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언론

    원불사 단현 2018. 7. 1. 20:52

    방자경이라는 분의 글

     

    당당하게 자신 얼굴도 못 내미는 우리와 달리
    노란리본으로 프로필 쓰는 사람들과
    노란리본을 달고 다니는 좌파인사들을 보면...
    이승복 어린이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창부  


    이승복 얘기는 이미 조선일보의 소설이라는 것이 밝혀진지 오랜데 아직 붙들고 사네요

     

    이광희  


    이승복이 소설이였다고 칩시다
    그럼 6/25도, 4/3폭동도, 연평도, 천안함, 연평해전, 아웅산테러 등등도 소설이라 생각하시는가?

     

    이광희
     

    저의 계시물에 글을 올린 최창부라는 정신병자의 글을 소개합니다!
    혹여라도 페친 관계를 맺고 계신다면 알아서 처리하시기 바라고요,
    이자가 친절하게도 자신의 전화번호까지 남겼으니 시간 되시면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최창부


    625는 미군정의 지시로 국군이 휴전선 넘어 수십차례 도발해서

    북인민들을 1년여 수백 명을 살륙하는 과정에 북한이 전면전으로 도발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전쟁의 역사를 쓴 부루스 커밍스는 남한이 전쟁을 불러 일으켰다고 하는 것입니다.

     

    43사태는 친일경찰 친일군인 친일공무원 사북청년단 등을 앞 세운 이승만의 압제와

    민주주의 민족주의 인사들을 모두 공산사회주의 좌파라고 규정하고 무차별 살륙을 일삼던 미군정이

    제주도에서 악랄한 탄압을 일삼을 때.

    31운동 기념식하는 군중들에게 기마경찰대가 달리면서 6살 아이를 치고도 히죽거리며 달려가는 걸

    민중들이 분개하여 돌 던진다고 발포하여 6명을 살해한 이후

    친일독재 정권과 미군정에 항의하는 민중들을 48년 4월3일부터 무차별 살륙한 사건입니다.

     

    연평도사건은 피로파괴로 형광등 하나 안 깨지고 수장된 천안함 침몰을 북한소행이라고 안 믿는 국민들이

    억지로라도 믿겠금 일부러 북한 개머리해안으로 수천발 포를 쏘아 북의 응전을 유도해서

    4명이 죽도록 이명박이 꾸민 사건이고.

     

    연평해전은 nll을 국제법에 따라 백령도 연평도 사이 바다를 북한 소유임을 인정하는 회담을 촉구하기 위한

    김정일의 계획된 도발이었습니다.

     

    아웅산테러는 전두환을 북한이 겨냥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참 고마운 일이지요.

     

    구체적으로 알고 싶으면 01038220022로 전화주세요.

    출처 : 원불사(源佛寺)
    글쓴이 : 단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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