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or Do not, There is no try

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요즘의 아야노 고 1편 (내용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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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8. 6. 21.

네티즌 여러분 안녕~ 워프 드라이브입니다. (허공에 외쳐봄 ㅋ)


한동안 아야노 고가 뭐하는지만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아야노 고가 떡밥을 막 던져줘서 나도 포스팅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음 ㅋㅋ

(여전히 팬은 아님... 팬이라고 하면 또 금세 싫어지게 되어 있음 ㅋ)


이번에도 영화 개봉과 드라마 출연으로 일시적인 시리즈인만큼

시리즈의 제목을 지어줘야겠는데 한참 생각하다가... 

그냥 일시적인 제목으로 ㅋㅋㅋ 컨템퍼러리하게~ ㅎㅎㅎ 지어봤다. 

이 기획은 아마 여름이 지나면 없어질 것 같고요

가을에 아야노 고가 뭘 또 하면 계속 할 수도 있겠죠... 

주인장이 계속 아야노 고에 관심을 가져야 이 시리즈도 이어질텐데 

최근에 한눈 좀 팔고 있음. 많이 팔고 있음. 사실 늘 문어발임 ㅋㅋ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연예인 들이파기의 즐거움이란~ 

그래도 이렇게 시리즈까지 만들어주는 건 아야노 고 밖에 없잖음? ㅎㅎ






각설하고, 요즘의 아야노 고는 바쁩니다. 

20일까지 갱신된 잡지 정보를 보면... 



이렇게 많군요. 허허... 

어제까지만 해도 위에 4개밖에 없었는데 자고나니까 4개가 더 생김. 


참고로 주인장이 유튜브에서 자주 뵙고 있는 YY님이 블로그를 운영하시는데 

거기보면 위의 잡지들의 번역본이 이미 다 나와있음. (엄청 빠르심!!!)

궁금하시다면 한번씩 방문해보시길!

https://blog.naver.com/hyinter_view21






먼저 BARFOUT! 274호부터 소개해드리죠~

(근데 잡지 이름이 왜... barf out인거죠... 

사전에 찾아보니까 '구역질 나다' '밥맛이다' 라는 뜻이라고 함 ㅋㅋ)



뭐랄까... 이 표지를 보면서 느낀 점. 

이렇게 사진 찍어도 날 좋아할 수 있으면 좋아해봐! 라는 듯한... 기운을 뿜어내고 있음 ㅋ

처음에 보고 좀 당황했는데... 자꾸 보니까 익숙해지긴 했지만. 

머리는 그렇다치고 (자다 일어났니? 저게 스타일링이라면 진심 리스펙트)

표정은... 뭐가 그리 못마땅한 거냐고 물어보고 싶은 표정이다 ㅎ

어제 마신 술이 해장이 안 된 거냐고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요게 인터뷰가 좀 많은 편인 것 같다. 일단 표지 모델이잖음?  

그래서 나... 나... 나도 이 잡지 주문을 해봤는데 오는데 한참 걸린다고 합니다. 

오... 오긴 오겠지 뭐... ㅎㅎ 잊을만하면 올 것 같다. 

근데 뭐랄까, 원래 일본 사람이지만 진짜 일본 사람같이 생겼다. ㅎㅎㅎ 

아니, 이럴 때는 일본사람 '답게' 생겼다고 해야 맞겠지만. 

새삼 외국인, 외국 배우라는 게 실감나는군요.  






다음은 CUT 7월호입니다. 표지는 쿠보타 마사타카고요~



중간에 보면 영화 <펑크 사무라이 베어뫼시다>가 나와있습니다. 

('베어뫼시다'라는 번역이 우리나라 말 같지가 않아서 어색하지만 

달리 번역할 줄 모르므로 그냥 널리 쓰는 제목을 쓰고 있음...

베어드리겠나이다? 정도였으면 좋겠는데 그것과는 또 다른가보다. 일본어 고어는 전혀 모름.)

요것도 YY님의 블로그에 다 나와있으니까 보시면 되겠고요~ 

인터뷰 내용이 제법 기니까 보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됨~ 


CUT은 일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은 안 되지만요~

https://rockinon.com/news/detail/177286



「いい意味で、自分がこれまでやってきた役者の生理のようなものを、

いかに捨てて再構築するかということが、

この作品に綾野剛として挑む醍醐味になると思いましたし、

もう掛十之進として生きればいいと思っていたんです。

精神的疑問は全部捨てました」(綾野)

"좋은 의미로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배우의 생리(습성, 원리) 같은 것을 

어떻게 버리고 다시 구축 하느냐가

이 작품에 아야노 고로서 도전하는 묘미가 될 것으로 생각했고, 

좀 더 카케쥬노신으로 살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정신적 의문은 모두 버렸습니다 "(아야노)


... 음... 한국말로 봐도 뭔말인지 잘 모르겠다... ㅎㅎㅎ 

번역기 돌리면서 보면 볼 수 있답니다~ 링크 누르시고 기사들 한 번씩 보세요~






다음은 <키네마 쥰보> 7월 호. 




이 표지를 보고, BARFOUT의 충격을 잊었음 ㅋㅋ 멀쩡하게 나와서 ㅋㅋ

내가 아는 그 아야노 고 맞음 ㅎㅎ

<펑크 사무라이 베어뫼시다> 라는 영화를

언젠가는 볼 일이 있겠지만 솔직히 말하면 예고만 봐선 보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기진 않는다. 

근데 출연진이 너무나 화려한데다가 쿠도 칸쿠로가 시나리오를 썼다니 

도대체 어떤 영화인가 궁금함. 






그 다음은 <도쿄 워커> 7월호.



이 표지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빙수 먹고 싶다 ㅋㅋㅋ 빙수는 팥빙수지. (의식의 흐름) 

근데 YY님이 번역해두신 걸 보면 인터뷰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 1장인 듯. 






TV가이드(TVガイド)나 디지털 TV가이드 (デジタルTVガイド)

그리고 TV LIFE 같은 잡지들은 제목에서부터 TV와 관련돼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그렇다면 아마 <하게타카> 얘기를 할 거라고 생각되는 군요. 

주간 여성(週刊女性)에도 그런 내용이 나오려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다양한 프로모션 방송 (흔히 일본어로 방센이라고 하는...)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볼 수 있으신 분들은 보시고... 

나도 볼 수 있나... 21세기인데다가 2018년씩이나 됐으니까 어떻게든 볼 순 있겠죠.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


요 다음 에는 영화 <펑크 사무라이 베어뫼시다>의 시사회? 첫 공개? 현장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귀찮으면 안할 수도 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리면서 ㅎㅎㅎ 

1편 끝!!! (상당히 얼렁뚱땅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