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華 經 講議

유심조 2017. 3. 15. 10:25

妙法蓮華經 卷第一

序 品 第一

迹門, 序分

一, 通序(1.信 2.聞 3.時 4.主 5.處)

    

如是我聞하사오니 一時住王舍城耆闍崛山中하시니라

  여시아문  일시 불 주왕사성기사굴산중 

     

 신(信) 문(聞) 시(時) 주(主) 처(處)

 

 육성취(六成就) 중에서 신(信), 문(聞), 시(時), 주(主), 처(處)



如是我聞(여시아문) 하사오니

一時(일시)에 佛(불)이 住王舍城耆사굴山中(주왕사성기사굴산중)하시니라

 

여시(如是), 신() 믿음을 준다, 이와 같이, 이렇게, 그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아, 네가 하는 소리가 아니고, 아난존자 네가 하는 소리가 아니고, ‘부처님의 하시는 말씀을 이와 같이 저는 들었습니다.’

1.신() 2.문(聞),들었다고 하는 사실,

여시(如是), ‘신()’,

아문(我聞), 문(聞),제가 들었습니다, 라고 하는 것은 문(聞),‘문(聞)’에 해당되고

일시(一時), 이건 3.‘시(時)’에 해당되고

()이, 이건 4.‘주(主)’죠.

1.신() 2.문(聞), 3.시(時), 4.주(主)

신(信), 문(聞), 시(時), 주(主), 주인입니다.

주인이 곧 부처죠. 불()이, 그다음에 5.‘처(處)’ , 어디에 있었다.

부처님이 어디에서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뭐 이렇게 6하 원칙이 나가듯이,

4.주(主),

5.처(處), 어디에 머물렀다[처(處)],어디에? 왕사성기사굴산중(王舍城耆闍崛山中), 영축산이죠. 우리가 알고 보면. 기사굴산(耆闍崛山)에 이르렀다.

 

신(信), 문(聞), 시(時), 주(主), 처(處),  (1.信 2.聞 3.時 4.主 5.處)

‘부처님의 하시는 말씀을 이와 같이 저는 왕사성기사굴산중(王舍城耆闍崛山中)에서 들었습니다.’

[ 6.중(衆) 은 다음 與大比丘衆萬二千人俱(여대비구중만이천인 구)~]


육성취(六成就) 중에서 6.중(衆), 중성취[衆成就;대중]

與大比丘衆萬二千人俱하시니 皆是阿羅漢이며 諸漏已盡하야

無復煩惱하며 逮得己利하야 盡諸有結하고 心得自在하니라

其名曰阿若憍陳如와 

 

與大比丘衆萬二千人俱(여대비구중만이천인 구)하시니

누구와 더불어? 여(與), 더불어,

 

6.중(衆), 육성취(六成就) 중 중성취[衆成就;대중]

大比丘衆萬二千人俱(대비구중 만이천인 구)하시니,

대비구와 더불어 만이천인과 함께 있었다. 더불어 함께 있었다.

그 ‘萬二千人(만이천인)’이라고 했는데, 이들은 뭐라고?

‘개시아라한(皆是阿羅漢)’이다.

거기는 육성취가 대중은 주욱 밑으로 내려가지만, 아라한에 대한 탄덕(歎德), 덕을 찬탄하는 것, 그 다음에 명호? 두 가지를 다 내줍니다.

탄덕(歎德)과 명호. 탄덕이 2회예요.

구() 하시니, 거기에 줄을 싹 사선을 긋고,

그 다음에 이들은 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청중의 격이죠, 격.

 

皆是阿羅漢(개시아라한)이며

아라한은 ‘응공(應供)’ 공양을 받을 만하다, 농사 직접 짓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양을 얻어 먹을 만한 자격이 있다. 그런 뜻이죠.

 

諸漏已盡(제루이진)이라.

덕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

阿羅漢(아라한)이다, 첫째,

그 다음에 諸漏已盡(제루이진), 無復煩惱(무부번뇌), 逮得己利(체득기리), 盡諸有結(진제유결), 心得自在(심득자재), 이렇게 여섯 구절이 탄덕, 덕을 찬탄한 거예요. 그 사람들의 덕을 이야기하는데,



자, 첫째

諸漏已盡(제루이진)하야

아라한(阿羅漢)이면서 그러니까 공양 받을 만하다[응공(應供)], 이것도 하나의 덕이죠. 아라한이 뭐겠습니까?

 

그다음은

"제루이진(諸漏已盡)’이라 그랬어요. 온갖 새어 남을 다 이미 다했다.

