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ost - 12편 <바그다드 카페> ost

댓글 0

영화말고/연예잡담

2015. 8. 3.

이건 뭐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 

calling you는 너무도 대중적인 노래라서. 

그냥 너무 더워서 그런가, 이 노래가 생각이 났다. 

오늘만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다. 


아~아아아~엠 콜~~~~링 유우우우~~~~ 들어봅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