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김석양 2015. 1. 10. 19:41
긴키 방언 위키피디아 정보





긴키 방언(일본어: 近畿方言 (きんきほうげん))은 일본의 방언을 두루 말이다. 특히 교토-고베-오사카[1] 중심으로, 그중에서도 방언이 대표적이다. 이 지역은 일본 제2의 인구밀집 및 2천만 넘는 사람이 있으며, 이전에는 교토가 1000년 중심지로서 방언이 역할을 했다. 지금도 일본 전국에서 세력있는 방언이다. 주요 특징[편집] 교토-오사카식 악센트로 발음된다. 도쿄식 반대이다.
악센트 橋(hashi, 다리) 箸(hashi, 젓가락) 교토-오사카식 〔 ̄─〕(は し) 〔_─〕(は し) 도쿄식(공통어) 〔_ ̄〕(は し) 〔 ̄_〕(は し) 우 음편이 발달되었다.(도쿄 방언에 기반한 공통어에는 거의 없으며, 고전 일본어와 같다) 긴키 방언: 言うた[이우타]  
공통어: 言った[잇타]

경어가 매우 발달되었다. 공통어의 긴키 방언에서 받아들인 표현이 많다. (특히 교토말)
공통어의 s음이 h음으로 자주 바뀐다. 긴키 방언:すみまへん[스미마헨] 
공통어:すみません[스미마센]

주석[편집] ↑ 각 도시 명칭의 한 글자(京都大阪神?)를 통칭 京阪神(게이한신)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