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언론

    원불사 단현 2018. 7. 1. 20:48

     

     

     

     

     

    일부 야비한 탈북자들과 그들을 사주하는 수구꼴통들에게

    (페이스북 토론 답글 모음)

     

    원불사 단현 2018.06.30

     

    2018 한반도 시대정신 읽기

     

    탈북자는 탈북해서 국정원 하나원에 6개월 강제 입소되어 남한적응이라는 명분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퇴소가 되어 남한에서 시민으로 정착할 수 있는데,

    그 가운데 국정원에서 이용할만한 자는 따로 세뇌교육과 아울러 생계문제를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귀에 솔깃한 일거리를 제공한다.

     

    북한이 싫어서 탈북했고 국정원에서 6개월 무조건 세뇌되고 나서 또 교육받고 출소한 뒤, 조중동 종편 각본대로 되뇌이는 탈북자들 소리를 곧이곧대로 믿는다니

    어리석은 병신들...

     

    탈북자. 너희들이 탈북해서 남한에 조금이라도 안정되게 정착하는데 남한국민들은 한 마음으로 지지하고 돕고 싶은 마음 절실하다.

     

    그러나 국정원은 탈북자들 가운데 야비한 놈들을 골라 수구보수꼴통 정권의 하수인으로 양성시킨 후 조중동 등에 출연시켜 북한의 실상을 호도하고 남한의 어리석은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데 이용하고 있다.

     

    임지현 박상학 태영호 등이 대표적인데 모란봉 이만갑 등에 출연하거나 조중동 하물며 남북 긴장을 고조시켜 남한에 무기 팔아먹기 급급한 미국 상하원 매파들이 주관하는 청문회까지 출연해서 북한을 더욱 고립시키는 정책에 도구로 이용되어 경제제재를 부추기고 결국 북한 인민들이 도리어 굶어죽는 악순환이 거듭되는 것이다.

     

    본래 박정희 말기까지 북한이 더 잘 살았다.

    나중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정책 페스트로이카로 비롯된 소련의 위성국들이 미국의 경제우산 속으로 귀속한 이후 북한은 홀로 고립되었고 무역이 막히고 금융도 막혀서 비참하게 되었다.

     

    북한은 이미 남북한 유앤 동시가입 때부터 미국에게 종전하고 평화조약 맺고 경제교류를 간청했지만, 매몰차게 뿌리친 미국은 남북 긴장조성으로 남한에 고가의 무기를 팔아먹는 한반도 정책을 이제껏 포기하지 않았다.

     

    점점 국방력이 약해지고 전력생산마저 안되는 지경에 놓인 북한은 중수로 발전소를 건설할 수밖에 없었고, 뒤늦게 이를 안 클린튼은 연변을 폭격하려했지만 북한의 장사정포에게 속수무책 불바다가 될 서울과 용산 미군기지를 생각해 북한을 제네바로 불러 npt 핵협정을 맺는데, 중수로 발전 후 나오는 폐연료봉을 농축하면 얻어지는 플로토늄으로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는 조건으로 플로토늄을 농축할 수 없는 경수로 발전소를 신포에 지어주고, 건설기간동안 전력생산에 필요한 중유(방카C)를 제공하고 남한에서 전력까지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협정즉시 김영삼 정권은 신포 경수로발전소를 건설하는데 기술 인력 자재 등 14천억 원을 투입했고 일본도 약 2천억 원을 지원했다. 그리고 미국은 거대한 유조선에 중유를 3척이나 수천만 톤 공급해서 북한을 도왔다

     

    그러나 너무나 가슴 아프게도 미국의 대선에서 부시가 당선되었고, 부시는 전통적인 대한반도 정책으로 전환시켰는데, 미국 경제의 1/3이 군수산업이라, 한반도 긴장을 이용한 미국무기 팔아먹기가 미국 경제에 더 이득이라는 계산으로, NTP 협정을 깨어버리는 술수를 쓰는데, 북한의 모든 시설을 모두 미국 사찰단에 공개하라는 것이었다.

     

    그것은 그야말로 처녀의 속살까지 다 벌려야겠다는,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요구였고, 북한이 거절한다는 명분으로 홍콩 방코델타아시아 은행의 북한 무역자금을 동결시켜버린 것이다.

    김정일은 격분했고 핵이 없는 북한의 약점을 절감하고, 스스로 NPT를 탈퇴하고 나서 중수로 핵개발을 다시 시작했고, 이를 빌미로 미국은 남북간 긴장을 고조시켜 힘들이지 않고 무기를 팔아먹고 있는 것이다.

    (중수로발전소는 하급기술로 건설할 수 있으니 경수로발전소는 첨단기술을 요하기에 북한에서는 중수로를 선택한 것임. 신포의 경수로 발전소는 39%의 공정에서 멈추었음)

     

    그 결과 남한은 예산의 10%가 넘는 45조 원을 국방비로 쓰고, 젊은이들은 북한의 모병제와 달리 강제 징집되어 가장 중요한 청춘을 낭비하고 있다.

    그 돈의 반만 복지로 돌려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둘 없는 선진 인권대국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지난 반세기처럼 남북 간 일촉즉발의 긴장 속에서는 요원할밖에...