이것을 이제 번뇌라고 말하지만, ‘새어 나감’,

우리는 닿으면 새어나가고, 닿으면 새어나가고, 그동안 지은 복도 참, 엄청날 텐데, 그렇게 새어나가는 짓을 안 했을 것 같으면, 지혜가 있어서 우리가 지은 복, 지은 공덕, 닦은 지혜, 이것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딱 차단이 되어 있다면 벌써 우리는 훌륭한 조사스님 이상으로 되었을 거예요. 그렇게 많이 복을 짓고 그렇게 많이 공부를 했는데 자꾸 어디로 새어나가.

그래서 번뇌를 샐 루(漏)자로 표현한 게 아주 묘가 있어요. 이것도 아주 깊이 우리가 사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야 나는 왜 이렇게 잘 새는가? 잘 새는가?’

술술 잘 새나가. 복도 참 짓는다고 지었는데 다 새나가고, 지혜도 닦느라고 닦았는데 다 새나가고, 참선도 그토록 많이 했는데 하~ 그냥 화두 들고 그냥 씨름을 하면서, 십여 년을 씨름을 했는데,

도대체가 쌓이지도 않고 다 새나가 버렸어. 그런 새나가는 것이 다 끝났다 것이 다 끝났다 이겁니다. 대단한 덕이 아닙니까? 대단한 능력이라.

 

그 다음에


無復煩惱(무부번뇌)하며

다시는 번뇌가 없다. 번뇌, 하면 또 이것도 ‘번거롭고 괴롭게 하는 것. ’‘번거롭고 괴롭게 하는 것. ’글자대로 우리가 아주 처음 만난 용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봅시다. 번뇌, 번뇌하면 너무 내용이 많으니까 아무튼 그런 번뇌도, ‘더 이상 번뇌가 없다.’그 다음에

 

逮得己利(체득기리)하야

(진정으로 자기에게 이익한 데에 다 이르렀다.)

이 체(逮)자가 미칠·급(及), 이를·지(至), 이런 뜻입니다. 미친다, 이른다,

기리(己利)를 얻는 데 이르렀다. 하, 이거 좋은 말이에요. 기리(己利),

진정으로 자기에게 이익 되는 것은 무엇인가? 이걸 한번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나에게 이익 되는 것, 어디서 돈을 한 뭉텅이 발견했는데 이걸 내 주머니에 넣는 게 나에게 이익인가? 이걸 파출소에 갖다 주는 게 이익이겠는가? 참 갈등생기겠죠. 아버지가 물려준 이상, 모두 돈 엄청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아 나중에 알고 보니까 내 몫도 상당히 많이 걸려 있거든. 수천 억 내 몫이 있는데 그걸 이때까지 몰랐단 말이야. 그래서 그 아주 최고 재벌 관계도 소송이 벌어져가지고 지금 야단이야. 그렇게 하는 게 과연 나에게 이익인가?

그래서 그 몇 천억을 내 주머니에 가지고 오는 게 이익인가? 모른 척 하고, 그거 아니라도 나 잘 먹고 잘 산다, 모른 척 하고, 그냥 그 참 과거 훌륭했던 부모님의 우리 집안에 먹칠하지 않도록 그냥 넘어 갈란다, 이게 나에게 이익이구나. 기리(己利) 이게 중요한 말이야, 보면.

이들은 진정으로 자기에게 이익한 데에 다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逮得己利(체득기리)],


그 다음에

盡諸有結(진제유결)하고

모든 존재의 속박, 有結(유결), 모든 존재의 속박입니다. 결박, 모든 존재의 속박으로부터 다 떠났다. 다 했다, 존재의 속박도 다 떠났다. ‘盡諸有結(진제유결)’, 게 우리 속박은요 전~부 있을 유(有)자, ‘있음’으로부터 속박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저기 ‘무소유’그래서 ‘무소유’를 노래를 부르는 거야. ‘무소유’, ‘무소유’ ‘소유가 없어야 된다’, ‘소유가 없어야 된다’, 소유가 있으면 속박 받게 되어 있어. 거기에 그런 말이 있죠. 난초를 어디서 좋은 것을 구했어. 그놈의 난초를 놓고 어디 여행을 가려니까 ‘ 아, 이거 물을 줘야 되는데, 제 때 물을 줘야 되는데’, 그게 내 머리에 걸려서 제대로 여행도 못하고 돌아와야 되고, 가도 그 난초가 혹시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되는가, 그게 존재의 속박이라. 有結(유결), 이거 하나를 가지고 전부 적용시키면 우리 일상에서 내가 속박 받고 있는 것이 다 풀릴 겁니다. 다 풀리죠. 우리는 모든 삶이라고 하는 게 전부 ‘있음’을 통해서 삶이 연이 되는데, 그 어쩌란 말이냐? 뭐. 남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리고,

집도 버리고, 돈도 버리고, 명예도 버리고, 다 버려야 된단 말인가?

