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에 내 마음 내 생각을...

양은영 2014. 1. 25. 22:56

 

뜬금없이 나타나 소설 출간을 알리게 되어 죄송해요^^

예전에 그 숲으로 가는 길 연재할 때, 많은 응원과 댓글로 격려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고마움을 표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정말 고맙다는 말 밖에^^

 

암튼...개인 사정상...이미 읽으셨더라도...

저에게 책을 구입해주시면 너무 고맙겠어요^^

그것이 여의치 않으시면 서점에서 구입해주셔도 좋고요^^

 

계좌번호와 제 전번을 올려 놓을게요^^

입금하시고 저에게 문자 주시면.

제가 구정 지나고 일괄 배송할게요^^

 

뭐....안 사주셔도 좋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 얼만큼 새로운 글을 쓸 지는 모르지만.

제가 책을 냈다는 그 사실만으로  스스로에게 힘을 준 거 같아요.

 

늘 행복하시기 바라요^^

 

어쨌든 처음 글을 연재했던 이 공간.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고..

그 때...댓글 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사실 책 사주시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형식이고...

제가 제 책을 알리고 싶은 거죠^^

 

행복한 주말 밤 되세요^^

 

** 계좌번호와 전화번호 지웠어요^^ 성원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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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하다 보니..좀 삭막한 글이 되었네요.
사실 오늘...혼자 자축하느라...맥주 한 잔 했어요^^

마음을 담은 글을 내일 올릴게요^^
여태도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사랑합니다^^
책이 많이 팔리든 아니든
물론 많이 팔리면 좋은 일이겠지만
책을 출판한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행복하실 것 같아요 (ㅎㅎ)

꼭 (대박) 나세요 (~)
고마워요(~) 이래저래 바빠서...답을 이제야(^^)
명절 잘 쇠시고요(~)(~)(~)
한장 한글자의 추억속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빛이나는
님의 작품속에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알찬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아리랑 님, 고마워요^^ 명절 잘 쇠시고...행복한 새해 맞으시길요~
드디어 줄간 되었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책으로 읽어 봐야겠습니다...

1월의 마지막주
행복하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_^
네, 깜부 님...성원에 감사드려요^^ 친구분이 주문도 해주시고~~
명절 잘 쇠시고요...또 봐요~
출간 축하드립니다...가을언니(^^)
명절 앞두고 분주한 한주가 될것 같아요.
오늘도 따뜻한 날씨가 봄날 같아 기분좋게 시작 했습니다..(빵긋)
비밀댓글입니다
고마워요, 마망 님(^^) 책은 구정 지나고 우송할게요(~)
명절 잘 쇠고..행복한 새해 맞아요(~)
비밀댓글입니다
네(~)(~)언니(^^)
가을언니.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글도 기대하겠습니다..(빵긋)
그래요(^^) 마망 님(^^) 오늘 밤도 편하고 행복하게(~)
책 도착 안했음 연락줘요(^^) 마망 님. 여러건을 배송하다보니 제가 바빠서 오류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포근한 햇살이 스미는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정다운 정소를 나누며 추억을 채우시겠지요.
그래도 잠깐 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게 된다는
행복을 님과 나누며 머물다 갑니다.
설날 오후 시간에도 행복으로 가득차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낼이면 연휴가 끝나는군요^^ 후련합니다~
아리랑 님도 좋은 님들과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그 숲으로 가는 길'
출간을 축하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셨는지요?

다만 안타까운 것은
몇 만 마리의 닭들이 산 채로
땅에 묻히는 영상을 TV에서 보니
너무 불쌀하고,
이러한 참변을 겪는 축산농민들을
생각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마워요, 기러기 님. 네, 저도 그래요. 새해 들어 좋았던 기분이...닭과 오리들 살처분 뉴스를 보면서 울적하고 분노까지 했으니까요...
암튼...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늘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가을님 안녕하세요
늦은 오후에
뒤늦게나마
그 숲으로 가는 길 출간
축하드리옵고
늘 좋은 시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네, 송학 님, 고맙습니다. 송학 님도 항상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이순간이 참으로 행복하시고 뿌듯하실것 같아요~^^
저야...이기분을 모르지만...
틀림없이~~~~^^
저도 다시한번 읽어볼게요^^

아참 명절은 잘보내셨는지...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고, 이제야 답글을....지송^^ 명수 님..잘 계시죠?~~~
행복하기도 하지만...일상이 바쁘니...저 자신의 모습에 푹 빠질 시간은 조금 줄었네요...^^ 그래도 좋아요~~
우선 ..그 숲으로 가는 길.. 출간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고요..
그저 순간순간 행복하고..
그저 순간순간 불행하고..
바로 우리 모두가 그 숲으로 가는 길이군요..
동감하며..
가을님.. 따뜻한 인생처럼요..
감사합니다..
네, 종소리 님, 반가워요. 행복이나 불행은 어떤 목적점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교차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일이기에....같이 숲으로 가죠^^
츅하 드려요 가을님 ..
동안 건강하시구요 ㅎㅎㅎㅎ
반가운 마음에 한거름에 달려왔지요
오늘은 인사만 남기고 ㅋㅋㅋㅋ
봉선화 님, 반가워요^^ 제가 넘 늦게 왔지요? 다른 세상에서 지내다보니^^ 그래도 여긴 고향 같은 곳이라서~
항상 건강하시구요~~
대업을 완성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굴레방다리 출신이네요^)^
고마워요^^ 굴레방다리는 마포??
신촌 넘어가는 아현동을 그리 말했다 들었습니다. 가구 가게 거리가 이젠 웨딩 드레스 샵으로 많이 변했더군요.^)^그런데 제가 지난 시시한 글들에다 가을 님처럼 색이 든 안경까지 썼던지 못 알아보시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ㅎ 카스토리에서 순간적으로 머리에 떠오르는 댓글을 쓰면 더러 사람들이 그 뜻을 잘 모를 때가 있는데, 저도 그런가봐요^^ 아직 블로그에 익숙치 않아요. 제 방인데도...오랜만에 와서요^^ 좋은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