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華 經 講議

유심조 2017. 3. 23. 10:14

2 - 4 에 이어서


其名曰阿若憍陳如와

摩訶迦葉과 優樓頻螺迦葉과 伽耶迦葉과 那提迦葉과 舍利弗과 大目犍連과 摩訶迦旃延과 阿㝹樓馱와 劫賓那와 憍梵波提와 離婆多와 畢陵伽婆蹉와 薄拘羅와 摩訶俱絺羅와 難陀와 孫陀羅難陀와 富樓那彌多羅尼子와 須菩提와 阿難과 羅睺羅와 如是衆所知識인 大阿羅漢等이니라

여기까지, 그렇죠.

 

如是衆所知識인 大阿羅漢等이니라

 

如是衆所知識(여시중소지식), 이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여기서 ‘지식(知識)’이란 ‘잘 알고 있는 큰 아라한, 큰 스님들’이다.

그렇죠. 우리도 뭐 아는 사람 많죠?

須菩提(수보리)잘 알고, 阿難(아난)잘 알고, 羅睺羅(라후라)도잘 알고, 富樓那(부루나)잘 알고, 뭐, 難陀(난타)잘 알고, 뭐 아는 사람 많네요. 舍利弗(사리불), 大目犍連(대목건련), 또 삼가섭(三迦葉) 그 유명한 摩訶迦葉(마하가섭)부터, 마하가섭은 대가섭이고, 그 다음에 삼가섭이 다 나오네요.

優樓頻螺迦葉(우루빈나가섭), 伽耶迦葉(가야가섭), 那提迦葉(나제가섭), 이걸 이제 우리 기초 교리에서 우리 공부 다 잘 하셨죠?

 

其名曰阿若憍陳如와

憍陳如(교진여)와,  

교진여가 누구죠? 오비구[五比丘;아약교진여(阿若橋陳如,Kondnna). 아설시(阿說示, Assaji,馬勝). 마하남(摩訶男, Mahanama). 바제(婆提,Bhaddhiya). 바파(婆頗, Vappa)] 중에 왕, 제일 리더, 오비구(五比丘) 중에 리더가 교진여였습니다.

그러니까 교진여가 맨 먼저 나오는 거예요. 阿若憍陳如(아약교진여), 가섭보다 먼저 나오잖아요, 이름이. 아주 참 공이 많은 사람이죠.

이러한 사람들이 다 그 한분 한분에게 그 참 온갖 그런 그 사연들, 그 한 분만 가지고도 몇 날 몇 일 해야 되겠죠.

다음에 보면은,


復有學無學二千人하며  摩訶波闍波提比丘尼

與眷屬六千人俱하며  羅睺羅母耶輸陀羅比丘尼도  亦與眷屬俱하니라, 

 

復有(부유), 또 있었다.

復有學無學二千人(부유학무학이천인)하며

學無學二千人(학무학이천인)

‘학(學)’은 무언고 하니, ‘지금 한참 배우고 있는 사람들’

‘무학(無學)’은 어지간히 배워서 ‘배울 게 없는 사람들’이천명,

그 다음에


摩訶波闍波提比丘尼(마하파사파제비구니)는 與眷屬六千人俱(여권속육천인 구)하며

摩訶波闍波提比丘尼(마하파사파제비구니), 최초의 비구니죠. 부처님의 이모, 이 비구니. 참, 이 마하파사파제비구니 대단한 비구니죠. 뭐, 처음에 중 될 때, 출가를 벌써 했었어요. 그때 부처님이 머리를 못 깎게 하는 거야. ‘스님 만들지 마라, 여자는 스님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하니까 얼마나 이제 또 여자가 집착심이 많습니까? 백방으로 그냥 막 노력을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난존자를 꼬아가지고, 우리는 이렇게 참 잘 할 수 있다, 그러니까 부처님께 좀 제발 좀 설득 좀 시켜 달라, 그래도 안 돼가지고 그 뒷방에서 한 소리야. ‘내 너의 어머니 죽었을 때 너에게 젖 먹여서 키운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고, (일동 웃음) 당신 어릴 때 말야, 젖 먹여서 키운 사람이 누군지 아냐고 뒷방에서 이런 공갈까지 막 쳐가면서, 그래 소문이 막 난 거야. 그러니까 아유 저거 입 안 막고 큰일 나겠다, 싶어가지고 그래서 비구니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아무튼 그런 아주 역사로는 잘 아실테니까.

그 떼거리가 많아. 단체가 많아. 육천 명이나, 육천 명 무려.

기를 쓰고 막 그냥 상좌를 막 만드는 거야, 그냥. 상좌를 막 만들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육천 명이나 되었어요.

摩訶波闍波提比丘尼(마하파사파제비구니),

대단합니다, 아주 파부가.

