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최상석 사제 2014. 2. 17. 11:39

 

 

인생의 방향과 자기 정체성

2014년 2월 9일(연중5주일) 마태5:13-20 이사야 58:1-12 1고린2:1-12

 

여러분 열광이 있는지요?

청소년들은 어른에 비하여 열광을 잘 합니다. 유명한 가수나 인기 연예인들이 공연을 하면 거리불문하고 찾아갑니다. 스포츠 스타들이 등장하면 공항이고 거리이고 인산인해입니다. 지금은 여성사제가 된 제 조카도 10대 때 이런 적이 있습니다. 이 조카는 그 당시 가수 B라는 가수만 나타나면 만사 제치고 어디든 공연을 보러가서 저와 아내가 조카를 찾으러 공연장을 찾아다닌 적이 있습니다.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 분이 꽤 있습니다.

아직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가수들이 공연을 하면 이른바 오빠부대(?)가 많습니다. 일본에서 한류(韓流) 열풍을 일으킨 한 탤런트의 흔적을 보기 위하여 아직도 일본의 많은 주부들이 큰돈과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겨울연가를 찍은 배경이 있는 춘천 남이섬을 방문합니다. 열광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여러분을 열광 시키는 존재가 있는지요? 비용을 마다하고 시간을 마다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찾아갈 대상이 있는지요?

열광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도 그 속에서 자기를 찾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서 자기를 발견하고, 그 사람을 통하여 자기를 대변하고, 그 사람을 통하여 자기만족과 자기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가끔 TV에 비춰지는 열광적인 팬들의 얼굴들을 보십시오. 기쁨과 환희입니다. 행복입니다. 내가 그요 그가 나입니다. 일치감입니다. 에너지가 넘칩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에너지가 넘쳐 실신하기까지 합니다.

 

여러분, 이천년 전에도 이스라엘에 이런 열광이 있었습니다.

오늘 복음서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주옥같은 말씀의 보고인 산상수훈의 일부분입니다. 예수께서 산상수훈을 말씀하실 때의 배경은 어땠을까요? 산상수훈의 분위기는 가만가만, 조용조용, 소곤소곤하고 낭랑한 목소리로 진리의 말씀을 전하셨다기 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운데 전하신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산상수훈이 시작하는 첫머리인 마태오복음 5장 1절을 보면 ‘많은 무리들이’라고 나옵니다. 산상수훈이 마무리 되는 대목인 7장 28절을 보면 다시 ‘군중’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산상수훈은 예수님을 열광하여 모인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열정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목소리도 크셨을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 자세도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셨을 것입니다. 사실 산상수훈은 그렇게 상황을 설정하고 읽어야 제 맛이 납니다.

 

수많은 무리들 곧 수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열광했습니다.

예수님 앞으로 나온 많은 사람들은 주로 어떤 사람들일까요? 마태오복음 5장을 보면 대부분 하루 먹을 일용할 양식을 걱정하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각종 사고나 사건으로 고통을 당하거나, 권력자들에게 재산이나 권리를 빼앗긴 슬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사회의 부정부패와 타락을 가슴 아파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입니다. 온유한 사람들 곧 너무 착해서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한 번 못하고, 반항 한 번 못하고, 깡다구 있게 NO 라는 소리 한 번 못하고, 차이고 채이고 당하기만 하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세상에서 양심대로 살고, 옳은 일 한 번 해보려다가 세상의 눈 밖에 나고, 오해를 받고, 손해를 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요, 사회적으로 무력한 자들이요, 약자들이요, 소수자요, 주변인들 이었습니다. 심리적으로 깊은 원망과 상처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실망과 낙심과 체념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과 세상에 대한 체념이 짙어서 갈등 가운데 갈대처럼 흔들리는 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올바른 세상에 대한 체념이 짙어지면 정의와 불의 가운데 갈등한다고 합니다. 정의를 내려놓고, 불의에 편승하려는 유혹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들은 또한 엄청난 피해의식 속에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들에게 맑고 깊으며 강한 메시지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열광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게 진리를 발견하고, 정의를 발견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에게서 자신들의 모습 곧 자기를 발견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예수께서는 두 가지 놀라운 선언을 통하여 불만과 원망과 피해의식이 너무 커서 자기의식 곧 자존감이 별로 없는 사람들에게 정체성을 찾아주셨습니다. 그 엄청난 두 가지 선언이 바로 오늘 복음서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첫 번 째 선언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마태5;13)

