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自在語

유심조 2017. 3. 20. 09:15

108 自在語 - 63


어떠한 신분이면,

그 신분의 일을  함이 마땅하다.


你是有哪些身分的人,

就應該做那些身分的事.



> 마음과 얼굴 :

마음이 하는 일을 낯빛이 닮아간다.

해맑던 아이의 표정 위에

장사꾼의 시커먼 속과

노름꾼의 교활한 눈빛이 깃든것이다,

생긴 대로 노는 것이 아니라, 

노는 대로 생긴다. 

상은 자꾸 변한다.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라고 하였다, 

-茶山淸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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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봄 아지랭이처럼 가슴 깊은 저쪽에서 뭔가
꼼틀꼼틀 거리는 느낌이라할까요? 포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행복이 생기듯
사랑과 행복속에 조금은 따스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 안된다는 생각(★)*************(^^)*
이 일은 절대 안 된다." *(^^)*
" 이미 나는 해 봤다." *(^^)*
" 그러니 너는 해볼 필요됴 없다." *(^^)*
우리는 무언가 시작하기도 전에 *(^^)*
" 안 된다"는 생각 부터 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
ㅡㅡㅡㅡ- 터드월리(미국의컨설턴트)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 (!) (?) (!) (?) (!) (?) *(^^)**(^^)*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드리고 나갑니다,샬롬 *(^^)*
일기불순한 일요일 하루가 조금은 마음에 들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내 자신이 겪어야먄 하니 겸손한 마음으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아니 될것 같습니다,곳에따라 비가 오는가 하면 잔뜩 흐려
(즐)거웟던 마음도 이제는 내려놓게 되네요,그러나 우리블벗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어요 사랑합니다,샬롬
(!) (?) (!) (?) (!) (?) (!) (?) (!) (?) (!) (?) *(^^)*(^^)*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3월도 이제 마지막 주를 맞았군요
봄꽃들도 많이 피어 향기로운 나날들입니다
3월의 마지막 주 기쁨으로 보내시구요
가슴에 사랑 하나 꼭 품으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를 이곳 의정부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맞이 하네요
이비가 그치면 이곳의정부도 날도
따뜻해 지면서 뽐꽃을 맞이 할것으로
봅니다.

모두의 마음도 활짝피어오르는
한주 되시길 바라며
늘 당당한 모습으로 이우과 함께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인간이 신에게로
가까이 갈 수 있는 사다리는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간간히 봄비가 내린 주말을 잘 보냈나요?
하루가 다르게 산과 들의 색이
바뀌는 것 같군요..
3월의 마지막 주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빌어요...
안녕 하세요 한주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 하시고 항상 웃움을 잃지 않고
미소짓는 행복한 한주을 보내시고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면 봄 향기로 마음이 상쾌해 지는 느낌은
무엇 일까요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도 산과 들에
겨울 잠을 자던 새싹들이 살포시 고개를 들듣이
우리들이 추워서 음추려진 몸과 마음이 봄에피는
꽃과 새싹같은 상큼한 마음 이겠죠 오늘도 이런
생각 저런 생각에 묻쳐서 상큼한 봄내음 같은
행복속에 기분좋은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시편 116:1‭-‬2)

상쾌한 아침 공기가 참 좋습니다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고
오늘도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봄비가 오더니
구름이 가득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개나리꽃이 만발하고
벚꽃들이
꽃망울이 하나둘씩 터트리는 봄

벌써 3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맞이하는 4월은
가는 곳 마다 꽃들이
반겨주고 눈이 (즐)거운 달이지요.

시작된 한주는
행복한 한주 만들어 가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 하면서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월요일
행복과 즐거움가득한 날 되시고
건강 하이소~~^(^ ♡♡♡
삼월도 꼬리를 물고 마즈막 월요일을 맞이했네요
올려주신 귀중한 글 그리고 이미지에 잘 보고
다녀갑니다.목수가 재목은 많은데 골라 쓸
목재가 드물듯 일꾼은 많은데 좀 그렇하지요,ㅎ
아무튼 이 번에도 또 속지는 말아야 할텐데요,
봄은 완연하나 미세먼지로 날씨는 거칠어
감기조심해야 하겠어요,늘 사랑주심 감사
드리며 언제나 좋는 마음으로 살아가세요~!
이슬비가 나리는 오후입니다...
날씨도 쌀쌀합니다...
3월도 이제 꼬리를 내리려 하네요...
세월이 화살같이 날아 가니
어쩜좋와요...ㅎㅎ
맛점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새하얀 조약돌 하나가

잔잔한 물결 속에

기분 좋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오늘 행복한 이 울림이

당신에계도

전해지면 참 좋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 ..

-불변의흙-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시기 입니다
항상 웃음과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하루도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다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 마더 테레사 -
***3월 마즈막주 월요일 오후엔 가량비가 소리없이
네리네요 우리모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월요일 오후되세요
봄이라 하지만 아직은 날씨 덕분에
따뜻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깁니다
오늘도 즐거운 오후가 되시길~~~~~~!!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주말 잘지내 섰는지요 새주간
3월도 다가는 날 보람된생활 하소서.
해마다 찾아오는 봄이지만 봄은
늘 새롭습니다.

봄맞이 대청소라는 말처럼,
새 봄을 맞아 봄맞이 마음청소
한번하고 가실께요~ㅎㅎ
새술은 새부대에"라는 말처럼 우리
마음속에 쌓여있는 버리고 싶은
기억들을 깨끗이 비워보는 겁니다.

새봄에 새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해 보는 겁니다.
올 봄 분명히 비워둔 마음자리에 봄을
닮은 행운과 행복들이 가득 채워 질겁니다.
나날이 더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기도합니다^^*

-★★〓━ ♣ 이슬이 드림♣ ━〓~~★★
꼬박
삼년을 기다렸습니다
떠올리기 싫은 기억
파도소리에 덮혀버린 피의 절규
물 속에서
추위에 떨던 눈물의 소리
어머니, 사랑해요 그 한 마디
못다핀 동안의 꿈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올려진 세월
짓이겨진 몸뚱이가 한스럽습니다
미수습자의 넋도
따스한 양지녘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곱게 꾸며진 벗님의 방을
두루두루 살펴 갑니다.

늘봉 한문용

유심조님(!)

월요밤 방갑습니다 유심조님(^^)
내것에 관한 소부경전말씀 감사히보네요(안녕) -남경-
태여나며 힘든세상!
세상살이
잘-먹어도 세끼요
못- 먹어도 세끼요
기껏 살아봐도
백년을 못살다 가는인생

아둥바둥 제물에 탐욕내어
재물이 늘어나 부자소리 들으니.
가슴엔 도독들까 근심걱정 쌓인다
지위가 높아져
거드름 피워도
가슴속엔 외로움은 더해진다

부자중에 제일은
마음편한 부자요
자리중에 제일은
마음비운 자리더라...
(옮긴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이 성큼 닦아오는듯 합니다,
오늘도 한낮에는 무더위는 계속되나 봅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