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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ost - 23편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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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6. 10. 3.

개천절에 왜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는 모르지만, 

오늘의 추천곡은 <남과 여>. 내 연식에 딱 어울리는 노래랄까... 

이런 노래를 들을 때면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진다. 

이제 혀도 잘 안 굴러다닐 나이라서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좀 음... 로망 같은 거?

그래요, 누구나 가슴 속에 삼천원... 아니, 가슴 속에 로망 같은 거 하나씩 품고 있잖아요!!!

(이 드립도 이제 낡아서 못 알아듣는 사람들 많을 것 같다.)

 

아무튼... <남과 여>의 주제곡 남과 여 (Un Homme Et une Femme)입니당~

 

https://www.youtube.com/watch?v=ljt5kCbuGhA

 

네*버 지식검색을 해보니 가사가 이런 뜻이라고 한다. 

 

우리의 목소리가 가만히 낮게 노래할 때, 두 사람의 마음을 발견하였지요. 

어떤 기회와 같은, 희망과 같은 것을······. 두 사람의 마음은 그것을 믿어요. 

다시 한번, 모든 것이 시작되어 인생은 또 출발해요. 

얼마나 큰 기쁨과 멋진 드라마가 거기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긴 이야기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우연히 그물의 실을 만들어냈지요. 

우리의 마음은 그 기회와 같은, 희망과 같은 것을 믿지요. 

기쁜 마음으로 우리는 택했어요. 지나가는 낭만을, 스쳐가

 

오... 낭만적이다. 왕... 근데 뭔 뜻인지 잘 모르겠음. 공감 능력 제로랄까... -_-;;; 

은근 프랑스 노래가 좋은 게 많음. 못 따라해서 그렇지 ㅋㅋㅋ 

또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지는 10월이구나. I hate to see october goes... T.T 뭐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