불교는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제발 그렇게 이해하지 마세요.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더 자유로울 수 있어요,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식도 20명, 30명 데리고 있으면서도 아주 자유로운 길이 있어.

돈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으면서도 거기에, 존재에 속박되지 아니하는 길이 또 있어. 이걸 우리가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들도 아무 것도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기나오는 이름들 보면요, 하, 훌륭하다고 하는 칭찬도 많이 받는 분들이고, 칭찬만 받는 것도 그것도 유결이라. 존재의 속박이라.

항상 대접만 받고, 항상 대접만 받고, 그 얼마나 큰 존재의 속박입니까?

그런데 대접을 그렇게 받아도 본인은 전혀 거기에 대한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전혀 속박이 아니에요. 전혀 속박이 아닙니다.

그게 盡諸有結(진제유결)입니다. 존재의 속박, 아, 좋은 낱말 많이 나오죠. 그래서 결국은 뭐라고?

 

心得自在(심득자재)하니라

마음의 자재함을 얻었다, 자유 자재함을 얻었다.

마음이 자유로워졌다 없죠. 마음이 자유로워졌다. 아, 스님들이야 뭐 쳐다보는 사람들 아무도 없고 하니까 자유로울 수 밖에 없죠.

천만에 말씀. 스님들도 얼마나 부자유한데. 그리고 세속에 사는 사람도 아주 자유로운 사람이 있어요. 아주 자유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생활 방식이 자유롭게 하고 부자유스럽게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 자세, 살아가는 사람의 자세에 달려있지, 세속이냐, 무슨 뭐 산중에서 승려 생활하느냐 이건 절대 아닙니다. 전혀 그런 게 아니니까 그것 이해 잘 하셔야 돼요. 자, 이걸 이제 끝까지 한번, 이름이니까 한번 끝까지, 끝까지 한번 읽겠습니다.

그 다음 이름 뭐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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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사람(★)*******************(^^)*(^^)*
낙천주의자는 모든 장소에서 청신호, 비관주의자는 *(^^)*(^^)*
붉은 정지신호 밖에는 보지 않는사람이다. *(^^)*(^^)*
그러나 정말 현명한 사람이란 색맹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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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드리고 나갑니다,샬롬 *(^^)*(^^)*
오늘도 여전히 어제와 같이 미세먼지가 많아 날씨는 희뿌옇게 *(^^)*
흐려 있어 시야확보가 어렵네요,그러나 오후부터 해소된다니 반갑네요,*(^^)*
그러므로 봄을 맞으니 포근함 속에 갖가지 봄꽃들이 피여나고 길거리마다 *(^^)*
양지바른 곳에는 야생화 꽃들이 블록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있네여,*(^^)*(^^)*
사랑하는 블벗님 오늘 하루도 시간이 되시면 들과 산으로 봄꽃놀이 가세요,*(^^)*
산에는 진달래도 피였답니다,산수화도 만개 되었고요,목련화도,매화까지 많은 *(^^)*
봄꽃들이 피여날때 사진한장 기념으로 찍으시고 (즐)거운 오후한때를 보내세요,*(^^)*
(?)(?)(?)(?)(?)(?)(?)(?)(?)(?)(?)(?)(?)(?)(?)(?)(?)(?)(?)(?)(?)(?)(?)*(^^)*

일어나면 항상 감사히 여겨라.
비록 오늘 많은 것을 배우지는 못했을지라도
조금이라도 뭔가를 배웠지 않은가...


안녕하세요...
봄의 맑고 따스한 햇빛, 그리고
향긋한 바람을 맞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맞으시길...
유심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냥 지나치며 서로 비켜가는
인연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왠지 서로가
낯이 익기도 하고, 낯이 설기도 합니다..