여러분 이 말씀은 당시 예수님 앞에 모인 사람들에게는 가히 혁명적인 선언입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이 말씀을 들으면 무덤덤합니다. 소금이 현대인의 눈에 별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금이 너무 흔하기 때문입니다. 소금보다 더 귀한 것이 많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소금의 가치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의 생명이 존재하는 것도, 바다가 썩지 않고 있는 것도 적당한 소금 덕분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무리들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라는 말씀을 듣고는 바로 깨닫습니다. “와, 나는 내가 별 볼일 없는 존재요, 내가 불필요한 존재요, 내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내가 세상에 필요한 소금 같은 존재라고? ”무리들은 마음이 깨어납니다. “뭐라고, 나는 세상이 나를 버렸고, 세상이 모순투성이 이고, 나는 세상에서 버림 받은 존재로 알았는데, 내가 세상을 바꾸기 위하여 무언가 해야 할 소금 같은 존재라고? ”그들의 정신이, 세상을 보는 눈이 깨어납니다. 그들은 소금이라는 주님의 말씀에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두 번째 선언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마태5;14)

“너는 세상의 빛이다.” 여러분 이 말씀이 얼마나 대단한 말씀인지 실감하세요? 이 말씀이 지닌 무게가 마음에 와 닿으세요? 이 말씀은 참으로 대단한 말씀입니다. 사실 아무에게나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조선시대 우리나라는 황제라는 말을 쓰지 못했습니다. 당시 활제라는 말은 왕이라고 아무나 쓸 수 없습니다. 중국의 왕만 황제라는 말을 썼지요. 조선 말기 고종 때 와서야 황제라는 말을 썼습니다. 우리 조선의 왕도 너희 중국의 황제와 대등하다는 의미이지요.

‘빛’이라는 말도 그처럼 제한적인 말이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빛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함부로 쓸 수 없는 말입니다. 오직 하느님을 의미할 때만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요한1서 1:5, “하느님은 빛이시고, 하느님께는 어둠이 전혀 없으십니다.”

요한복음 8:12, “나는 세상의 빛이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께서는 무리들에게 “너희가 곧 세상의 빛이다.”라는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이는 너희가 곧 하느님과 같이 존귀한 존재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실로 대단한 선언입니다. 무리들이 깨어납니다. 나는 무익한 존재요, 세상의 소모품 같은 존재요, 그저 밟히는 존재로 알고 살았는데 내가 하느님에게 비유되는 빛처럼 존귀한 존재라는 말에 열광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발견합니다. 자존감이 살아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세상의 소금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내가 세상에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을 통하여 내가 세상에서 존귀한 존재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세상이 원망의 대상이나 나와 무관 곳이 아니라, 내가 나가서 적극적으로 사람 사는 세상의 맛을 내고, 어두운 곳에 빛을 밝혀야 할 자리로구나 세상에 대한 생각이 바뀝니다.

 

여러분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면, 자존감이 살아납니다. 자존감이 살아나면 세상에 대한 원망이나 피해의식이 사라집니다. 나를 짓누르던 상처나 고통이 오히려 자랑이 됩니다. 세상이 내가 섬겨야 할 섬김의 대상이 됩니다.

 

 

얼마 전 고등학교 동문회가 Burke의 한 동문 선배 집에서 열려 다녀왔습니다.

