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Tico

이안易安 2021. 12. 13. 22:07

 

 

 

이른 아침 서해안 77번 국도, 바다낚시로 각광받고 있는 곳을 달리는데 우측으로 자줏빛 티코가 스칩니다

장거리 고속주행이라 귓속이 진공상태였는데 순간 귀가 뻥 뚫렸어요

바로 슬 수 없어 일단 바다위 대교를 꽁으로 건넌 후 다음 신호에서 빠꾸, 옆에 나란히 대고 한캇 박았습니다

 

 

 

 

 

 

 

차번호도 외기 쉬운 번호네요 44에 3333 안잊어 버릴것 같네요 ]
근대요 차번호는 외기 쉬운것은 안좋은거라고 하던데요 맞나요
이안님 차도 티코지요 티코가 두대인것을 보니 ..... 아랫글을 읽으니 알겠네요
남바가 기가 맥힌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