♬ 오늘의진리의 ∼..♡*
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할 줄 알며,
삶에 도전할 줄 알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줄 아는
능력으로부터 나온다,(스톰 제임스)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안녕 하세요
야호 소리와 함께
콧노래를 부르면서
상쾌한 마음
상큼한 말
이쁘고 귀여운 행동으로
.,.,♬..♪
기분좋은
수요일 아침을 맞이 하시길요
행복한 아침은
행복한 하루가 되고
행복한 하루는
행복한 일생이 된다고 합니다
나날들
매일매일
친구님께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드릴께요
수욜┏┓ //////
┏━┻┫┃- - ┃
┣━☆┃┃^_^v┃Fighting
┗┓┏┛┗━좋은생활, 바른생활을 하면서
웃음꽃을 만발 하여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도 이제 봄이 온다고는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얼음이 얼었네요^^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듯합니다

수요일도 장미꽃 많이 받으시고
즐거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봄의 약속~
건강하기
많이 웃기
늘감사하기
서로사랑하기
봄나들이 자주하기
우린무조건하기
좋은 하루되십시오~^^^
반가운 친구님
마음에 향긋함을 느끼게 하는 오늘,
친구님은 어떻게 지내실 계획인지요!!!
아무쪼록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³о
(♡)(굽신) 수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소부경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신체로 인한 악행(~)(~)
말로 인한 악행.(~)(~)
마음으로 인한 악행을 버려라.(~)(~)

신체로써 좋은 일을 하며.(~)(~)
말로써 좋은 일을 하며.(~)(~)
마음으로써 좋은 일을 하여라.(~)(~)
두려움 없이 무량한 선행을 하여라.(~)(~)

신체로 좋은 일을 하고.(~)(~)
말로써 좋은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또 저 세상에서도 행복을 얻을 것이다.(~)(~)

(♡)행복하신 수요일 되십시요(~)(~)(굽신)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하하)(하하)(하하)(♡)
늘 반가운 유심조님~
덕분에 즐겁게 머물럿습니다.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봄
꽃샘 추위가 다시 온다해도 이젠 겁 안나죠
오늘도 보람가득 행복가득 채우는 멋진 하루 되시기를..♡♡
(안녕)하세요 (~) (방가)워요 .......^&

아침기온이 찹니다(~)
꽃시샘 추이랄까 (ㅎㅎ)
한낮에는 예년기온으로 오르겠다네요 (~)
(꺄오) (즐)거운 수요일 맞이하세요....(~)(아싸)
2017년3월22일 수요일...
봄날은 웃을일이 훨씬 많은 삶의 화지랍니다.
다소곳이 피어나는 향기로움의 축복의 계절...
잘 지내셨나요...?
이 봄날,순둥이 느낌의 배추꽃처럼,
순결함과 우아함의 목련꽃처럼,
우리들 영혼에도 파란 희망의
아름다운 꽃무늬와 순한 향기로 가득차서
우리들의 삶이 여유로워지길 소망해 봅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안녕 하세요 포근한 봄 바람이 산들 산들 기분좋은
아침 화창한 봄 꽃들 처럼 행복이 넘쳐나는 하루
되시고 어느새 담장밑 목련꽃 봉우리가 터트릴 준비를
하려고 보송 보송 은빛 솜털을 자랑하고 있네요
저 시냇가엔 제 각각 모두 다른 모래 자갈들 때문에
시냇물의 흐름이오케스트라 같은 청아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 처럼 우리네 인생역시 들쑥 날쑥한
자연 처럼 이런 저런 각기 다른 소리가 합쳐져서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누구 하나 세상에 필요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늘(~)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
논어에 이르기를 子曰,
지지자 불여호지자 (知之者 不如好之者)-어떤 일이든 알기만 하는 사람은
ㅡㅡ---------------------------------그 일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호지자 불여락지자 (好之者 不如樂之自)-그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일을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하는 일도 (즐)기며 하였으면… 블벗님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昔暗 조헌섭(♥)
울친 감사합니다 많이 웃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오늘도 행복과
아름다움 가득하시고
건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봄을 만드는 일교차가 매우 심한 나날!
건강에 신경 쓰시며 밝은 마음으로
항상 좋은 범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 합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
나는 힘내라고 말하고 싶지않아
힘내라는 격려의 말을 기대하고 있니?
그건 지금 네게는 역효과야

'힘내라,열심히 살아라'라고
격려하는 소리들만 넘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그런 말로는
참된 힘이 솟지 않아'''

나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고 싶어
"힘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출발 하시길 기원드립니다."^^~!.Ƹ̵̡Ӝ̵̨̄Ʒ

★★〓━ ♣ 이슬이 드림♣ ━〓★★
*吟 風 弄 月
( 읊을 음/ 바람 풍/ 희롱할 농/ 달 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청빈의 덕이다.
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고 한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고 한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안녕하세요~~!!

파릇파릇 솟아나는
예쁜 새싹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실 된 사랑이 업 되어오곤 한다네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며
수요일 오늘 하루도 화이 팅! 하세요.♥
> 말 한 마디 하나가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는 말에서
평가 받게 된다.

말 한 마디 하나가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은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