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드는 중!/프리뷰어 의견

    라울 바네겜 2016. 10. 6. 09:09


      



    『일상생활의 혁명』 프리뷰 소감

    프리뷰어 : 이수영 (미술작가)


    Q1. 예상 독자들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원서 제목(젊은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과는 달리 꼭 젊은 세대를 염두에 두고 쓴 책은 아닌듯 하고, 학문서적이라기 보다는 대중서적에 가까우니 두루두루 모든 분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Q2. 책의 장점을 말씀해 주신다면...?


    저자가 자본주의 만큼이나 사회주의 혁명국가들의 관료주의를 혐오하고 맹멸히 분석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사회주의권 권력을 자본주의의 상품 처럼 분석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일상생활, 소외, 권태, 욕망, 창조성, 등 68혁명 당시의 생생한 호흡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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