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강 메 모

유심조 2017. 3. 22. 10:11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안 늙나

1.건강을 위해선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화방지 전문가인 권용욱 박사는 ‘나이가 두렵지 않은 웰빙 건강법’(조선일보사)에서 노화방지 효과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14가지 음식을 추천하고 있다

 

1. 토마토:

천연 항산화제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붉게 잘 익은 토마토가 좋으며 라이코펜은 기름에 조리할 때  더 많이 녹아 나오므로 익혀 먹는 게 좋다. 


2. 시금치: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寶庫)다.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으나, 물에 살짝만 데쳐 먹는 것도 좋다. 

 

3. 등푸른 생선:

DHA, EPA 등 오메가 3 지방산이 많다. 연어, 고등어, 청어, 참치 등이 좋다. 

 

4. 브로콜리:

대표적 항노화식품. 대장암과 유방암 등의 예방효과도 있다. 

 

5. 해조류:

각종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노화와 생활습관병을 예방한다. 

 

6. 클로렐라:

알칼리성 식품으로 섬유소와 미네랄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7. 적포도주:

폴리페놀 성분이 심장병을 예방한다. 하루 한두 잔 이상 마시면 해롭다. 

 

8. 마늘:

유기유황 성분인 알린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며, 항균작용과 항바이러스 효과도 뛰어나다. 항산화제 기능이 있어 노화를 방지하며, 항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날로 먹어야 효과가 좋으며, 먹기 어려우면 마늘 장아찌를 담가 먹어도 좋다.

 

9. 고추:

매운맛을 내는 캅사이신 성분은 항산화제일 뿐 아니라 통증을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 또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도 있다. 

 

10.양파:

마늘과 마찬가지로 알린 성분이 많다. 

 

11.녹차:

칼리킨이란 성분이 암의 성장을 방해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12:콩과 콩식품:

특히 검은콩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해서 노화방지에 더 좋다. 이 색소는 활성산소를 차단하고, 혈액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13.버섯: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그러나 암 치료제로 생각해선 안 된다.

 

14.고구마:

비타민과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며, 섬유질이 많아 장(腸) 건강에도 좋다.

 

15. 족 발

족발에는 젤라틴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또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로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좋다. 또 돼지고기에는 메타오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간을 강하게 하므로 알코올 해독과 숙취예방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납·수은 등의 중금속 중독과 규폐병(:광산 등에서 규산이 많이 들어 있는 먼지에 노출되어 생기는 폐질환)이 걸렸을 때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2.노화방지4대음식;-마늘,토마토,적포도주,녹차.

 

[노화 방지 식사법]

오전 시간에는 간의 기능이 활성화되고 세포막이 생성되기 때문에 에너지 생산

 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필요하다. 따라서 달걀, 생선, 올리브유, 잡곡밥, 야채, 치즈, 빵, 고구마, 감자, 떡, 국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아침에 지켜야 할 사항은 식전에 반드시 냉수 한 잔을 마실 것.



낮에는 유미즙을 분비하는 위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특별히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무관하다. 그러나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올리브유, 야채, 국수, 호밀빵, 통밀빵, 고구마, 감자, 떡, 국수 등을 섭취하는 것을 권할 만 하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당분 섭취가 가능하다. 코코아가 70% 이상 들어 있는 다크 초콜릿, 과일, 저지방 우유, 견과류 등이 좋고, 이 시간에 섭취하는 당분은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아 살찔 걱정이 없다.


마늘


◇날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강장효과는 바로 이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비롯된다.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


문제는 알리신 성분이 열에 약하다는 점. 따라서 마늘은 굽거나 익혀 먹는 것보다 날로 먹는 것이 더 좋다.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배 정도인 2∼4쪽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날것이 부담스러울 땐 장아찌로=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생마늘을 먹기 어려울 때는 장아찌 반찬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은 방법. 알리신 성분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마늘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 곁들이면 소화를 돕는다=고기를 먹을 때 마늘을 다져 넣거나 함께 먹으면 고기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응고시켜 위에 대한 자극을 가볍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고기의 소화작용을 도와주고 식욕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흔히 고기를 구어 먹을 때 마늘을 함께 구어먹는 것도 알리신의 독성(?)을 약화시켜 위장의 부담을 덜어주자는 취지.


토마토

◇빨간 토마토가 좋다=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다. 토마토에서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은 리코펜이다. 이 성분은 토마토가 붉은 빛을 띠도록 하는 물질. 리코펜은 또한 세포 노화를 유발,유전자(DNA)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말자=토마토를 먹을 때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노화방지 건강식으로 토마토를 먹을 때 이처럼 설탕을 뿌려먹는 것은 금물. 체내 신진대사과정에서 비타민B1이 파괴되기 때문.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설탕보다는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는 꿀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흔히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토마토는 예외.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 리코펜은 마늘의 알리신 성분과 달리 열에 강하고,기름에도 잘 녹는 성질을 갖고 있다.


◇공복엔 피하는 것이 좋다=토마토에는 산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평소 소화불량 증상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은 공복에 토마토를 섭취하지 않는게 좋다. 공복시 위산이 과다분비된 상태에서 토마토를 먹으면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 녹차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방지 식품=녹차는 폐암,대장암,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다. 카테킨은 이 비타민 C보다 40∼100배 강력한 항암·항균작용을 발휘한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한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지금까지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녹차는 이밖에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를 우릴 때는 80∼90℃로=카테킨 성분은 물의 온도가 80℃ 이상으로 높아져야 녹기 시작한다. 따라서 카테킨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차맛을 높이기 위해서는 녹차잎을 80℃ 이상의 물에서 우려내는 것이 좋다.


