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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테일 2017. 2. 28. 09:10

16년에 이어 17년도  기간이즘가 인연을 이어간다...

바/다/루/어

누군가는 동내잡부낚시라 생각하고, 누군가는  아직 열지도 못한 미지의 세계라고도 말한다.

내가보는 바다는 당연히 후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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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감정이지만... 이날도 이질감을 느꼈다!

바다루어는 그냥  그렇다! 아직은 ..

아직이란?  그 엄청난 힘을 느끼지 못한  ... 그무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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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무지하게 많았는데... 언젠가 속풀이할 시간이 오겠지

말못하는 나! 듣지못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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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박재인스텝이 바다루어부분에 들어왔다!

제리님으로 알려진 웃음이 매력적인 앵글러다. 당연 내모니터링에 항상 있던 그런...

그나마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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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호텔뷔페에서 배불리 점심을 먹고

전라도 김창국 배스스텝과 미리계획했던  볼락출조를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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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qiKlEXzLHU

대구에서 부지런히 달려 삼덕항에 도착했다!

나름고민하고... 선정한곳이 통영 추도

올해 볼락출조는 어복이 없는지, 감이 없는지 갈때마다 아삭줍기수준

이날도 틀리지 않았다! 좋았던 예보지만 바람때문에 포인트선정이 한정되었고

볼락은 어디로 갔는지,꺽두구손맛이 데신하기도하고, 밤새도록 한마리 더 챙겨줄라고 혼신을 힘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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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출항~~ 다음날 6시철수

장장 12시간 추도갯바위에서 없는 볼락 낚겠다고  삼각김밥하나로 날밤을~

오래오래~~ 기억될 출조로 남았다!

 

 

-더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