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김석양 2015. 1. 11. 13:01
감실 위키 백과사전





감실(龕室, 라틴어: Tabernaculum)은 기독교 있는 상자 형태의 용기로, 그 안에 성찬례를 위해 축성한 제병인 성체를 넣어 모셔둔다. 감실은 금속이나 돌 재료로 만들어지며, 성당의 중앙 혹은 양옆에 단단히 있다. 그리고 달아 열고 닫을 수 있게 해놓으며, 함부로 성체를 가져갈 수 없게 문을 걸어 있다. 감실에 성체를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성체를 보관하기 위한 것이다. 둘째는 미사에 못한 병자들에게 봉성체를 위함과 임종 위험에 성체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것이다. 셋째는 감실에 모셔둔 성체를 성체 조배를 드릴 수 있게 함으로써 성체 신심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또한 마리아가 테오토코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몸 수태한 역할을 은유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기도문 등에서 그녀를 별칭하기도 한다. 목차 1
2 현대 2.1

3 함께 보기
4 주석
역사[편집] 이 출처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단을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않은 내용은 있습니다. 대한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초기 기독교 등 사정상 못한 신자들을 위해 직접 성체를 갖고 가정을 방문하여 미사를 집전하고 성체를 영해주었다. 그러나 밀라노 칙령으로 대한 끝나자 성체를 아닌 성당에서만 보관하는 관습이 제정되었다. 7~8세기에 이르러 제의실에 보관되고 있었다는 문헌들을 수 있다. 이는 빵을 곳으로 제의실이 가장 적합하다고 추측된다. 이후 성체를 용기는 탑 내지는 비둘기의 취했으며, 통상적으로 금은으로 만들어졌다. 교회 문헌에 따르면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250개의 진주로 금 재질의 용기와 은 재질의 성체 용기를 로마의 성 베드로 기증했다고 전해진다. 벨기에 코르트레이크의 성 마르티노 성당의 감실 13세기 무렵 성체는 왼쪽 벽면에 붙은 장식된 보관되었다. 현존을 나타내기 성체등도 시작한다. 1215년 제4차 후에 남겨진 넣어 보관하도록 한 법령에 따른 것이었다. 14세기 후반 무렵에는 북유럽을 보다 실제적이고 감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독일과 벨기에, 제대 방향에 거의 천장까지 높다란 탑 모양의 많이 들어섰다. 이러한 경향은 19세기 중반까지 지속되었다. 가령 성당들을 예로 들자면, 뉘른베르크에 성 라우렌시오 18.70미터의 있으며, 수도원 16미터의 감실이 있다. 16세기에 베로나 교구장 기베리티 주교는 자신의 교구 전체에 성체 제대 놓을 것을 지시하였다. 이러한 북부를 통해 시작하였다. 1560년 대교구장이 된 성 가롤로 보로메오 성체를 제의실에서 주교좌 성당의 제대(중앙 아님)로 옮겨 안치하였다. 1570년 성 비오 5세가 로마 미사 양식에는 아직 제대 위에 하는 내용이 없었다. 그러나 1614년 바오로 5세는 로마 모든 위에 감실을 놓을 요구하였다. 당시 프로테스탄티즘의 공격에 맞서, 성체 안에 그리스도가 실재하며 이는 영구히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위해 중앙 위에도 감실을 놓기 시작하였다. 이에 중심 제대는 물론 감실 전용의 따로 등 점차 제대를 지배하는 범위가 더욱 화려해졌다. 현대[편집] 가톨릭교회[편집] 프랑스 생루이 드 주교좌 감실. 가톨릭교회는 성변화, 즉 성체와 성혈 안에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 참으로 가르친다. 사제가 미사 때에 포도주를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하게 그 안에 각각 현존한다는 것이다. 미사가 다음에도 남은 성혈은 여전히 그리스도의 몸과 피다. 감실은 미사에 참례하지 못하는 병자들을 위해 위한 안전한 용기인 기도하러 찾아온 위한 제공된다. 제2차 바티칸 정신에 로마 미사 따르면, 제대는 원칙적으로 고정되고 하며,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는 있어야 한다.[1] 제2차 제대 중앙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미사는 종종 제대와 결합된 감실 집전되었다. 성당에서는 분리하고, 감실은 뒷벽 좌·우측에 두거나 한쪽 좀더 자체 제대 내지는 독립된 두어 따로 마련하고 있다. 가톨릭 성당의 전형적인 형태의 감실 로마 전례 이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도 준수할 것을 지시한다. 314. 지극히 거룩한 성체는 각 구조와 지역 성당의 한 부분에 모셔둘 것이다. 감실은 고상하고, 표시가 잘 되고, 잘 보이며, 우아하게 장식되고 또한 적합해야 한다. 감실은 고정되어 있으며 견고하고 깨지지 않는 불투명하게 만든다. 모독될 위험이 전혀 없도록 닫아둔다. 그 외에도 전례적 목적으로 로마 예식서에 제시된 예식에 것이다. 315. 볼 때 미사가 거행되는 제대에는 지극히 거룩하신 두지 더욱 적절하다. 교구 주교의 판단에 감실은 같이 설치한다. 가) 거행 밖에 제단 형태와 장소를 고려하여 설치한다. 더 사용되지 않은 옛 제대 위에도 놓을 수 있다. 나) 또는 성당과 잘 조화를 이루며 눈에 잘 띄고 사사로이 흠숭하고 경당에 설치한다. 316. 감실 옆에는 초를 사용하여 항상 특별한 켜 놓아 그리스도의 현존을 가리키고 한다. 감실은 대부분 청동이나 황동과 같은 재질로 만들지만, 때때로 나무로 한다. 전통적으로 감실 성합이 있으며 그 밑에는 하얀색의 깔려 있다. 그리고 거룩함이 모독될 항상 안전하게 빗장으로 잠가 둔다. 감실 현존을 현양하는 등불인 붉은색의 켜두어야 한다. 기름으로 밝혀져야 하지만, 전등을 사용할 수도 있다. 신자들은 감실 앞을 때 성체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깊이 절을 한다. 함께 보기[편집] 성체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