이 중소기업이나 국토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인데도 수구 기득권을 끼고 앉아 그들의 말만 듣고 있는 무식한 박근혜는 이제 그것마저 철폐하지 않느냐고 각부 장관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입금액 겨우 2400원 누락된 버스기사는 해고시키고, 배고파 불과 몇 만원 훔친 사람은 징역 1년, 서민들은 법과 원칙으로 다스리고... 이건희가 애버랜드 등으로 주주들 돈을 비자금으로 횡령 즉 도둑질한 것이 탄로난 다음 1조원 사회 기부하겠다 한지 언젠데 아직 소식이 없고, 정몽구 역시 5000억 소식 없는데.. 죄를 지어도 경제와 발전을 위해 일한 정상을 참작하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불교의 업 이론이 진리가 되기 위해서 불자가 무엇을 할 것인가?

     

    오직 자기에게로만 침잠할 것이 아니라 부처님의 자식으로서 업을 집행하는 집행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죄 지은 자를 취죄하고 잘못을 저지른 자는 잘못이라고 엄중히 문책하고, 불의를 행하는 자를 고발하고, 부정한 짓을 하는 정치인 공무원을 발본색원하는데 전력하고, 투표 잘하고 시위하고 대모하면서 세상이 바르고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서 자신의 손해와 불편을 감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노력은 비불교적이라는 소승 같은 소리는 이제 그만 해야 합니다. 불자답지 않는 개소리일 뿐입니다. 하루 일당 5억원의 유재주와 그를 비호한 판사를 끌어내려 악업을 멈추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국민들의 인터넷 답글이었습니다.

     

    불의를 보고 불의라고 지적하고 거짓을 보고 거짓이라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지극히 불교적이고 국민의 의무이고 권리입니다. 평등하고 모두 함께 잘 살아 이혼이 확 줄고 자살도 줄고 범죄까지 줄어서 나라가 안정되고 행복해지는 불국토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외면하는 것은 지 혼자 잘 살고 편안하겠다는 이기적인 못된 개새끼일 뿐이지요. 학생들이 죽어가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버려두고 배를 탈출하는 선장이나 똑 같은 개새끼입니다.

     

    이 세상은 개개인의 인식으로 유지되고 발전되거나 불행하거나 고통에 빠지는 것입니다. 내 눈에 사건이 보이고 잘못되었다는 인식이 생기면 가차 없이 행동하는 것이 불자입니다. 업의 진리가 바로 서는 세상을 우리 불자들이 먼저 나서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나와 내 자식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우리 모두가 업의 집행자가 됩시다.

    반성과 참회로 선업을 이어가는 독일은 다시는 악행을 저지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업의 과보를 받지 않은 일본은 또다시 악행을 거듭할 것입니다. 일본이 저런 악랄한 짓을 멈추도록, 한 번도 업의 과보를 받지 않았던 수구 기득꼴통들이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고 개취급하지 않도록, 그래서 이혼도 자살도 법죄도 확 줄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 불자들이 인터넷 답글이라도 한 번 더 다는 업의 집행자가 됩시다_()_

     

     

    한국불교개혁

    http://cafe.daum.net/wonbulsatemple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o
    불교개혁을 외치면서
    입으로는 업을 말하네
    엄밀히 말하면 업 은 힌두교 성격이 강하지요
    업 윤회 전생 이런 말은 힌두교 에서 하는말이고
    그말이 불교에 혼재해서나타난거죠
    마치 사찰에 산신각이 있는거와같이 ᆢᆞᆞ

    업타령 그만하고
    부처님 법타령이나 하자구요
    내가 님카페몇번들어가 봤지만
    부처님법 이야기는 본기억이없는거같은데요

    업타령은 많이봤지요
    업은 힌두교 사상입니다
    긴지아닌지 검색해보세요
    불교는 윤리학입니다.
    선행을 가르치기 위해서 부처님은 분소의 입으시고 일종식하며 성자로서의 스스로 모범을 보여주셨지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사람을 딱 2부류로 나눕니다.
    선한 사람 악한 사람, 10선업 10악업...
    악업은 탐진치가 있음으로서 비롯되는 것이고 선업은 수행을 통해 완전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업은 불교의 뼈대가 됩니다.
    님은 또라입니다.
    차라리 자살하는 것이 났습니다...
    불교가 윤리학이래~~~ㅎㅎㅎㅎ
    미쳐도 단단히 미쳤군요..
    세계적인 종교를 윤리학이래...

