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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ost - 25편 <2046>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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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6. 10. 20.

내가 분명,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긴 봤는데 

왜 전혀 기억이 안 나지? 

그나저나 <2020년 원더키디>가 4년도 채 남지 않았다 하여 눈물이 났는데

<2046>도 30년 밖에 안 남았다. 

심지어 <2012>는 지났음 ㅋㅋㅋㅋㅋ 꺅!!! 

(저기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는 어쩌시려고요 ㅋㅋㅋ)




암튼 <2046>ost는 정말 좋아서 CF에도 쓰이고 그랬다. 

아래는 메인 테마~ 





그리고 이건 cf에서 듣던 폴로네이즈... 어, 발음 표기가 이게 맞나? 

polonaise 입니다. 



아련아련... 

개인적으론 메인 테마가 조금 더 좋다. 


지나간 영화들도 한 번씩 더 봐야겠다. 읽지 않은 책들도 전부 읽어보고, 

유명하다는 책들도 유명하다는 영화들도 다 봐야겠다. 

이렇듯, 인생은 돈 안 되는 일이나 쓸데없는 일로 채우면 꽉 찬다. 

사실 내가 영화니 음악이니 알아서 뭐하나 싶을 때가 많다. 예술할 것도 아닌데. 훗. 

돈 되는 일을 해야하는데.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많으면 선택지가 많아지는 건 사실이니까.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니. 

한밤에 2046과 함께 신세타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