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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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배우기/표기법 배우기 [실전 국어 표기법] ‘드리다’와 ‘들이다’ 표기법

손자가 할머니께 드리는 선물 ‘드리다’와 ‘들이다’ 저는 요즘 떡 만드는 데에 취미를 들였어요. 이번 주말에는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무지개떡을 만들어서 문안을 드리러 가려고요. 무지개떡은 색이 다양해야 먹음직스럽죠. 쌀가루에 천연 색소를 넣어 색을 들였어요. 찜솥에 쪄서 뜸을 들이고 있어요. 할머니께서 다니는 경로당 어르신들께도 나눠 드리려고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정성을 잔뜩 들인 무지개떡, 할머니께서 참 좋아하시겠죠? 드리다 ‘드리다’는 ‘주다’의 높임말로 쓸 때, 윗사람에게 말·인사·부탁·약속·축하 등을 할 때, 신에게 비는 일을 할 때 씁니다. - 삼촌은 첫 월급을 받자 할머니께 용돈을 드렸다. - 큰아버지! 세배부터 드릴게요! - 동생은 아픈 친구를 낫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다. ※‘드리다’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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