    뭐 그러면서 불교를 개혁한다고...이게 바로 미친소리네..
    이 지구상에 위대한 종교에 하나인 불교를 윤리학으로 개혁한다는 말이네...??

    미쳐도 정도것 미쳐야 되는데..너무 미쳤네...

    말같지 않은 소리 그만하세요..

    업이 불교의 뼈대가 된다 라고라..
    업은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것으로 불교에서 받아들인것이구요..
    부처님이 힌두교와 다른점이 있다는걸 아세요..

    불교가 윤리학이라고 하는 사람 첨 보네..
    그리말하면서 불교를 개혁한다고???

    옛끼~~~ 이사람아...()
    성인 브라만 아라한은 탐욕과 악의를 완전히 버린 사람을 말하지요.
    행위라는 것은 신구의로 선한 행위 악한행위를 의도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곧 윤리적으로 선한 사람은 아라한, 악한 사람은 범부가 되지요.
    의도적행위를 떠나신 분 그를 일러 부처님 아라한이라 부릅니다.
    불교가 윤리학이 아니라면 병씬이지요.
    윤리적으로 선한 사람이 아라한 이라구요..
    윤리적으로..즉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나 규범..이라고 하니까

    그럼 윤리적으로 처자식을 버리고 출가하는건 정당한거요
    뭐 대도를 이루고 중생을 구제 하기위해 출가햇다고 하지만..그건 개인사정이고
    윤리적으로 보면 처자식을 부양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중생들의 불행과 고통이 어디에서 오는가?
    마땅히 깨달아 이익과 평화와 행복을 주는 성인이 되기 위해 출가하신 부처님을 따라
    가정을 떠나 집에서 집 없는 곳으로 떠나지 않으면
    이 세상에 어디에서 성인을 찾겠는가?

    우리 재가자들이 믿고 의지하고 따르고 행복을 얻기 위한 성인이 되려면
    마땅히 공부하고 수행해서 도를 이루어야 하는데
    그 공부와 수행이 탐진치를 버려서 착함과 바름만 있는 가장 훌륭한 인간 즉 아라한이 되는 것.
    무상 고 무아까지 체득해야 탐진치의 찌꺼기 까지 완벽하게 버린 아라한 즉 성자가 되는 것이다.

    욕심과 악한 마음을 버리고 착함과 바름을 얻기 위해 수행 공부하는 것이 불교일진데
    어찌 불교가 윤리 도덕적인 완전한 사람 즉 아라한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할 것인가?

    아직 불교수행이 윤리도덕적 완전한 성인이 되는 것인 줄 모른다면
    자네는 어쩔 수 없는 바보이니
    자네 수준에 맞는 공손한 모습을 보이시게.

    나의 도가 자네머리 위에 있거늘
    어찌 그렇게 불손한가?

    말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리말을하니..
    카돌맄에서 교황은 부처인가요?
    이분도 윤리적으로 선한분인데..
    또 스님들이나(많은분들이 산속에서 수행하며 윤리적으로 착한일을함) 수녀님들 공자 맹자 이이율곡 우리나라 옛성인들도 부처님이 되겟습니다..
    윤리적으로 선한 행동을 하니...

    그건 요즘에서 마무리하고..

    님이 말을하는

    무상. 무아..에 대하여는 까막눈이군
    이 무상..무아..를 모르면서 말로만 떠들어 대는 앵무새로군..

    무상.무아를 제대로 이해만 했더라도 불교가 윤리적으로 선한 행동이 니 뭐니 하는 말을 못하지..

    무아가 뭔지 무상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서.
    앵무새같이 흉내는 내지만..내 몸에서 체험으로 아는것이 아닌
    책에서 주워들은거라 제대로 알지를 못하면서 말로만 나불대기는 하지..

    어디서 주워들어서 써먹기는 하는데..
    무상.무아가 무얼 말하는지는 정작 알지를 못하니 멍청한 공부로 가는건 당연하네..

