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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st. 영화 후기 블로그입니다.

요즘의 아야노 고 4편 - 6월 27일의 영화 홍보 (별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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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고/연예잡담

2018. 6. 28.

방센 제철이다. 

제철 방센이 왔다 ㅋㅋ

프로모션의 시절. '불꽃남자' 아야노 고는 계속 방송에 나오고 있다. 

(왜 불꽃남자냐 하면 조지루시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26일에 <화요 서프라이즈(火曜サプライズ)>랑 

<더! 세계깜짝뉴스(ザ!世界仰天ニュース)>에 출연했는데 

다음날인 6월 27일에도 니혼 TV에 나온 아야노 고. 


우리는 이렇게 한 방송국에 연달아 나오면 겹치기 출연한다고 뭐라 할 수도 있는데. 

26일에 니혼TV에 3번 나오고 27일에 나오고 앞으로도 또 나온다고 한다. 

놀랍군... 일본 방송의 낯설음. 확실히 우리랑 다르다. 뭐, 각설하고. 


일본어를 못 알아듣기도 하고 아야노 고의 역할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약간의 캡처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 소득이라면 소득. 

제목이 <1億人の大質問!?笑ってコラえて!>인데 

이 타이틀을 제대로 해석해주는 사람이 없음... 

굳이 해석하면 <1억인의 대질문!? 웃으며 참으며!>라고 해야 하나. 

음, 찾아보니까 웃으며 견디며? 웃으며 견뎌라! 이 정도로 해석하는 것 같다. 

정확한 뜻은 일본어 능력자님들께서 언젠가 알려주시겠지... 시무룩. 


캡처한 분량이 얼마 안돼서 별 내용도 없음. 




타이메시, 그러니까 도미밥이라는 게 나왔음. 음... 비주얼이 참... 

밥이랑 생선이랑 굳이 같이 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고요... 

국밥도 따로 국밥이 좋듯이 밥과 생선도... 따로 조리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쓰고 있음)


근데 6월 25일부터 아야노 고가 조지루시 밥솥 광고했는데 

이 밥솥은 히타치로군. 쓸데없는 거에 눈길이 감 ㅎㅎㅎ 



한 입 먹고. 



늘 그렇듯 세상 제일 맛있는 거 먹었다는 표정 짓기. 



근데 왜 갑자기 또 젊어보이지. 잘 생겨보이고. 

하여튼 하루라도 같은 얼굴을 보기가 힘듬. ㅎㅎ 매일 얼굴이 바뀌는 느낌. 



이때 도코로 죠지 아저씨가 한 마디 하심 

"뭔가 연기하는 것 같다?"



그 말 듣고 고개를 크게 끄덕거린 아야노 고. 연기...니? ㅎㅎㅎ  

하긴 아야노 고라고 뭐든 다 맛있는 건 아니겠지... ㅎㅎㅎ 

근데 어떻게든 맛있게 잘 먹는 (잘 먹는 걸로 보이게 하는??) 아야노 고. 


참고로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도코로 죠지 아저씨랑 아야노 고랑 

도리무쟘보 나나오쿠엔~ 드림점보 복권 광고을 같이 찍었더랬다. 



알려줄 거 있지...??? 



그치... <펑크 사무라이, 베어뫼시다> 이거 하나 광고하려고 

1시간을 이야기하고 밥 먹었는데 이거 광고해야지. 

시간을 재어보니까 정확히 18초 홍보했음. 

아마 다른 방송도 별 차이 없지 않을까? 

대체로 20초 안팎으로 저 영화 좀 보러 와주세요!!! 하려고 

이 방송 저 방송 뛰어다니면서...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음??? (아재 인증)


여튼 그렇습니다. 

영화 홍보 방송은 앞으로도 몇 개 더 있으니 

챙겨볼 수 있다면 계속 챙겨볼 예정. 


영화 홍보 끝나고 나면 또 TV 아사히 죽돌이(?)가 되어 

<하게타카> 홍보를 하고 있겠지... 

나는 말이야, 계속 아야노 '소'였으면 좋겠음... ㅎㅎㅎ 


그럼 포스팅할 게 또 생기면 다시 나타날게요!!!