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인 유 머

유심조 2007. 5. 21. 12:49

   만득이가 몸이 개운치 않아 병원엘 갔다.

   의사 선생님이 소변 검사를 해야 한다면서 소변을 받아 오라고 해서

   화장실에 가 소변을 받아 간호사에게 거네주었다.

 

   근데 간호사가 실수로 쏟아버려 당황한 간호사

   할수 없이 옆에 있든 다른 소변을 나눠 담아 검사실로 보넸다

   몇일후 만득이 검사 결과를 확인 하려고 병원엘 갔드니

 

   의사 선생님이 만득이를 아래 위로 훌터보면서 하시는 말씀이

   나 의사생활 수심년에 이른 경우 처음 보네... 하지 않는가.

   만득이 잔득 겁을 먹고 선생님 제가 무선 큰병에 걸렸으요 ? ? ?

 

   의사 선생님...  왈 당신 임신했으요 하지 뭔가.

   만득이 기가 막혀 탈기를 하면서 하는말...

   이놈의 여편네가 늘 하든데로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부득 부득 지가 위에서 한다고 우기드니

   기여히 나를 임신 시켜 놓았네...

   둘이서 번차례로 아만 낳아서 우짤끼고.......?%@$#&

 

 

          070521.   유   심  조 

  

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
에구 낼좀 살려주이소~~아고 나 몬살긋넹~~
ㅎㅎㅎㅎ
오늘 一切唯心造님 덕분에 한없이 웃고 놀다 보니

10년 더 장수 할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125세에 오라고 했는데 135세에 극낙으로 갈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