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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테일 2017. 6. 27. 20:13

수온이오르는 초봄을 놓지고,늦은봄이 되어서야 배스낚시를 나셨다...!

볼락낚르려 정신없었지만, 유난히 대박없는 볼락조황에 어느때보다 매주 바닷가를 찾아서

봄배스의 추억은 미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바다다님이 보내온   한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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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부터 잔챙이만  나오던 그곳 임해진에서

오랜만에 보는 돼지배스가 잠자던 나의 본능을 후려치기에 충분했다!


한참이 지나서야 ... 임해진을 찾았고, 이날 동행한 친구는 영덕에서 내려 자운이와 함께 했다!

그좋은 바다를 뒤로하고 말이다!  지금은 온갖바다 어종을 괴롭히고 있다고 ㅋㅋㅋ

빠진고기가 크다고... 참 아쉬운 날로 기억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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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다님과 다시 찾은곳은  노리양수장부근이였다!

씨알보다 마릿수를 보고 들어갔지만, 배스가 귀한어종이 되고난후 갈수록 손맛보기가 힘들어 졌다!

비도오고...비옷을 안입어더니 오랜만에 추위를 느끼고 철수를 했지만

이제 가깝고 접근성이 좋다고 해도 ... 참 힘들다고 느낀다!!

*낙동강 똥물에 고생한 바다다님을 위로하면서...

#기간이즘 3GO  #기간이즘




-더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