     

    그래서 남북 간 긴장완화와 상호공존은 더욱 절실한 것이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포용정책 일명 햇빛정책으로 남북 군사적 대립을 완화시켰고 그 시절 국방비는 크게 아낄 수 있었고 IMF도 비교적 빨리 졸업할 수 있었다.

     

    김목사 등이 북한형제들을 구출하는 어려움과 고통이 얼마나 클까? 왜 그 고마움을 모르겠는가?

    그러나 그 숭고한 희생이 도리어 우리민족 전체에게 큰 해가 될 수도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탈북자들이 유우성 남매처럼 이중간첩이라는 국정원의 희생양을 만들어서도 않되겠지만.

    안보논리 색갈론으로 먹고사는 수구 기득권들의 하수인이 되지 않도록 계몽하는 것도 절실한 것이다.

     

    이명박근혜 10년간 아무리 북한을 옥죄어도 김정은 정권은 더욱 강팍해져 갈 뿐이었고 문단속은 더 철저해졌고 인권은 더 말살될 수밖에 없었다.

    그 고통은 오롯이 죄 없는 인민들의 굶주림과 죽음으로 돌아간다.

     

    삐라 뿌리는 박상학, 남북 긴장 조장하는 태영호 같은 야비한 것들 때문에 전체 탈북자들이 설자리를 잃어가는 것이다.

    더불어 김목사 자네 같은 선한 목자까지 돈벌이에 혈안이 된 부로커라 오해받게 되는 것이다.

     

    너희들이 용공 종북새끼들이라 일컷는, 자칭 진보라는 대다수 국민들은 모두 문재인 트럼프의 대북정책을 쌍수를 들고 눈물 훔치며 지지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기리고 친일독재 앞잡이들이나 자한당 같은 안보팔이 지역감정팔이들처럼 북정권의 몰락을 원하지 않는다.

    도리어 김정은이 술담배 좀 줄이고 다이어트도 좀 하고 건강해서 그 자리에서 몇 십 년 굳건하게 지켜주기를 소원한다.

     

    왜 그럴까?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면 북한에 소요가 일어나고, 중국이 자기들 산업보호 명분으로 군대를 진주시킬 명분이 주어지고.

    북 청년 200만 명만 먹고 살기 위해 남하하면 우선 수도권 노동자 인금이 2/3로 떨어지고 집값 땅값 물가는 폭등한다.

    한 마디로 나라가 절단나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일 김정은 정권을 보호하려고 애섰고. 이명박근혜는 미국의 괴임에 넘어가 북한이 곧 쿠테타 폭동 경제난으로 무너져 금방이라도 흡수통일 되고 자기들은 통일시킨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의 무식한 욕심때문에 금강산 개성공단을 비롯해 남북화해무드와 상호공존 경제성장은 물 건너가고, 2015년 한 해만 9조 원어치 미국무기를 울며겨자먹기로 들여왔다.

    남북 평화가 극심한 대립으로 치달았고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국은 재제하고 덕분에 인민들은 더욱 굶주렸다.

     

    너희들이 주장하듯이 북한 인민 350만 명을 굶겨 죽인 장본인이 김정일 일가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어떤 권력도 결코 기득권을 못 버리는 법.

    파락호 동생이 밉다고 조카까지 굶어죽도록 계속 부추기는 미국과 안보논리 색깔론을 부추기는 수구꼴통 정권이 바로 우리 통일한국의 주적이었다.

     

    그러나 너무나 고맙게도 트럼프가 북한이 수십 년 애원한 불가침조약과 무역재제를 해소해줄 것 같다.

    잘 되면 북한은 10년간 매년 15~25%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고 머지않아 우리의 숙적 일본을 짓밟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왜 분단의 고통을 겪고 있나.

    일본 덕분이지 않는가?

     

    나는 제발 김정은의 핵무기가 통일한국에까지 한 발이라도 숨겨놓기를 바란다.

    미국이 쩔쩔매듯이 김정은의 핵개발이 없었으면 우리에게 지금 이런 환상적인 꿈을 누가 선사할 것인가?

     

    중일 사이 샌드위치 신세의 한국. 이제 더 이상의 경제발전은 없다.

    이 상태로 가면 우리 자손들에게 미래가 없다.

    그러나 남북 경제교류만 되면 한반도는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도 범접 못할 강대한 국가가 될 것이다.

     

    그리고 고마워해라. 언제 어떻게 자신이 죽을지 모르고 그 큰 희생을 감내하면서 끝내 워싱턴에 이르는 핵미사일을 개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고를, 그 덕분에 트럼프가 전통적인 한반도 반통일정책을 평화 공존 경제부흥 정책으로 전환시킬 수밖에 없도록 노심초사한 것을...

    (남한에는 장사정포만 해도 충분, 핵은 미국을 겨냥한 것)

     

    그리고 또 감사하라. 극한 대립의 북미관계가 전쟁으로 가지 않게 하고, 한반도 조선반도를 평화와 번영으로 이끌어준 위대한 성인군자 대통령 문재인에게...

     

    이제 자네들의 그 그릇된 애국심을 바꾸라.

    안보 팔이 수구정권의 주의주장은 발로 차버려라.

     

    한반도 조선반도는 문재인 김정은 보유국이다_()_

     

     

     

     

     

    출처 : 원불사(源佛寺)
    글쓴이 : 단현 원글보기
    메모 :
    때려잡자 독재돼지 이룩하자 남북통일!
    자유조선 만세! 인민해방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