그 다음에 또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 있는데,

 

羅睺羅母耶輸陀羅比丘尼(라후라모야수다라비구니)도

亦與眷屬俱(역여권속 구)하니라

 

라후라의 어머니, 야수다라 비구니도 그들의 권속들과 더불어 함께 했다. 아수다라 누구죠? 아버지는, 아버지는 누구고, 어머니는 뭐 라후라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만,

라후라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마는 그 라후라의 아버지는 누구죠? 참, 경전의 표현이 요 한 구절만 보더라도 야, 참 절묘하다, 참 절묘하다,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나?

우리 같으면 그저 안다고 대뜸 그냥 부처님 누구누구 이렇게 했을 텐데 그렇게 하질 않고 ‘라후라의 어머니, 야수다라 비구니’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참, 아름답잖아요?

이와 같은 권속들과 더불어 함께 했다, 그랬습니다.

잠깐 쉬었다 할까요? 그새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네.


*      *      *      *       *


(2) 보살대중 菩薩摩訶薩八萬人이 ~

제1 서품(序品)

一 법회의 청중


妙法蓮華經 卷第一

序 品 第一 제1 서품(序品)

迹門, 序分








이전 댓글 더보기
꽃처럼 환한 미소지으며~
즐거운 주말 휴일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 .-불변의흙-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시편 18:30)

꽃소식 가득한 이 봄날에 ~
즐거운 하루 되시고 기쁜주말 보내세요~♡
유심조님~~안녕하세요..........(⌒ε⌒)

따스한 햇살이 기분좋고*~♪
포근한 바람이 상쾌하고*~♪
연두빛 새싹이 귀엽고~*.*
알록달록 웃음짓는 꽃들이 아름다운 날~♩~~♡**♡♪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그대의 붉은 가슴이라는 말을 새겨봅니다.........(ㅡ_ㅡ)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시대에 살면서,,

아름다운 말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멋진 글들로,,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시는 블방친구 유심조님...!!

날마다 좋은 글로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ㅡ^*) ~♪

오늘도 건강하게 예쁜 햇살만큼
곱고 향기 가득한 달콤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존경하는 유심조님 안녕, 반갑습니다.~♡

비가 오신 뒤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이러다 금방 여름 오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봄꽃도 서둘러 피었나 봅니다.
봄을 채 느끼기도 전에 여름 오는가 싶네요.
이젠 기후마저 정신을 혼미하게 하네요.
며칠 감기를 앓았는데 얼마나 지독한지
감기랑은 친구 절대로 하시지 마십시오.
내일은 또 문단 행사가 있어 찾아뵙지
못할 것 같아 미리 안부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화창한봄날 입니다.
따뜻한햇살 속에서 봄꽃 즐기며
즐거운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아름다운계절 4월에는 행운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안녕 하세요 싱그러운 푸른 잎들처럼 생기있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시고 가슴을 열어
봄 햇살에 꼬~옥 안겨 보세요 삶이 행복 해지고
사랑이 넘쳐날 것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으니
오늘도 차 한잔의 여유속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예쁜사랑 듬뿍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 좋고 포근한 조용한 휴일 아침입니다.
사월의 2째주 휴일를 맞이 하며 꿈과
소망을 가득안고 사월을 출발한지 벌써
사월 구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소식에
벗꽃이 활짝 미소를 띄웁니다.
불친님 오늘은 행복한 휴일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휴일 보내세요...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고

잘 붙는 풀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 >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화창한 봄날 지는 꽃과 피는 꽃이 어우러져
상쾌하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언제나 작은 행복에서 큰 기쁨을 찾을 수 있는
멋진 계획으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벚꽃이 바람에 떨어져
온통 거리 바닥에 흰눈처럼
휘날리고 있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오늘...
경쾌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새론한주 시작입니다.
4월둘째주도 꽃들과함께
이쁘고 아름다운 한주
좋은일 웃는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4월 10일
안녕하세요
*▶◀ ㅅㅅㅐ그
◀^▽^▶ ○..∧
*▶◀ *♪♬▲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20:28)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고
좋은 봄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굽신) 월요일 아침에 창원서 인사드림니다(~)(~)(♡)

(♥)언어는 이 형상의 세계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이는 언어에 붙잡히지 않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리 안전한 언어라해도 거기에 집착하게 되면 (~)(~)
(♥)영원히 그 언어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두려움이 없는 것. 이것이 바로 해탈이다.(~)(~)(♡)(♥)

(♡)유마경에 나오는 말씀입니다(~)(~)(굽신)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하하)(하하)(하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 힘차고 당당하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유심조님(!) (안녕) 하세요(?)

주말과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지만,

시작한 한주도
웃음이 넘치는 기분좋은,

한주 내내
행복 하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법화경 잘 보았습니다.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꽃들이 피어나고
산과 들이 연녹색으로 물들여 가네요.
좋은 계절에 늘 행복한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법화경 감상 잘했습니다
또 다시 한주가 시작 되는 월요일~~~
모두를 감사한 마음으로 출발 하시길요 ^^*
사방에서 꽃들이 유혹하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여유롭고 행복한
새로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