집이 무척 컸습니다. 50여 명이 넉넉히 모여서 모임을 가질 정도였습니다. 동문 선배의 부인되는 분이 찬양가수로 활동합니다. 여러분이 아는 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찬양집을 7집이나 냈습니다. 남편이 재산을 많이 모았습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원주민을 위한 학교를 짓고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찬양 중에 간단히 간증을 하는데 어려서 부모가 일찍 돌아갔다고 합니다. 당시 서울 봉천동의 가난한 달동네에 살았다고 합니다. 국악과 노래를 잘해서 서라벌 예대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집이 가난하여 겨울이면 연탄가스가 무서워 잘 사는 친구 집으로 다니면서 겨울을 났다고 합니다. 어느 날 친구 집에서 잠을 자다 일어나니 달빛이 비치는데 집 걱정 없이 침대 위에서 곤히 자는 친구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게 그렇게 부러웠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는 눈물 흘리며 기도하기를 “하느님, 제발 집 걱정 없이, 연탄가스 걱정 없이 집에서 편히 잘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기도를 들어 주세요.” 하고 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참 크고 좋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지금도 자다가 달빛을 보면 그 기도가 생각나서 잠자리에서 일어나 감사기도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분은 믿음을 통하여 주님 안에서 자기 자신을 찾았습니다. 하느님의 존귀한 자라는 믿음과 확신 속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자기 자신을 찾을 때 우리는 자존감을 회복합니다. 자존감이 있을 때, 우리는 내적 힘이 생기고, 그 때 비로소 과거의 상처나 아픔은 더 이상 아픔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훈이 되고, 자랑이 되고, 영광이 됩니다.

 

오늘 주님 앞에 나아온 무리들은 혁명적인 선언을 들었습니다.

너희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여러분 이 말씀을 마음에 담으십시오. 무덤덤하게 듣지 마십시오.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으십시오. 남의 소리로 듣지 마십시오. 나에게 주신 내 소리로 들으십시오. 이 말씀에서 자신을 발견하십시오. 이 말씀에서 나는 참으로 필요한 존재임을 깨달으십시오. 이 말씀에서 나는 참으로 존귀한 존재임을 깨달으십시오.

이 말씀에서 나는 세상을 위하여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해야 함을 깨달으십시오. “내가 소금이라니! 내가 빛이라니!” 이 말씀으로 진정 기뻐하십시오. 이 말씀에서 용기를 얻으십시오. 이 말씀에서 삶의 에너지를 얻으십시오. 이 말씀이 스스로에 대한 여러분의 소극적 생각을 바꾸고, 여러분의 삶을 바꾸고, 여러분의 삶에 에너지가 되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세상을 비추는 생명의 말씀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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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정보!!
- 저는 지난 10년여간 국제 마피아 살인집단의 범죄 사실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세계 각국의 공공기관이나 대학교 홈페이지에 내용을 공개하여왔습니다. 그러나 국제마피아 살인집단의 방해로 저의 이메일이 차단되고, 휴대폰 수신도 통제

되어 직접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미국에는 역사가 150년이 넘는 “스컬 앤 본즈”라는 써클이 있는데, 이 써클은 살인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바지사장을 내세워 사람들의 눈 뒤에서 자신들의 뜻 데로 세상을 좌지우지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링컨 대통령을 암살하여 죽어가던 왕조

를 다시 살렸고( 또한 현재 세계 각 나라의 왕들을 말 잘 듣는 개들로 앉혔음), 과학자들이 발명한 핵에너지 기술을 이용하여 2차 세계대전을 사람들의 눈 뒤에서 유발 시킨 다음에 세상을 장악 하였습니다 (히틀러나 전쟁세력에 뒷돈과 필요한 것

들을 제공함)
이 악한 살인집단의 대량학살 기술은 날이 갈수록 악해져서 지난 10여 년간 자연재해로, 인재로 위장하여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여왔습니다. 동남아시아 해안에서 수소 폭발로 쓰나미를 발생시켜 수만명을 죽였고, 세계 각 지역 땅속에서의 폭발