    무상..무아가 뭔지 님카페 지도 스님에게 질문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바로 알고 사용하도록 해 보세요..

    무상..무아..좋은말입니다...

    옴~~~..이나 단현~~ 이나 무상이면????뭐??

    업~~업을 집행하는 불자가 되자??? 업타령..업이 무상이면 뭐???

    무상..무아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오세요..
    적어도 관념적으로나마 무상..무아가 뭔지 알아보고 말하세요.
    님지도하는 지도 스님에게 무상..무아가 뭔지 질문해 보세요..()
    부처님은 탐욕과 악의를 버리는 수행 즉 사마타 요가 수행을 통해 아라한이 되기 위해 무척 애쓰셨지.
    그러나 사마타 사마디로 아무리 정진해도 일말의 탐욕과 악의를 끊을 수가 없었다.
    빤야 완전한 지혜(성인이 되는 길)를 얻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연구하신 결과 신이 있다거나 영혼이 있다거나 미래가 있다거나 천국 지옥이 있다는
    유아론적 개념을 가지고는 일말의 탐욕과 악의를 완벽히 버릴 수 없음을 깨달으셨지.

    브라만 교도들이 아무리 수행해도 유아론적 계급주의 때문에 완전한 성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시고
    브라만의 수행법인 사마타 사마디로 99%까지 탐욕 악의를 떠난 성인이 될 수 있을지라도
    유아론에 빠져 있는 외도들에게 무상 무아까지 깨닫지 않으면 100% 성자가 될 수 없다
    무상 무아까지 깨닫는 것이 진정한 성인이 되는 바른길이라고 가르치신 것이다.

    유아론으로는 탐욕 악의를 완전히 버린, 완벽한 윤리 도덕적인 성인이 될 수 없기에
    무상 무아까지 깨달은 완전한 성인 즉 아라한이 되라는 것이 바로 불교의 모든 교학이다.

    다시 말하지만, 아라한은 탐진을 완벽히 버리고 떠난 성인을 말하는 것인데
    치(무상 무아를 모르는 것)까지 버리지 못하면 아라한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헷갈리지 말고, 불교는 탐욕 악의를 완벽히 버린 지극히 윤리적 도덕적인 성자를 만드는
    가장 뛰어난 가르침이다 라는 깨달음을 얻기 바란다...

    더 이상 엉터리 교학으로 헛소리 하고 다니지 말고, 탐진을 버리는 단순한 수행을 하기 바란다_()_
    책에서 주워듣던 어디서 주우듣던

    무아..
    무상...에 대해서 말해 보라니까..
    딴소리 하네..

    말은 무상 무아 라고 잘하는디..
    막상 물어보니 막막해요...ㅎㅎㅎ

    무상..무아..를 제대로 알면..초기불교가 어떻고 대승불교가 어떻고 말을 못하지..

    무상..무아..를 모르니까..말이 많은거죠..

    무상..무아 가 뭔데 ???
    ..그리 앵무새같이 떠들어 댄다고 초기불교를 알기나 하나??
    알고 떠들기나 했으면 좋겠는데....()
    그럼 니가 무상 무아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라.
    부처님이 왜 무상 무아를 들고 나오셨나?
    그럼 엉아가 갈춰줄꺼니까 화내지말고 잘 들어봐라 잉...

    부처님이 중생의 병을 고쳐주시기 위하여 무상 무아를 설법하신거야..
    바로 니 같은 고집불통 환자들을 위하여 무상..무아..라는 약을 처방전으로 써준것이지
    그런데 니같은 환자는 무상..무아 라는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약은 않먹고
    엉둥하게 상이 진짜인줄알고 상즉 모양이나 생각만 쫒아다니거든
    이건 병중에도 심한 중환자 병이야..

    무상..무아를 잘 새겨야돼

    초기불교만이 진짜 불교가 아니다..
    초기불교던 대승 소승 모두가 불교즉 부처님 말슴이다...라는거야

    이 엉아가 한 말씀 가슴에 잘 새겨듣고 초기불교만 고집부리지 말거래이..
    그런 모습 보기 좋지 않다 알간???

    오늘은 즐거운 휴일 아침..
    방글방글 웃으며 즐거운 하루 시작하셈...

    방글 방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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