◇녹차,이런 사람에겐 좋지 않다=녹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다. 따라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신장염이나 빈혈증세가 있는 사람,임산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   *   *   *   *   *   *   *   *   *


> 말 한 마디 하나가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는 말에서
평가 받게 된다.

말 한 마디 하나가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은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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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충실히 살라.

하루하루 충실히 산다는 것은
의식이 있는 매 순간 의미있는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어느 누구도 그렇게 살 수는 없다.
자신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삶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주는 하루하루를 보내라.



블친님, 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온 뒤로 이곳은
벚꽃 꽃 망울이 터뜨리기 시작했네요.
우리들 마음도 저 벚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기원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굽신) 목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나뿐 짓을 저질렀다면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될 것이다.(~)(~)(♡)(♥)
(♥)비록 그 악행이 먼 과거의 행위든 남 모르게 한 것이든 간에 방심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악행엔 반드시 갚음이 있기 때문이다.(~)(~)(♡)(♥)

(♥)좋은 일을 햇다면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그것이 먼 과거의 행위든 남몰래 한 것이든 간에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나쁜 짓을 저지르면 근심이 따르기 마련이다.(~)(~)(♡)(♥)

(♡)소부경전에 나오는 말씀입니다(~)(~)(굽신)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하하)(하하)(하하)(♡)
오늘은 목요일
목젖이 보이도록 웃는날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완연한 봄 날씨라고 하니까요.
방콕하시지 마시구
봄 기운 맘껏 만끽하는 하루들 되세요...
아침으로 조금은 서늘하지만
주변에 봄꽃들이 많이 보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기를
반갑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소.♥♥♥
언제나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빠르게 가는 무심한 세월, 벌써 3월도 다가려 합니다.

새로운 기운과 희망으로 시작했던 3월처럼
다가오는 4월도 기쁜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웃음과 (즐)거움만 있는 삶을 가시고
건강안에 편안함이 있는 나날이길 바랍니다.

가능하면 많이 웃고 (즐)겁게 사십시요.
건강을 위한 비결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목요일 아침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날 되시고 계절없이
사랑 받는 온실 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 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세상에 사랑없이 태어난 것은 아무것도 엇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는 기분좋은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방가)워요 .......^&

오늘 어제보다 (~)
포근한 날씨랍니다 .....
중부지방에도 록련 진달래꽃이 피었네요 (ㅎㅎ)(ㅎ)
(꺄오) (즐)거운 봄 맞이 하세요 ........(~)(아싸)
감사히 블친님의방에 쉬어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목요일은 목터지게
웃어보는날^▽^웃음은 만병통치약
웃어봐요~ 웃으면 복도 찾아온데요^^

"☆기쁨☆주고。+
+ ♡사랑♡ 받는
(*^^) 。+ + 。
ツo:♂ 행복한 +
_U_U_목요일되세요...♬(^0^)~♪.

-★★〓━ ♣ 이슬이 드림♣ ━〓~~★★
오늘의 명언
우리가 하는 일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보다 하찮은 것이다.
하지만 그 한 방울이 없다면 바다는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 마더 테레사 -

오늘도 아참도 마음이 않좋네요.
아무튼 좋은결과여쯤합니다~~~~~
‘벗, 님~

안녕하세요?
해마다 겨울철이면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던 감기몸살이
금년에는 그냥 지나쳐갔나 싶었는데, 웬걸 이번에는
봄철로 계절을 바꾸어 저를 일주일동안이나 병원신세를
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겨울감기보다 봄 감기가 더 무섭다는 말은 들었지만,
아파도 제철에 아파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목이
붓고 사족이 쑤시고 체온은 40도를 오르내리고,.......!

제가 이렇게 철(季節)없는 감기와 싸우고 있는 동안에도
주인 없는 빈방을 지켜주신 ‘고운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고운님 방에 들려 정성담긴 작품 속에 마음 쉬어갑니다.
봄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유심조님 즐겁고 행복한 오후가되세요
쳥와대 입성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대선주자들을 봅니다.
저마다 목소리 높이지만
누가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던질지~~~
열길 물속은 알지만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리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날을 거울삼아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겠지요.
고운님!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꽃보다 더 아름다운 일상으로 삶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멈추지 않는 불러그 활동으로
좋은 작품을 올려주심에 감사히 감상해 보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 오늘의 명언
부드러움이 억셈을 이기고 약함이 강함을 이긴다.
그러므로 혀는 오래가나 이는 억세어서 부러진다.
- 명심보감 -
*** 따뜾한 봄날이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화창한 삼월 삼짓날입니다.
옛말에 강남갔던 제비가 오는 날이라지요?

요즘에는 제비도 안 보이네요.
제비는 없어도 기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창한 봄기운과 함께 만사여의하세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봄이 가까이 오는것같습니다.
개나리꽃몽오리가 조금피어났네요.
이곳은 경기붑부지역이라 항상 계절이
늦게오네요. 하지만 바람은 아직차서 얇게
입을수가 없습니다.일교차가 심한요즘 건강
관리잘하셔서 감기접근못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시작
2017년 4월10일 월요일....
휴일 잘 지내셨나요...?
남녘의 햇살과 바람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만가지의 근심걱정 다 내려 놓으시고,
아름다운 봄날
밝고환한, 꽃잎같은 마음으로
사랑의 봄을 채워 가셨으면 합니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소서....
뇌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물이군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벌써 4월도 3일이 남았습니다.
나라는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 때에
올바르고 건전한 사고와 비젼을 가지고 현실을 타개해
자손에게 희망찬 새 세상을 물려주도록 하십시다.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