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두레박(좋은글)

최상석 사제 2012. 9. 4. 22:54

 

 

유치원 유머-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어머니가 다섯 살 난 아들에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아들아, 너는 이제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들어 갔으니

아침에 일어나면 혼자 옷을 입어야 해,

그리고 집안 일도 거들어야지,

아침도 혼자 찾아 먹어야 한단다.

장난감도 엄마가 도와주지 않고 네 스스로 가지런히 정돈해야 한다.

엄마가 아는 어떤 착한 애는 늘 그렇게 한단다.”

 

얘기를 듣고 있던 아들이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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