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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ango 2008. 1. 3. 00:44
 

 

 

안녕하세요?
2008년 인간극장 신년특집에 출연한 바누아투에 사는 이 협이라고 합니다.
이곳까지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인간극장에 출연하게 된 것은 저의 일생일대의 가장 큰 행복이며 가문의 영광입니다. ^ ^
제가 이번에 출연하면서 많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간극장 방송분에서의 인터뷰는 미리 상황을 설정하지 않고 그때그때 편만열 연출자님이 질문을 하시고 전 답변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깊이 있게 생각지 않고 단순하게 그 상황에서의 대답을 하였습니다.
간혹 저의 말이 앞뒤를 가리지 않고 쉽게 이야기를 하여 제 말에 상처를 입은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죄송스럽고 안타깝습니다.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며 메일을 받으며 또 전화를 받으며 몇분에게 약간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제가 할말이 없고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 한 부분이니 너무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누아투 주민들을 제가 하대하거나 깔보지는 않습니다. 단지 얘네들이라는 호칭을 많이 썼다고 어느 분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제가 잘 생각해보니 말의 어감상 상당히 이곳 주민들을 얕잡아 보는 듯한 말투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좀 더 조심했어야 하는데...
아뭏튼 저의 본심은 그러한 것이 아니니 양해 부탁 드리고요,  이 방송으로 인해 저의 말 잘못으로 마음이 아프신 분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를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게 바누아투 관련 문의를 해 오십니다.
전 삼년전부터 제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성실하게 답변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떠한 부분이든지 문의를 해 오시면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전문성을 요하는 질문은 제가 답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니 그러한 질문들에 대해선 어쩔 수 없이 답을 드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뭏튼 여러분들에게 바누아투에 관련된 정보를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말씀 드리겟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제 부탁을 하나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오래전부터 우토로 마을 알리기와 우토로 마을 돕기에 아주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우토로 마을 관련 영상을 올려 놓겠습니다. 일단 영상을 보신 후 글을 모두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object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여러분들이 좀 도와 주셔야 할 부분은요, 아래 사이트 주소로 들어가셔서 우토로 마을 모금에 참여해 달라는 것입니다.


우토로 마을 모금 및 응원 댓글 달기    클릭해 주삼 ^ ^


만일 여유가 되지 않는 분들은 돈으로 성금을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응원의 댓글 만이라도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의 댓글만 달아도 한분당 100원 이라는 돈을 Daum측에서 대신 기부를 해준답니다.
100원은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많은 분들이  댓글만이라도 달아 주신다면 아주  큰 돈이 될것입니다.
여러분들 뿐만이 아니고 주변분들에게 홍보도 해 주신다면 더욱 좋은 일이 되겠습니다.
기부하시고 혹은 응원의 댓글을 다신 후, 이곳에 오셔서 댓글을 달아 주시면 그분이 필요한 정보를 제일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부터 이 글의 댓글을 우선적으로 확인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신속정확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좀 너무 하다고요? 이해해 주십시요. 이 문제는 저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조국이 낳은 슬픈 역사의 희생양들이 일본내 우토로 마을에 아직도 살아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분들이 잘못 되어 거릴로 쫓겨 나기라도 한다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일에 동참 하시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 하시는 것이며 보람된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여려분 도와 주시는 거지요?
그리고 이 사실 주변에 계신분들에게도 많이 많이 알려 주셔서 동참 활동에 참여 해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누아투에서 바라겠습니다.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요. 넙죽 - 바누아투에서 큰 절 드렸습니다.


