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인 유 머

유심조 2007. 6. 14. 17:45

  중년 부부가   살았는데, 그 부인....

  끼가 많아 신랑 출근만 하고 나면 외간 남자를 불러 들인다고 소문이 났다.

 

  하루는 그남편 확정을 잡으려고

  3일쯤 출장을 가게 되었으니 그리 알라고 부인에게 일러두고 집을 나와.

 

  자기집 근처 내실이 잘 들어다 보이는 곳에서 망을 보기로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점심 시간이 지나자 자기 침대에서 왠 사내와 딩굴고 잇는게 아닌가.

 

  눈에 불을 켜고 집으로 달려 갔는데....

  자기집 현관앞에 여럿 사내들이 죽 늘어서 있다

 

  비집고 들어가 현관 문을 열려니까.

  사내들이 일제히......... 임마 저 끝으로 가 줄서.

 

 

       07/06/14         유 심 조.

참말로 죽긋넹~ㅋㅋㅋㅋ
남편이면 남편이지~때가 어느때인대 새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