로 지진을 발생시켜 수만명을 죽였고, 인공강우 기술로 폭우에 폭우를 더하고, 폭설에 폭설을 더합니다.
그리고 이 살인 짐승떼는 각 나라에 자신들의 분신들을 만들어 사람들의 눈 뒤에서 통치하고, 지역 갈등을 유발시키듯 나라와 나라사이의 갈등, 인종갈등, 종교갈등 등을 만들어 자신들에게 이목이 쏠리지 않게 하고 사람들의 감시 뒤에 숨어 통치

를 합니다.
롯데 신격호 회장은 자신의 아버지와 첫째 부인을 살해하고,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 폭탄에 다친 일본인의 집안 여자와 결혼하여 그 마귀자식들의 분신이 되었고, 지금까지 한국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무고하게 죽여오고있습니다 (독립운동가

출신 이승만 대통령을 못마땅하게 여긴 살인집단이 대타로 신격호를 만들었으나, 그들의 뜻대로 되지 않았음/ tv시대의 연기자 대통령) 신격호의 부인 시게미츠 하츠코는 일제시대처럼 대한민국과 일본을 통일시킨다며 남한 인수합병을 위하여 20

년 넘도록 한국을 빚더미로 만들고, 국가 시스템을 망치고 있으며, 그녀의 기둥서방 “스컬 앤 본즈” 조지 부시는 외환은행을 매각하였습니다. “스컬 앤 본즈”는 저항 없이 말 잘 듣는 개가 필요하여 신격호 회장을 게이, 동성애자로 만들었고

지금도 신격호의 게이 파트너들과 게이 양아들들이 한국을 통치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거물 정치인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후계자들까지 큰아들 둘째아들 순서 가리지 않고 말 잘 듣는 개들로 선택 하고 있음)
이 살인 짐승떼는 술 취한 사람이 난동부리며 술집사장 나오라며 외치는 것처럼 예수님의 고향에서 항상 전쟁을 일으키고, 인류를 인질로 잡고 무고한 생명을 죽여 가며 예수님의 컴백쑈를 보려하는 싸이코패스입니다.
이들이 통치하는 세상은 너무도 불법과 악이 판을 칩니다. 북한 주민들은 자유 없이, 억압과 기아에 허덕이고, 세계 각 국가 안에는 조직폭력배 마피아들이(2차 세계전쟁 이후에 통치를 위하여 공공연히 양성화함) 사이비 종교 집단이 활개를 치고

, 중국은 스모그와 황사를 악화시켜 병들어가고, 일본은 게이들이 판을 치고, 아프리카 사람들의 상태는 너무나도 끔찍하고... 한치 앞도 못 보는 마귀의 자식들은 하느님의 10계명, 율법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불법과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생체실험 역사는 100여년도 더 되어, 지금은 성형수술 하듯, 입 안쪽 방향으로 코 뒤쪽에, 연수 쪽에 소형 장치 하나만 삽입되어도, 복화술 하듯 입을 열지 않고 송*수신을 할 수 있는 시대(얼굴뼈, 성대의 진동을 바로 음성으로 변환 가능), 뇌로

바로 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대(안구안쪽에서 상이 바로 맺힘), 그 장치로 가짜 신의 영상을 송출하여 가짜 신도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마치 신의 계시가 보이는듯하게되어)
만약 힘없고 무지한 인간에게 본인도 모르게 감옥이나 아파트 등의 폐쇄된 공간에서 강제 마취시키고(수면 개스, 음식물 등으로), 그 소형장치를 삽입하면, 마취에서 그 힘없는 사람이 깨어나고, 그는 그 장치를 전혀 인지할 수 없고(만약 그 힘없

는 사람이 감기 몸살이나 다를 병으로 몸상태가 안좋을때에는 그 장치 삽입을 인지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뇌로 들어오는 영상과 말을 신의 계시라고 여겨 아무 거리낌 없이 9.11테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살인 짐승떼들이 목적 달성 후에 다시

