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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아야노 고 2편 - 새 CF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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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8. 6. 26.

별로 기다리신 분은 없겠지만 다시 돌아온 '요즘의 아야노 고'입니다. 

(아야노 고로 검색해서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은 거의 없음... 

검색어 순위가 말해주고 있음... ㅎㅎ) 






참으로 잘 나가는 배우인 아야노 고가 25일, 갑자기 2개의 CF를 들고 나타남. 

정말 잘 나가는 힛빠리다코는 맞기는 맞나보다. 허허. 

첫번째는 렌즈 광고! 

영상은 유튜브에 걸려 있으니 많이 많이 봐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TBGpKK7CwBQ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https://www.asahi.com/and_w/interest/entertainment/CORI2114273.html


번역기에 너무 의존했더니 해석이 안 된다. 이래서 사람이 공부를 하다말면 안된다고!!!

그나저나 나마렌즈는 뭐라고 번역해야 잘했다고 소문 나나요?

모르겠어서 그냥 한자 읽음. 생감각렌즈. 생렌즈 ㅋㅋ. 누군가가 잘 설명해주겠지 뭐. 

우리식으로 풀어쓰면 자연스러운? 내추럴? (내추럴이 우리 말이냐!!!) 같은 느낌인데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다... 


※ 오역과 의역과 막역(막 번역)은 양해 바랍니다.



綾野剛がCMで卓越した演技力見せる


아야노 고가 CM에서 뛰어난 연기력 보여주다


俳優の綾野剛が、25日から放映されるアルコンのコンタクトレンズ『デイリーズ トータル ワン(R)』の新CMに出演。

販売店を訪れた綾野が、同商品の特徴である“生感覚レンズ”という言葉を

周りの客から連呼され、戸惑う様子が見どころだ。


배우 아야노 고가 25 일부터 방영되는 알콘 콘택트 렌즈 「데일리즈 토탈 원(R)」의 새로운 CM에 출연. 

대리점을 방문한 아야노가, 이 제품의 특징인 "생감각(가공하지 않은 자연 느낌의) 렌즈"라는 말을 

주위의 손님으로부터 연달아 듣고는 당황하는 모습이 볼거리다.


CMでは、コンタクトレンズ販売店を訪れた綾野が、店員に「いつもので」と注文するところからスタート。

すると、近くにいた見知らぬ女性から、突然「いいですか? それで」と声をかけられて怪訝な顔に。

らに複数の客から「私は『生レンズ』に変えましたけど」「私も生感覚のとりこです」と

矢継ぎ早に畳み掛けられ目をむくものの、思わず興味を抱いてしまう、という内容だ。

綾野は、表情や声色を駆使し、気弱そうな青年が戸惑う様子をわかりやすく演じている。

背景に流れる不穏なピアノの音もあいまって、

まるでミステリー作品のようなドラマティックな仕上がりとなっている。


CM에서는, 콘택트 렌즈 대리점을 방문한 아야노가 점원에게 "늘 쓰던 걸로요"라고 주문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러자 근처에 있던 낯선 여성에서 갑자기 "좋습니까? 그걸로?"라고 말을 걸어오며 의아스러운 얼굴을 (짓습니다.).

게다가 또 다른 여러 손님으로부터 "나는 생렌즈로 바꿨습니다만" "나도 생감각에 사로잡혔습니다"라고 

잇따라 빠르게 이어가며 눈을 부릅뜨는 것으로, 생각지도 않게 관심을 갖게 된다는 내용이다. 

아야노는, 표정과 목소리를 구사해, 소심한 듯한 청년이 당황하는 모습을 알기 쉽게 연기하고 있다. 

마치 미스테리한 작품처럼 드라마틱하게 마무리 됐다. 


1日使い捨てコンタクトレンズ『デイリーズ トータル ワン(R)』は、何もつけていないかのような快適な使い心地が魅力。

今回のCMでは、それを“生感覚レンズ”と表現し、その特長を伝えている。

綾野も、「コンタクトレンズの広告に革命が起こるほど、とてもインパクトのあるキャッチコピー」と絶賛。

「“つけている感覚がない”“ナチュラルに近い状態を保てる”といったメリットを伝えたいという思いで

撮影に臨みました」と、心境を明かしている。


1 일 일회용 콘택트 렌즈 「데일리즈 토탈 원 (R)」은 아무것도 착용하지 않은 듯한 쾌적한 사용감이 매력. 

이번 CM에서는 그것을 "생감각 렌즈"라고 표현하며 그 특징을 전하고 있다. 

아야노도 "콘택트렌즈 광고에서 혁명이 일어날 정도로 매우 임팩트 있는 카피"라고 절찬. 

