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루어이야기

더블테일 2017. 4. 21. 10:32

▶아쉬운 볼락시즌이 막바지로 달리고 있다!

무엇보다 수온의 변화는 다양한 어종을 공략할수있는 것이 바다루어의 축복인지 모른다!

아무리 시간이 넘쳐나는 앵글러일지라도

그 다양한 낚시를 소화해 내기는 힘들다!

자신에 맞는 투자와 시간에 맞춘다면, 얼마든지  남부럽지않는 낚시를 할수있기 때문이다!

볼락을 만나기위해 통영 은하수호에 다시 올랐다!

요즘 씨알과 조황이 좋다는 부지도에 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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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작열하는 태양때문에 인상이 험하다 ㅋㅋ

아니 어쩜.. 저모습이 나의 진짜 얼굴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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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기엔 이만한 음식도 없다!  편의점 도시락

소금덩어리 이지만, 그나마 위생적으로 만들겠지하고, 맛있게 먹는다!

발앞에 펼쳐진 풍경이  입맛을 자극하기 충분하기 때문이다^^

배부른 돼지가 된후

시작된 낚시는 의외의 즐거움을 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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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구워 먹으니 이보다 큰즐거움이 없는 것 같다^^

“산골소년의 한맺힌 바다이야기”




-더블테일-


다음기회에.....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낮엔 여름을 방불케하고 밤엔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더블테일님따라 섬에 드갔다가 바보되고 왔습니다...ㅋ
부엉이사건은 정말 ...대박입니다. 그만하기 다행이구요 어딜가셨길래? 연락이라도 하시지 ^^
기간이즘 862L 대가,,, 있나요?
Kg7 이라고 있습니다. 판매하고있는 곳이 로드올 뿐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