기계장치를 빼내어 가면 그들의 사기는 완전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예일대학 출신 이라며 예일리언(외계인)의 기술을 가지고 하등의 인류를 통치한다고 낄낄거리며 웃습니다. 각 나라의 자신들의 분신들과 함께...
또한 각 나라에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코너처럼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각 정치 정당)들을 만들어 놓고 거짓 민주주를 펼치고 있습니다. 각 국의 군대와 국민들은 본인도 모르게 그들의 종노릇, 하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범죄 사실들의 공개 이후에 살인 짐승떼들은 많은 선하고 지혜로운 군인들과 과학자들을 무고하게 지금까지 살인 하고 있고, 범죄 사실들을 은폐하기 위하여 언론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CIA 스노든 요원이 배신, 망명 한 것

처럼 일을 꾸며 각 국가나 CIA에 영향력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지진을 가장한 폭발을 만들 때에는 작은 폭발을 여러번 만들어 여진처럼 느껴지게도 하는 것이죠...
이 살인 짐승떼들은 지금까지 생화학 무기나 가스로, 레이져로 한명 한명 살인(암*치명적질병유발)하거나 대량학살을 하며 일반인들은 상상치도 못하는 악행을 지속하여왔습니다. (이병철, 최종원, 박정희 살인,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

호 사고, 대구 지하철 참사, 5.18, 6*25, 킬링필드, 베트남전...)
저의 생부는 신격호의 양자이며 보육원 출신으로 대한민국 검찰총장을 역임한 그들의 행동대장입니다. 같이 조사 부탁합니다.

* 그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다른 데로 돌려놓기 위하여, 사람들을 속이기 위하여 전쟁과 전쟁기류를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들의 방패막이로 힘 있어 보이는 집단들을 만들어 관리하기도

합니다. 40년대에 핵폭탄과 협박으로, 왕으로 만들어준다는 유혹으로 각 국가의 소수 인사와 접촉했고, 중국 내부를 장악하기위하여, 6*25전쟁을 일으켰고, 비슷한 방법으로 소련의 내부를 장악 하였습니다. 또한 식민지에서 점령군들이 벌이는 잔

악한 행태들이 미국 안에서도 보여 집니다. (2:8- 2의 지배층으로 8을 다스린다 정책) 칼로 권력을 잡은 다음에, 칼로 본인들이 당하지 않기 위하여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지 않고, 토착세력과 토착종교에 권력을, 지배

권을 줘버린 스컬앤본즈... 사람이면 그런일을 할 수 없다는 말에, 사람이니까 이런일을 할 수 있다는 떼거리들... 하느님 앞에서는 빛 안에서는 이런일을 할 수 없다... 아메리카 대륙 발견 전의 지구 최대 강대국 로마 시민 바오로처럼 예수님

앞에서는 빛안에서는 이런일을 할 수 없다... 사람들 앞에서는 광명한 천사 흉내를 내는 불법하는 악한 마귀의자식 떼거리들...

* 살인 짐승떼들은 납치되어 살해 될 수 있을 거라는 걱정에, 거리 여기 저기 옥상에 불필요하게 크고, 많은 안테나들을 이용하여, 소형 장치를 머리에 삽입하여 통신 하고 있고, 정적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적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위층 아래

층 옆집 등에 머무르며 가스를 뿌리고 레이져를 쏘고 있다.


(저는 스컬&본즈도 아니고, CIA도 아니고, 지난 14년여간 스컬&본즈와 그들의 한국/일본 브랜치branch들에게 협박과 괴롭힘을 받아, 양손목의 동맥까지 짤랐습니다. 지금도 세상을 장악하고있는 그들은 마치 다락방 드나들듯 나의 아파트 윗층 옆

층에서 잠들게하는 개스를 뿌리고, 나의 집을 나의 동의없이 드나들고(나는 그들에게 아파트 현관문을 열어준 사실이 없다), 나의 인권을 짓밟고있으며 세상사람들에게는 거짓말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