"'착용한 느낌이 없다', '내츄럴함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한다'라는 장점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コンタクトレンズを買うというごく普通の風景の中で、大きな動きもなく、声と表情だけで演じた綾野。

ほぼ、「生感覚?」「生レンズ」という単語しか発していないにも関わらず、

観る側にしっかりと主人公の心の動きを伝えてくるあたり、さすがの演技力だ。

CMディレクターによると、参考にしたのは「自分以外の周りの人が

いつのまにか宇宙人に乗っ取られていた」というストーリーの古典SF映画『ボディスナッチャー』だそう。

周囲の人々の常識になっていることを、自分だけが知らない状況。

そんな不思議な雰囲気のあるCMは、静かに視聴者の目を引くことになりそうだ。


콘택트 렌즈를 구입하는 평범한 풍경 속에서 큰 움직임 없이 목소리와 표정만으로 연기 한 아야노. 

거의 "원시 감각?" "생 렌즈"라는 단어만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는 사람에게 제대로 주인공의 마음의 움직임을 전해 오는 느낌은, 역시나 연기력이다. 

CM 감독에 따르면, 참고로 한 것은 "자신 이외의 주위 사람들이 

어느새 외계인에 납치되었다"는 스토리의 고전 SF 영화 

<바디스내처(우리나라에선 '바디 에일리언'으로 수입된 듯)>라고. 

주의 사람들의 상식이 된 것을 자신만이 모르는 상황. 

그런 이상한 분위기가 있는 CM은 조용히 시청자의 눈을 끌 것으로 보인다. 


新CMは25日から15秒バージョンがテレビ放映されるほか、

公式製品ウェブサイトでは30秒バージョンも展開。撮影のメイキングを収めた映像も同サイトで公開される。


새로운 CM은 25 일부터 15초 버전이 텔레비전에 방영되는가 하면, 

공식 제품 웹사이트에서는 30초 버전도 전개. 촬영 메이킹을 담은 영상도 같은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

솔직히 CF 별로 마음에 안 듬... 아야노 고보다는 그 맞은편에 있는 여자가 더 부각되는 느낌인 왜지?

게다가 얼굴이 좀 부어보이는? 메이크업 잘 안 된 것 같은? 그런 느낌임. 

역시 나는 아야노 고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마음이 많이 부족함 ㅋㅋㅋ 


그냥 내용은 별로 없고... 해서 CF 캡처 한 번 해봄. 



렌즈 사러 왔나봄. 근데 렌즈 파는 데가 대리점이라는데 뭔가 분위기가 벌써 수상쩍음. 



"콘택트 렌즈 뭘로 하시겠어요?"

"늘 쓰던 걸로요."



"그걸로 괜찮겠어요?"


띠용~ 내 렌즈 내 맘대로 쓰겠다는데 앞에 앉은 여자가 태클을 걸었다. 

그러나 귀가 얇은 청년 아야노 고(36세, 옆 사람 얘기 잘 들어주는 남자)는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데... 



"나는 생렌즈로 살 건데~"

"생렌즈???"


그러자 처음에 아야노 고한테 무슨 렌즈 쓸 거냐고 물어보던 여자도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면서 "생감각 렌즈라고..." 라며 중얼거린다. 

이쯤되면 다들 생감각 렌즈 회사에서 파견나온 바람잡이들인데 

순진한 청년은 자꾸만 귀가 얇아지고... 



뒤에 앉은 아저씨는 심지어 "생감각 렌즈의 포로라네..."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 띠용... 



"저기요, 생감각이라는 게 뭐죠...?"

"모르세요? 생감각렌즈..."


BGM이 되게 묘한 느낌이라 좀 섬뜩하기도... 

바람잡이들의 바람이 극에 달해, 생감각렌즈를 6개월 할부로라도 사지 않으면 

도저히 이 장소를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 너의 눈알에도 생렌즈를 끼워보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낀 것마냥 아주 편안할 거란다... 



"그러니까... 생렌즈...?"


생맥주, 생방송, 생사람 잡네...는 알겠는데 생렌즈는 참 ㅎㅎㅎ 낯선 단어군요. 

이렇듯 生이라는 단어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다는 가르침을 느낄 수 있었던 광고임.

딴 길로 샜군... ㅎㅎ






두번째 광고는 밥솥 광고!!

우리나라도 유명한 배우들이 전기 밥솥 광고 많이 했다. 

예를 들면 김수현, 송중기, 장동건? 아야노 고도 밥솥 광고를 했는데... 


https://www.asahi.com/and_M/interest/entertainment/Cfettp01806259591.html

아래 기사의 원문입니다~ 




綾野剛「ふざけながらも真剣に」新CMで炎役演じる


아야노 고 "장난하면서도 진지하게" 새로운 CM에서 불꽃 역 연기


俳優綾野剛(36)が25日、都内で、

象印「圧力IH炊飯ジャー“炎舞炊き”」新CM発表会に出席した。


배우 아야노 고(36)가 25 일, 도내에서 

조지루시 "압력 IH 보온밥솥 "엔부다키(불꽃춤 취사)"신 CM 발표회에 참석했다.


綾野は明日26日から放送される同社の新CMキャラクターに就任した。


아야노는 내일 26 일부터 방송되는 이 회사의 새로운 CM 캐릭터를 맡았다. 


