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언론

    원불사 단현 2018. 7. 1. 20:50

    검은달

     

    아~연평해전
    "세월호 리본있는데 제2 연평해전 용사들 기리는 건 왜 없죠?"
    故 한상국상사 아내 연평해전 스티커 만들어 배포 ...
    滅共滅文.

     

    최창부  


    연평해전 전사자에게 위로금 4000만 원 지급했죠.
    천안함 익사 장병들에게는 9억 원씩 지급했습니다.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연평해전은 명백히 드러난 전사이지만
    천안함이나 세월호는 아직도 그 책입자가 처벌을 받지 않았거나 부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선엽


    종북좌파가 이벤트를 하면서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어요

     

    최창부  


    그에 비해서 연평해전 전사자들은 적과의 전투에서 전사했지만 당연히 4000만 원밖에 못받았으니..
    천안함 세월호 유가족에 비해서 너무나 억울하고 괘심한 것이지요.
    그렇다고 진짜 전쟁나서 수십만 명이 죽었다면 하나에 9억씩 주면 나라가 망할테니 4000만 원이 한계인 것입니다....

     

    최창부  


    국법에 전사는 4000만 원으로 정해져 있지요.
    천안함 희생자도 전사라고 해도 4000만 원밖에 안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9억 원씩이나 되는 큰 돈을 줬는가?
    처음 피로파괴로 좌초되어서 사망했다고 사망통지서를 유가족들에게 전달하다가
    나중 쥐박이가 지자체장 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해서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국면을 전환하면서, 유가족들을 돈으로 매수하고 국민성금 거두어서 9억씩 지급한 것입니다.
    곧 재조사하면 유가족들이 나머지를 개워내야 하기 때문에 청와대까지 가서 시위하는 것입니다.

     

    이원수  

     

    이게 현실이군요

    출처 : 원불사(源佛寺)
    글쓴이 : 단현 원글보기
    메모 :
    창부야 창부야
    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