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이야기 ♤

유니베라 쑤기 2012. 12. 21. 23:03

 

그동안 잘들지내고 계시지요?!^^

유난히도 추운 올겨울

따뜻한 마음과 정으로

날마다 행복하시고

고운하루하루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친정어머니에 병환으로

오랜시간 블러그 관리를 할수없었답니다

그와중에도

안부여쭤주시고 배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에 말씀올립니다

친정엄마께서 퇴원은 하셨으나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쑤긴 두집살림중이랍니다^^

일주일에2~4번정도 친정을

오가다보니 올해안에는

블친님들과 이웃님들을

따로 찾아뵐수 없을듯합니다

가는"년"잡지말고 ㅎㅎ

오는"년"막지말자 ^^/

아쉬움이 남기도하고

정말 힘든한해셨겠지만

그마음 버리고 비워서

2013년에는 올해 못다이룬 소망

또 새로이 계획하시는 모든일들이

순조롭고 아름답게 열매맺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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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이년만 믿고 줄행랑~~~~~~~~~~~~~~
안녕하시지요'
너무 아름다운 시향기에 발길리 머물고 말았네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교 행복하세요!
이쁜분이,,,ㅎ
효녀 시군요,
하늘에서 큰복이 내릴것 같네여,,,ㅎ
비밀댓글입니다
감사 잘듣고갑니다
힘든 일들은 이 해에만 ...
친정 어머님의 코ㅐ차를 바랍니다(~)(~)
내년에는 방글 방글 웃을수 있는날들요(!)(~)(^^)
가족들의 건강을 함께 바랍니다(!)(~)(~)
프로필에 너무 좋으신 말씀
남겨 주셔서 부끄럽습니다.

╁‥Ж*♡*Ж‥╆ 한해 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Ж‥╆*언제나 웃으며 행복한 새해 되세요╁‥

그 오랜날 지나면 내 너를 잊으랴
해와 달이 또 바뀌면 내 너를 잊으랴
언제나 변함없이 영원히 영원히
사모하는 그대를 잊지아니 하리라

그 오랜날 지나면 내 너를 잊으랴
해와 달이 또 바뀌면 내 너를 잊으랴
언제나 변함없이 영원히 영원히
사모하는 그대를 잊지아니 하리라

-조용필의 송년가에서-
지난해 베풀어 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귀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나빴어^^ㅋㅋ
오늘도 하나님의 귀한 사람을 만나는 복을 허락하셨사오니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주안에서 샬롬^^*
비밀댓글입니다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기 뜨는 해를 보십시오
우렁찬 기상을 가졌습니다
태양의 기운같이 한발한발 꿋꿋하게 내딛어
한해를 기쁘고 아름답게 희망을 안고 나가십시오!ㅡ러브레타님
생각.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밉다고 생각하고 고개 돌리면 밉지 않은 것이 없다.
좋은 중에서
울 친구님
요즈음 자주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 년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친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셨군요...
늦엇지만 새해인사 드리고 갑니다...
어머님께서 참 많이 아프신것 같네요~~~
올해안에는 자주 뵐수 없다니요~~TT

힘내세요~!!
그 힘듦을 잘알기에 무슨 말을 드리기도 어렵습니다.

우연인진 몰라도 제 어머님도 90년도에
그병원에 계셨다고 말씀을 드렸지요?

일단 퇴원 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힘드시더라고 사진처럼 항상 이쁘게 웃으시고~~~
화이팅 하세요~~!!!!!!!!!!!!!!!
그러셨군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파이팅~!
one more time을 검색하다 인연을 맺는군요. 들어와보니 따뜻하고, 좋은 음악과 글귀들이 있어서 즐찾에 넣었어요. 블러그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머님의 쾌유도 함께 기원하면서 행복날 만들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