商品名の「炎舞炊き」にちなみ、CMで舞い上がる炎を演じた綾野。

映画さながらの爆発シーンや、火のついた棒を使ったアクションに挑戦している。


상품명인 "엔부다키(불꽃 춤 취사)"와 연관지어, CM에서 날아오르는 불꽃을 연기한 아야노.

영화 같은 폭발 장면과 불 붙은 봉을 사용하는 액션에 도전했다. 


普段から同社の炊飯器を愛用しているという綾野。CMオファーを「大変光栄で、大変な抜てき」と喜び、

「自分の生活を豊かにしてくれたご恩返しと思っています」と話した。


평소 이 회사의 밥솥을 애용하고 있다는 아야노. CM 제안을 "매우 영광스럽고 대단한 발탁」이라고 기뻐하며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준 것에 은혜를 갚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撮影にも並々ならぬ決意で挑んだ。派手なアクションシーンもCGなしで、

「うそなしで、役者生命を懸けて何が出来るか考えました。

今までの(出演した)CMの中で、一番役作りをしたのでは」。


촬영에도 비장한 결의로 도전했다. 화려한 액션 장면도 CG없이 

"거짓없이 배우 생명을 걸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출연한) CM 중에서 가장 배역 만들기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炎役らしく「ボーボー」と“炎語”を話す。緊張感のあるCMでクスッと笑える瞬間だが、

「ふざけながらも、真剣に向き合うことを徹底しました。

それが面白みにつながっていると思う」と仕上がりに自信を見せた。


불꽃 역 답게 "보-보-(활활)"라는 "불꽃어"를 말한다. 긴장감있는 CM에 푸흡하고 웃을 수 있는 순간이지만,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하게 마주대하는 것을 철저히 했습니다.

그것이 재미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마무리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料理が大好きで、白いご飯に合うメニューを考えているという。

「この前はチキン南蛮を作りました。ご飯は人生のお供だと思っているので、

よりおいしく食べる方法を考えるのが楽しい」と笑顔で話した。


요리를 사랑하고, 흰 쌀에 맞는 메뉴를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전에 '치킨 남만'을 만들었습니다. 밥은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즐겁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発表会では、7月21日に発売される「炎舞炊き」で炊かれたご飯を試食。

一口食べると「甘みがすごい!こんなにおいしいお米は初めて」と感激していた。


발표회에서는 7 월 21 일에 발매되는  "엔부다키(불꽃 춤 취사)"로 지은 밥을 시식. 

한 입 먹으면 "단맛이 대단해! 이렇게 맛있는 쌀은 처음" 이라며 감격했다.


+++

그래... 1년에 한번은 인간 아닌 역할을 하는 게 당연해졌지. 암. 

작년에는 프랑켄슈타인이었지? ㅎㅎㅎ 올해는 불꽃이니? 

불꽃을 형상화한 역할이라... 

이제 아야노 고가 축구공 차면 불꽃슛이겠네? 슛돌이다~~~ (늙은 사람만 아는 슛돌이)

근데 뭐랄까 정말 대단하면서도 좀 웃김... ㅎㅎ 

장난스럽다는 의미가 뭔지 알겠음. 

막 그런 느낌이다. 난 슬플 때 불꽃춤을 춰... ㅎㅎㅎ 


+++

그리고 아야노 고는 뭘 먹여도 참 잘 먹는 것 같다. 

맨밥도 잘 먹는 남자, 아야노 고. 


+++

가구 들이면서 밥솥도 샀겠지만 이번 CF 찍으면서 새 밥솥도 얻지 않았을까?

맛나는 밥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 

밥반찬으로는 닭날개콜라조림... ㅎ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밥솥 광고 한 번 보실까요? 


밥솥 광고를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ksVRmCGZkCg


https://www.youtube.com/watch?v=apV79aCQxwE


버전이 2개 있고, 답(?)은 7월 21일에 나온다고 하는데 사실 뭔소린지 잘 모르겠음. 



위의 캡처 3장이 1번 버전. 

"나는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가. 배우라는 이름을 걸고. 답은 7월 21일에." 

... 라는 의문스러운 내레이션이 나오지만 안 궁금하다. 

뭘 표현하긴. 불꽃이지 ㅎㅎㅎ

밥 한 번 하기 참 힘들다... 



이게 2번 버전 CF. 

아야노 고는 계속 불꽃 언어 쓰느라 보보보보보~ 이것만 하고 

여자 목소리로 내레이션이 나오는데 "나는 불꽃"이라는 말 말고는 알아듣지 못하므로 패스. 

하아... 클링온 언어보다 불꽃 언어가 더 어렵다.


+++ 

결론. 밥하는 것도 일이다. (음???) 

불꽃 님께서 이렇게 열심히 불꽃 춤을 춰야 

맛나는 밥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 담긴 CF임. (억지로 의미 부여)

그리고 밥솥도 중요하지만 쌀도 중요하거든요... (딴소리) 

근데 CF에 나오는 밥은 쫌 맛있어 보인다 ㅎㅎㅎ (잿밥에 관심)


에라 모르겠다. 

다음 이 시간이 있을 지 없을지 모르지만 또 나타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