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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ost - 20편 <사랑의 스잔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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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6. 8. 16.

왜지? 왜일까? 왜??? 

오밤중에 터질 듯한 감성 ㅋㅋㅋ 

뭣이 중헌지도 모르고 ㅋㅋㅋ (뭣이 중허냐하면 일찍 일어나야한다는 거) 

이것은 마치 '프린세스 메이커'에서

왕궁요리대회 1등 하면 받는 알을 안 먹고 키우면 감수성이 증가하는... 응??? 

잠시 프린세스 메이커를 추억해봤습니다. -_-;;; 




여튼, 여름밤의 감수성 게이지가 지나치게 높아 

이를 해소시켜주기 위해 ㅋㅋㅋ 신청곡을 스스로 신청하고 스스로 띄웁니다 ㅋㅋ 

아줌마 감성이 다 그런 거지 뭐!!! 


다행히도 이 노래가 <사랑의 스잔나>라는 영화의 ost로 쓰여서 

내가 좋아하는 ost로 올려봅니다. 

진추하의 담백한 목소리가 돋보였던... <one summer night>!!! 꺄울~~~~~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 

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Set me free 

like sparrows up the trees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Each night I'd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won't shine again 

since you have gone 

each time I'd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좋구나... 더위가 가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