요 아래 글도 읽어 주시면 더 감사드리겠습니다. ^ ^
2007/12/28 - [Bluepango의 관심사/우토로] - 2만 네티즌 2억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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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바누아투는 군대가있었요 작은 섬나라되요?? 한번크면 한번쯤가고싶네요 근데 온난화떄문에 작은섬날들은 수면 잠긴다면 하던데...ㅠㅠ 처음 희생양이 투발루인간 다튜로 봤었요 안타깝웠어요
혹시 바누아투도 희생양이 될까봐 ㅠㅠ 근데 피지,몰디브,등등 작은섬나라가많이 있던데 왜 바누아투로 이민 갔는데 궁금해요?? 바누아투하고 한국과관계가 궁금해요 ㅋㅋ 답변부탁합니다
여기 사는 사람들은요, 물에 잠긴다는거 생각하지도 않아요. 바누아투가 온난화로 물에 잠기기 전에 일본이 먼저 잠길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바누아투로 오게 된 것은 한국의 제 생활이 가족을 등한시 하는 연속이었어요. 그래서 아내가 떠나자고 했고,,,,, 어떻게 나라를 찾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그냥 평화스러운 나라였고요, 이개국어를 쓰니 아이들에게 너무도 좋다고 생각해서 이곳을 오게 된 것입니다. 바누아투와 한국은 일반적인 수교국이예요. 바누아투는 북한과도 수교국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일반적인 수교국이라고 봅니다.
이협씨 반갑습니다...^_^
기억 하실런지
30단에서 함께 근무한 "박건"입니다...
지난번 인간극장에서 본후 연락을 드리겠다는 마음만 있었고
이제야 짬이나 블로그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답장이 오면 그때가서 말씀을 놓던가 전화를 하던가 하도록 하구요
정말 반가와요
짝은 마빡으로 지내던 군생활이 아련하군요
제대후에는 친구로 만나자고 했던말이 생각나는것 같은데
이협씨는 기억 하시는지...
나는 강원도 춘천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근 20여년이 넘께 이곳에서 살고 있네요..
내생각 나면 메일 보내시던지 직통으로 전화해 주세요
다음 메일은 가끔보기에 매일 확인하는 "pk9275@korea.com"으로 보내면 즉시 확인후 답장 줄께요..
반갑고 연락 하자구요...^_^
정말 반갑습니다. 메일 드릴께요.^^
인간극장 5번 보고 댓글 다네요 ^^ 이협님 가족분들께서 행복해 보이시는 모습이 저까지 행복하게 만드네요...tv에서 보이는 모습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정말 행복해보이시네요... 바누아투라는 새로운 나라도 덕분에 알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간극장을 보고 바누아투에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너무행복해보여요^^ 아마 생활에지친 사람들은 모두가 부러웠을것같습니다 이민을가기위해 바누아투라는곳에대해 더알고싶습니다 직업을가질수있는지 아니면 장사을해야하는지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 너무궁금한게많습니다 참고로 저희부부는 학생들을 가르치고있습니다 우리가족 미래를 위해서 생각중입니다
바누아투에 자유여행을 하고픈데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 좀...
참고로 아버님 남편 8살 5살 20개월 아이들 글구 저도...
꼭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에어칼린 항공사에 문의 하셔서 바누아투 항공편 싸게 구매 의뢰하세요. 지금은 많이 써졌답니다. 그리고 바누아투 숙박 및 여행은 바누아투 관광청 사이트에서 정보 얻으시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http://vanuatu.travel 이곳이 바누아투 관공청 홈페이지 입니다. 기타 질문사항 있으시면 제게 메일 보내 주세요. bluepango@hotmail.com 입니다.
여쭤보고 싶은 것이 많은데 핫메일싸이트에 접속이 안되서...다른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Vanuatuinfo 이곳에 가셔서 질문 답변 게시판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오늘 인간극장을 봤습니다. ^^ 와이프가 추천해서 봤습니다. ^^
참부럽습니다. 08년 이야기인데...요즘도 좋으시져?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전 이제서야 인간극장을 통해 바누아투라는 섬을 알게됐네요.너무 멋진곳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보면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꼭한번 휴가때 놀러가고 싶네요. 그곳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참...그리고 식사할때 아이가 성호경 긋는모습을 언뜻 본거 같은데,,종교가 천주교이신가요? 넘 반가워서..ㅎㅎㅎ
방송을 매우 즐겁게 보았습니다.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과 표현, 모든것이 진실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송보면서 무척이나 부럽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부럽습니다 ...정말
아... 종료됐구나 흠...
안녕하세요^^인간극장 재방송을 통해 바누아트를 알게되었습니다.영상을 보니 꼭 한번여행을가고싶네요^^그리고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부정적인 글로 비치겠네요
나도 참 좋게 인간극장봤습니다
야자수 특히 아이들 교육
그런 생활이 국내에선 불가능한가요?
언어말고는 환경에 휩쓸리지않는다면 가능할거 같은데
다른점은 한국은 시골에 나이드신분만 계신다는거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 마음이 이미 저곳에 가계실수도
많이 생각하시겠지만
필리핀에서 사업하다 얼마전에 입국하신분 말씀이
야자수나 푸른 바다도
신기한건 한동안이라고
허나
제 눈에는 아주 천국같아 보입니다
가족들 표정은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바누아투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 협씨 가족들의 대한한 용기 부럽습니다. 바누아투에서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오래사세요...
22일 아침 06:00경에 인간극장이 나와서 봤는데 감동적이며 부러웠어요.
더욱 행복하게 사세요~ 응원할게요.
반갑습니다 첨입니다 자주들리려 합니다
김인희님께서 남기신 댓글 부득이하게 지우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반갑습니다 .그곳에 꼭 한번 가고 싶네요 이협씨의 가정에 많은 기쁨과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박문혁님 가정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